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넘게 노래는 단 2곡, 이런 음악회 아세요?
[느림과 자유]172회째 분교음악회 이어가는 예민씨

아이들과 눈맞춰 도란도란, ‘삶 속 음악’ 나눠
“도시 프로그램 반복하는 건 또다른 문화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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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밴드를 찾다.

2008/02/13 03:57 / 이장 Dialog Ejang

오늘 우연한 기회에 다시 생각이 나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따뜻밴드 사이트의 예전 모습을 찾을 수 없군요.

netculture.or.kr  주소였는데, 지금은 다른 홈페이지로 연결 되고 있네요.

한 때 판매가 중지된 걸로 알고 있었던 대일밴드는 아직 건재한것 같구요.

내용은 이곳을 통해서 기억을 다시 살릴 수 있을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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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winpix 2008/02/13 17: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시 살려내볼까 싶네요 '-' 계정 트래픽도 여유가 있으니
    지금이야말로 꼭 필요한 반창고인데..

LeWeb3 in Paris “Bringing social to software.”

2008/02/01 23:36 / 이장 Dialog Ejang


LeWeb3 in Paris “Bringing social to software.”

마크켄터의 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덧붙임 : 이재웅님이 패널로 참여한 동영상도 있습니다.

오픈 소셜에 대한 기대, 현실화되기를

원문 : Perspective: Waiting for the OpenSocial hammer to drop

Waiting for the OpenSocial Hammer to drop : 마크 켄터의 블로그

영어가 부족해서 몇 번이고 다시 듣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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