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built google calender (새 창으로 열기)

첨부한 파일과는 관련이 없지만, 예전에 어디서 본 내용인데
구글 사람들도 서비스를 오픈 할 때는 날 밤을 샌다.


2007/01/11 01:14 2007/01/11 01:14
Posted by Ejang.

새해가 시작되는 때가 되면 시간을 담아두고 계획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받아들 수 있다. 그 때 마다 시작을 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별로 좋지도 않은 내 기억에 의존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구글 캘린더를 처음 받아 들었을 때도 역시나 마찬가지.
이것을 어떤 플랫폼을 발전을 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신기하게도(?) 똑똑하게 문맥을 인식해서 광고를 보여주는 영역도 없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점은 public calendars 가 있다는 것

| FIFA World Cup 2006 (새 창으로 열기)

dvd 출시일, 영화 개봉일등의 정보들을 public calenda의 검색을 통해서 쉽게 내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 ical 이나 아웃룩에도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네이트 메모짱의 경우도 구글 캘린더의 public calenda 개념의 테마일정 기능 (새 창으로 열기)이 있다.

| 네이트 메모짱 2006 독일월드컵 경기 일정 (새 창으로 열기)

메모짱과 구글 캘린더의 다른점이라면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웹에서 동작하는 모든것이 그 목적한 바를 이루는 방법은 아닐것이다.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추가할 수 있고 이것이 공유지에서 공유되는 점은 비슷하지만 한 번 그릇에 담긴 정보의 개방성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다.

Share your events with an individual, a group, or the whole world (새 창으로 열기)

구글 캘린더 서비스에 대해서도 부족한 점을 지적 (새 창으로 열기)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hCalendar microformat (새 창으로 열기)를 지원하면서 여기에 LiveClipboard (새 창으로 열기) 까지 바란다면 너무 성급한 것일까? 나보다 더 급한 빌 게이츠 (새 창으로 열기)도 있는데..^^

더 급한 사람 (새 창으로 열기)은 스스로 만든다.^^


2006/04/15 00:31 2006/04/15 00:31
Posted by E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