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별도로 인터넷에는 상시적인 공간이 열립니다. 10월 말께 인터넷 한겨레에 모든 기자들이 블로그를 열어 귀를 열겠습니다. 주주와 독자들이 만족할 때까지, 17살 청년 한겨레는 변신은 계속됩니다.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출근길 때문에, 신문을 다시 구독하다.


Posted by 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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