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vid.C 님 (새 창으로 열기)이 소개해 주신 사이트("스타트업"을 위한 업무공간 검색 도우미가 필요해 (새 창으로 열기))에 하나를 더 소개하자면, http://www.shareyouroffice.com (새 창으로 열기)라는 사이트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제가 한국에 돌아가면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가 coworking 라는 것인데, 서울은 워낙에 땅값이 비싸서 조금 멀리 있는 꿈이 되겠습니다. 공간이라고 하는 단어가 담고 있는 의미가 아주 다양한것 같습니다. 공간의 크기에서 부터 모양, 그리고 분위기 까지... coworking 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을 때, 아 저런 공간이 어쩌면... 하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co-work 협업이라고 하나요 그 단어 중간에 '-'이 빼고 새롭게 만든 단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They're Working on Their Own, Just Side by Side (새 창으로 열기) 기사에 나오는 시티즌 스페이스 (새 창으로 열기) 라는 곳을 우연히 가봤는데, http://citizenspace.us/ (새 창으로 열기) 공간의 장점 보다는 그 안에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과 하나의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coworking의 장점이고,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보면 coworking이 단순히 사무공간만 같이 공유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사무실 운영(?)에 각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별로 coworking을 할 수 있는 곳이 나와있는데, 일본과 한국만 없네요. (부동산에 영향인가요? ㅡ.ㅡ;) 토즈 (새 창으로 열기)나 민들레 영토 (새 창으로 열기)의 한국적 카페 개념과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http://coworking.pbwiki.com/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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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아티스트들이(주로 작가들) 주택을 통째로 임대하여 coworking(?)하는 곳은 있습니다.
-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에 지나가다 댓글달았습니다.
작가분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지네요.
hyla님 말처럼 홍대에는 여러곳 있어요
실제로 2008년 신인 작가들 소개할 때 그랬었죠 ^^
나중에 이장님이 한국에 오시면 함께 가보면 좋겠네요.
한국에 가면 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생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