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마이크로소트가 오픈아이디를 지원하기 시작은 하였지만,
아직은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것이 사실이라 여러가지 노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숙제가 있다면 어떻게 또 다른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추가 : 일본에서 32개의 회사가 오픈아이디 지원에 나섰습니다.
Google Presentation at OpenID Foundation on September 18, 2008
Yahoo UX Research on their IDP endpoint

usability studies by Yahoo and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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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름 같습니다. 움~프 라고 발음을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이크로포맷 관련해서 툴킷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줄 정도만 추가하면 사이트에서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Oomph: A Microformats Toolkit



Oomph: A Microformats Toolkit
Oomph: A Microformats Tool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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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말로 창업하기가 더 좋은 때라는...

구조조정으로 많은 인력들이 나오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만큼 현실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바라보게 되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 희망의 증거(?)가 되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니까..(그런데 오늘 revision3의 lay off 소식이 있네요.)

Why to start a new startup in a bad economywww.kevinro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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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메인페이지에 공연 내용이 걸려 있어서 신청을 했는데, 운에 맞겨야 겠습니다. 다녀오게 되면 소식 전하겠습니다. (어떻게 환율 좀...ㅠ.ㅠ)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유튜브 스타들의 생생한 공연이 펼쳐진다

유튜브, 샌프란시스코와 도쿄에서

 대규모 라이브 행사 YouTube Live! 개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연, 유튜브 최초 실시간 생중계 방송

캐논 변주곡의 기타리스트 정현(FunTwo), 신곡 발표한 보아 각각 미국, 일본 무대에 오를 예정

 

2008 10 28()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http://kr.youtube.com/) 처음으로 유튜브 스타와 사용자들을 위한 대규모 라이브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1 23 오전 9(한국 시간 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도쿄에서 릴레이로 개최되는  유튜브 라이브(YouTube Live)’에는 아마추어 비디오 블로거는 물론 세계적인 뮤지션까지 유튜브 스타가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1 미국 공연은23 오전 9부터 12까지(한국 시각 기준)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인센터에서 에이콘 (Akon), 윌아이엠(Will.I.AM), 에스메이 덴터스 (Esmee Denters)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캐논 변주곡으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한국의 유튜브 스타 임정현(Funtwo)씨도 참가한다.  미국 공연은 액티비전(Activision), 라이온스게이트(Lionsgate), 버진 아메리카 (Virgin America) 등이 후원한다. 특히 버진 아메리카는 터치스크린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유튜브 라이브의 생생한 현장을 35,000피트 상공에서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부터 8 30까지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보아, 블루맨그룹(BLUE MAN GROUP), 크레바(KREVA)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보아는 2 일본 공연 오프닝 무대에 올라 미국 데뷔곡 ‘Eat You Up’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라이브는 물론 유튜브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퍼포먼스 무대와 교류 행사로 구성되는 유튜브 라이브실황은 유튜브 사이트(http://youtube.com/live) 통해 있으며 미국 공연은 유튜브 최초 실시간 생중계로, 일본 공연은 딜레이 중계(15~30) 중계된다.


유튜브 공동 창업자인 채드 헐리(Chad Hurley) 지난 3 동안 유튜브는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으로 대중문화를 규정하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유튜브의 핵심은 유명 스타나 일반인 구별 없이 누구나 하나의 무대를 공유하는 장이라는 있다. ‘유튜브 라이브 이러한 유튜브의 정신을 물리적으로 형태화하게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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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에도 iTunes U 라고 하는 곳을 통해서 미국에 각 대학 강의를 보고 들을 수 있는데,

스탠포드에 엔지니어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숙제도 있고 시험도 있네요~^ ^

무료입니다.

