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Open social에 대한 글을 몇 개 볼 수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Social Web 사용자들을 위한 권리장전에 가까운 모습인것 같습니다. Ownership of their own personal information, including: - their own profile data - the list of people they are connected to - the activity stream of content they create; Control of whether and how such personal information is shared with others; and Freedom to grant persistent access to their personal information to trusted external sites. 만약 싸이월드가 Open social 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을까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16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7/10
- 2007/10/31 싸이월드가 오픈소셜하면 더~! 성공할까? by Ejang (7)
- 2007/10/31 문국현 후보, 30% 유류세 인하주장 by Ejang (1)
- 2007/10/30 M-HCI Projects 2007 by Ejang
- 2007/10/11 jaiku의 블로그에서 jyri 프리젠테이션 by Ejang
- 2007/10/11 CBS 60 MINUTES [Google] by Ejang
- 2007/10/09 홈2 일촌과 미니홈피 일촌 통합 by Ejang (4)
- 2007/10/08 마이크로포맷으로 만들어진 hCard by Ejang
- 2007/10/08 매스터마인즈 총서 by Ejang (2)
- 2007/10/05 ‘10월의 읽을 만한 책'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 by Ejang
- 2007/10/05 시간 문맥을 다루는 인터페이스 by Ejang
- 2007/10/05 블로거들이 더많은 방문자와 만날수 있게 하기위한 서비스 블로그 링크 by Ejang (5)
- 2007/10/04 애플스토어 페이지 마이크로포맷 적용 by Ejang
- 2007/10/03 야후 직원들이 마시는 yahootini by Ejang
- 2007/10/03 유니클로 T-셔츠 디자인상 'UTGP' by Ejang (2)
- 2007/10/02 가상사회의 설계 by Ejang
- 2007/10/01 블로거라는 이름으로 by Ejang (1)
|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는 기름값 때문에 유류세를 인하에 대한 토론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가 운전자가 아니라서 피부로 느끼는 점이 부족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노회찬 의원께서 블로그에 쓴 글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노회찬 의원 블로그 : 문국현 후보, 30% 유류세 인하주장 철회해야 논평도 있었는데요. 직접적인 답변은 아니지만 이에 대한 문국현 후보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블로그에 올립니다. 내용은 <참여연대-한겨레>공동기획, 2007 대선 정책 검증 | 100인 유권자위원회에서 26일 금요일 문국현 후보 초청 토론회 녹취록에서 옮겨왔습니다. 질문 : 조현무 유권자 위원 따님이 영어점수 낮았을 때도 과외는 안시키겠다. 공정경쟁 아니어서라고 안시키겠다는 것 봤고, 따님 중에서도 최근에 금융기관에 비정규직으로 근무한적 있다는 에피소드 봄. 네티즌들이 감동많이 받았다. 유권자위원회 이거 보면서 후보 정책 기타 여러 가지 보고 상당히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좋은 말씀 많아서 감사하게 생각. 유류세는 30% 연간 내리겠다고 했는데 유류세 인하는 첫째가 감세 아니냐. 건설에서 25조를 쓰겠다고 하셨는데, 전에 시사자키와 대화하실 때는 건설에서 25조를 유류세 인하의 자원으로 대체하겠다고 말씀하신 걸로 봤는데 오늘은 중소기업 육성책, 교육에 쓰겠다고 함. 감세는 레이건이나 아버지 부시시절에 감세해서 괜찮았지만, 나중에는 실업, 복지재정 축소 문제 벌어짐. 둘째는 유류세 인하가 결국에는 유류소비 조장하는 문제 가져와 환경 중시하는 친환경 후보님의 정책과는 대치되는 말씀 아니냐라는 지적하고 싶다. 유류세가 현재 시대가 신재생에너지 만들어야 하는 것이 당면 과제인데, 문 후보는 어떠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계획이나 대안이 있는지 궁금함. 답변 : 문국현 후보 격려 감사. 에너지나 환경에 대해 애정 가져주셔서 감사. 큰 아이는 두 번다 비정규직, 유치원 선생님하다 해고, 요즘 다른 파견직 가있기도. 우리나라 현실을 보면 850만 비정규직임. 우리나라 평균의 일. 제가 아는 회사 수 백개에는 근처도 못가게 하고,. 애들도 갈 생각 안하고 우리 국민의 평균, 아빠가 아무리 아시아 부자여도 본인들이 스스로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 둘째는 금융파견업 쪽에서 월 120-50만. 요즘 88만원 세대에 비하면 많이 받는 거다. 유류세라고 얘기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도로세나 다름없었고, 요즘 에너지환경복지세라고 하는데, 목적세 생기던 때부터 반대했다. 에너지세 붙을 때는 환경개선용도여야지 도로 넓히는데 쓰면 환경 파괴되지 환경 안좋아진다. 도로 많을수록 결국 불필요한 차량수요로 에너지 사용 낭비되니 절대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내기하듯 시작함. 10년 지나 에너지 사용량 전세계 10% 줄었는데, 우리나라는 130% 늘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매년 4-50조 는 것임. 그 시스템 실패했다는게 입증됨. 그런데 그것을 2004년인가 개정해서 또 연장하려고 해서 반대했는데 환경하는 사람들한테 ‘좀 줄게, 복지하는 사람에게 준다’니까 그게 그 사람들에게 큰돈이니 그 5-10%받자고 80% 잘못된 거 연장한 것임. 그 돈은 환경, 교육, 복지에 써도 모자란 돈. 그래서 이번에 에너지 값이 40-50불 넘어 100불까지 오니까, 여기서 또 도로세 놔두면서 값을 올릴게 아니라 도로세 부분을 줄여나가자, 나중에 값이 떨어지면 환경세나 이런 쪽으로 하고, 이 목적세 없애자. 이것이 배경임. 도로세로 놔두는 한 에너지 130% 느는 건 전세계 경악하는 바임. 연간 4-50조 줄이는 기회가 우리에게 있는 것임. 환경세로 전환해야 한다 제기능을 발휘함. 도로용으로 쓰는 것은 계속 부작용이 클 것임. 에너지 정책 바로잡아야. 우리 에너지 반이하로 줄여 쓸 수 있다. 연간 4-50조임, 에너지 100불 되면 연간 7-80조다. 에너지 정책 전반 구상은 나중에 별도로 하겠지만, 신재생에너지 개발도 중요하나 다른 나라보다 높은 에너지 사용량 줄이면서 신재생에너지 늘리면 우리나라 국제경쟁력 강한 나라 될 수 있다. 국가 모든 디자인 에너지 친화적으로 바꿔나가야 함. 제가 쓴 ‘도시의 생명력-그린웨이’ 책도 있음 녹취록이 아닌 현장의 동영상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pandora.tv/2523626 유류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아직 판단을 미뤄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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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stream라는 M-HCI Projects 2006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마치 구글이 만들고 곧 서비스 할 것 처럼 소개된 글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실 관계를 조금 더 정확히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M-HCI Projects 2007 이 사이트에 올라와 있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구글이 스폰서를 하고 있는 Fiesta! 프로젝트와 마이크로포스트가 스폰서를 하고 있는 Pixaura 프로젝트가 눈에 금방 들어오네요. 나란히 위치하고 있기도 하구요. n.n 다른 프로젝트들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의 아이데이션에서 부터 브레인스토밍,리서치 방법,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까지 프로젝트 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에서 데모까지 직접 프로젝트 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영어를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관계로 좋은 내용들을 꼼꼼히 챙겨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큰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학생(?)이 저 정도 인데 우리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들은 뭐 하는지 몰라? 하는 분들도 있을것 같은데, 성급한 판단은 잠깐 두시고, 사이트에서 Overview of the Project Course 읽어주세요. 