| [미래를 여는 실천-대안생활백서] ① ‘착한 커피’ 커피를 즐겨마시는 나는 아니다. 하지만 미각 자본주의의 빛과 그림자을 알고는 그 향기와 맛을 편하게 즐길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회사 카페테리아에도 히말라야의 선물에서 나는 커피향이 가득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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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히말라야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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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 있을때 몇몇의 커피숍들은 공정무역으로 산 커피라고 창문에 종이를 붙여두기도 했어요. 가격은 다른 커피숍보다 한 500원 정도 비싼데, 사람들은 많이 사먹는 것 같았어요. 아~~ 커피 -0-
아 그리고 올가닉 이라고 광고도.
이장님이 링크한 게시물의 실천판 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