Stanford Engineering Everywhere (SEE) | see.stanford.edu/

Stanford Engineering Everywhere offers:

  • Anytime and anywhere access to complete lecture videos via streaming or downloaded media.
  • Full course materials including syllabi, handouts, homework, and exams.
  • Online social networking with fellow SEE students.
  • Support for PCs, Macs and mobile computing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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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2. ayo 2008/10/28 00: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헉.. 'The page cannot be found' 입니다 ㅠ.ㅠ

    • Ejang 2008/10/28 01:45  Modify/Delete  Address

      가끔 제 블로그 도메인 주소를 포함해서 링크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알려 주셔서 바로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ayo님

아래 내용은 구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이며, 혹시라도 오다가 가다가 한 분이라도 자신의 경력에 도움이 될
일을 만들게 되면 좋을것 같은 생각에 올려봅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공모전에 관련된 자료나 기회들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서, 같이 참여할 사람
찾기도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만 해도 PC통신이 더 주를 이루었던 때라..ㅜ.ㅜ;;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기업' 이나 '공정무역 제품'등을 캠페인에 중심에 두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구글, 대학() 대상 ‘2009 온라인마케팅 공모전실시 

  • 국내 대학()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
  • 구글 검색광고 집행을 위한 실제 예산 지급(미화 200 상당)
  • 온라인마케팅 캠페인 집행 성과 평가하여 제안서 제출

(2008 1020서울) 구글(www.google.co.kr) 전세계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온라인마케팅 능력을 겨루는 구글 ‘2009 온라인마케팅 공모전(2009 Online Marketing Challenge)’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되는 구글 온라인마케팅 공모전은 학생들의 온라인마케팅 역량을 개발하고자 구글이 전공에 관계없이 세계의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대회다. 2009 공모전을 위한 접수는 2009 1 23일까지다. 

구글 온라인마케팅 공모전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온라인 광고업무를 경험할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수와 학생들이 팀을 이루며, 미화 200불의 예산이 주어진다. 참가 팀들은 주어진 예산을 구글 키워드 검색광고인 구글 애드워즈(Google AdWords™) 광고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있는 온라인마케팅 전략을 개발해게 된다. 팀은 전략 수립 실제로 온라인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신들의 성과를 평가하여 해당 회사의 향후 온라인마케팅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한다. 

글로벌 우승팀에게는 미국 마운틴 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에 방문해 구글 검색광고 개발팀을 만날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최초로 실시된 2008 대회는 47개국에서 1,650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같은 높은 호응에 힘입어 연례대회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는 “구글 온라인마케팅 공모전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온라인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며 실무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마케팅뿐만 아니라 회계나 유통, 창업 등 졸업 후 어떠한 분야로 진출하던지 간에 온라인마케팅에 대한 이해력은 언제나 도움이 된다. 다양한 학과에서 많은 한국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규정은 아래와 같다:

  1.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참가 팀에 각각 미화 200불에 해당하는 구글 키워드 검색광고(“구글 애드워즈”) 바우처(voucher) 제공된다.
  2. 구글과 협력관계에 있는 교수진들이 직원 100 이하의 중소기업 , 웹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현재 구글 키워드 검색광고(“구글 애드워즈”) 활용하지 않는 회사를 선정한다.
  3. 각각의 팀은 회사와 연계하여 어카운트를 개설하고 온라인마케팅 캠페인을 구성한다.
  4. 팀은 3주동안 캠페인을 진행하며, 캠페인 개시 전과 종료 후에 각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5. 캠페인 성과 보고서 내용을 기준으로 우승팀이 결정된다.
  6. 2009 대회를 위한 접수는 2008 10 17일부터2009 1 23일까지며, 2009 1월에서부터 5월까지의 기간 3 주를 선택해 캠페인을 진행할 있다
  7. 글로벌 지역 우승팀은 2009 7 발표할 예정이다.
  8. 구글 온라인마케팅 공모전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http://www.google.com/onlinechallenge/index.html에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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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마케팅이 기대 만큼 큰 성공을 못 이루는 부분이기도 하고, 소셜 미디어 관련 직업군이 생기는것도 같습니다

브리트니가 트위터를 개설한것 같은데, 진심어린(?)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팀에 맞기지 말고, 직접하라는..(니가 가라 하와이...)

via : Tweet me, baby, one more time



http://garyvaynerchuk.com

이 분의 강력한 포스는 이곳에서 또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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