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그러하다 배우고 이것을 익힘이 없으면 그것은 다 배우지 못한것과 같음이다. 많은 것을 배우는것 보다는 작은것을 배우더라도 그것을 내것으로 익히는 것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할 것이다. 이것을 또한 배웠다면 이제 익히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될 일이다. 많이 배운것을 기뻐할 것이 아니라 자기것으로 갖게된것을 기뻐해야 할 것이다. 생각을 같이하고 배움을 같이하고 그것을 익히는데 게을리 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벗이 있다면 그러한 벗과 함께 하는데 진정한 즐거움이 있을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배움은 있었으나, 익힘이 없어 말을 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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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힐 온, 익힐 습.
같은 훈이지만 그 지향은 또 다른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트랙백은 안되어서 댓글만 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예전에도 한 번 트랙백 문제로 불편하게 해 드린것 같은데,
제가 손 쓸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