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정유진 지음/한빛미디어


토요일 출근

미루어두었던 일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있는데
바로 하나의 챕터가 끝나고 나면 Things to do 부분이다.

Now...ing 는 그야말로 ing인 것이고, Things to do 에 실험과 실행과 경험이 필요한것이다.

만약 Things to do 에 나름의 시도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이라면
000의 웹 2.0 실행론(?) 를 펴내도 좋을 것이다.

다들 희망의 증거를 바라고 있지 않은가...^^

웹 2.0에 대해서 물어오는 이들에게 내가 권할 수 있는 책이다.


Posted by Ejang.
TwitterPost to Twitter

Trackback URL : http://ejang.net/tt/trackback/3696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2. 골룸 2007/01/28 03: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조금은 안쓰러운 여유입니다 ^^

  3. hojai 2007/02/03 08: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봤답니다. 참 정리를 잘 했다 싶더군요. 아니, 정리라기 보다는..머랄까. 기획론 이라기 보다는 실용서의 특징도 잘 갖췄다 싶었습니다. 이런 책을 쓸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재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Previous : 1 :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 ... 341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