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테일경제학 (새 창으로 열기) 관심의 경제학 (새 창으로 열기) 행동경제학 (새 창으로 열기) 우연히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 3권을 읽게 되었다. 실제 경제학 분야에 가까운 책은 행동경제학이고, 롱테일 경제학과 관심의 경제학은 거기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세가지 책이 갖는 공통점은 주류 경제학에 대해서 다른 시각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는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이 전부를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질문들과 설명으로 책장을 수월하게 넘기게 해줬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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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ttention Economy : Understanding the New Currency of Business (새 창으로 열기) 비야 루트 따라가는 세계여행을 마친 다음 숨 좀 고르고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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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책 많이 읽으시네요 ^^
몇 달에 걸쳐서 읽은건데 ㅡ.ㅡ;;
안녕하세요.
이노무브그룹 김현정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롱테일 강연회 홍보 차원에서 리플을 남겼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스팸성 리플인 거 같아 지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고 멋진 블로그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팸댓글로 생각을 안해서 그냥 둔것 같은데...'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