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블로그에 갔다가 사이드바에 붙은 플래시를 봤는데, 한 참을 계속 보고 있을 정도의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그 재미 때문인지 지금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주 보게 됩니다. 유니클락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정말 한 참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감상하기 인기를 많이 끌어서 2탄까지 제작이 된 듯 하네요. 유니클로 해서 하는 티셔츠 디자인 경연 사이트에 방문했는데,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들을 주는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 UTGP UT GRAND PRIX 08 경연대상에 오른 천개의 티셔츠를 두개씩 보여주면서 사용자들에게 투표를 하도록 합니다. 스피커 켜 두고 한 번 해 보세요.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저도 한 스무개 정도 투표를 한 것 같습니다. 심사위원 중에는 '안도 다다오'라는 건축가의 이름도 보이네요. 연도별로 어떤 티셔츠가 상을 탔는지 보여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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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도 나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