솔직히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을 구경하고 결과물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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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ku의 블로그를 보다가 jyri의 프리젠테이션이 있는 포스트를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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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때문에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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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광장 바로가기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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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2007/10/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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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통합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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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10/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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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계속 되는 긴장의 연속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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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여리
2007/10/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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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 따로 블로그 하시는건 홈2 오픈베타때 알았던거 같은데
블로그는 두세번 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홈2 일촌이랑 미니홈 일촌 통합되어서 좋아하는 분두 계시고
그닥 환영 안하시는 분들두 계실텐데..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는 지인분들은 C2클럽 분들이라서 거의 환영하시지 않지만
레용님께서 말씀 전해주신다니.. 의견수렴 잘되어서 잘 해결되었
으면 좋겠어요.. ^^
-ㅁ-; 싸이 탈했으면서 막 요래 남기는건 또 먼지..큭큭..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이 좋은 세상 잘 만들어주세요
^^ -
이장
2007/10/1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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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어느정도는 빠르게 지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n.n
| 마이크로포맷으로 만들어진 hCard 입니다. 우리가 주고 받는 명함과 아주 비슷합니다. 디자이너의 손길이 있다면 보이는 부분들은 충분히 더 다듬어 질 것 같습니다. 이 쪽에서 참고 : Microformats for Designers ![]() http://steve.ganz.name/hcard/linkedin/ ![]() http://steve.ganz.name/hcard/paypal/ 블로그 스킨에 작성자에 적용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n.n 워드프레스 쓰는 분들은 플러그인이 많으니까, 아마 더 쉽게 적용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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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의 즐거움이라는 책 때문에 온라인 서점에서 둘러보다가 해냄 출판사에 매스터마인즈 총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12권 까지 나오는것 같은데, 6권 까지만 나온 이유가 베이직북스에서 책이 안나온것인지, 해냄출판사에서 6권까지만 번역해서 내어놓은것인지 궁금하네요. 매스터마인즈 시리즈는 미국 하퍼콜린스의 계열사인 베이직북스에서 총 12권으로 기획, 진행하고 있는 출판 프로젝트로서, 인문과학 분야의 권위자들을 필진으로 하여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역사, 철학, 사회, 기술, 종교, 예술 등 현대 인문학의 주요 문제를 명쾌하게 설명한 총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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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물치지
2007/10/1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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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즐거움은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시리즈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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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10/1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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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큰 줄기로 엮인 책들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올해 ‘10월의 읽을 만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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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서비스가 또 하나 태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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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9
2007/10/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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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까지 블로깅중이시네요.
테스트단계에서 유명블로그를 넣고 개발하다보니 보신 스샷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여쭤봐야 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부디 기분나쁘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포스트 내용중에 실제와 다른부분이 조금 있는데요.
블로그링크 서비스를 이용하기위해 별도의 가입절차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드만 삽입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1. 스크립트 이용이 힘든분들을 위해 지금 플래시형태의 위젯을 개발중입니다. 몇시간 후면 테스트 완료후 공개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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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10/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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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안먹는 커피를 마셨더니.. 이 시간까지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갈무리 화면에 소개된 것은 영광 영광 영광입니다.
글 내용중에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입절차가 따로 없는 것이 큰 장점인데..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몇시간 후면 테스트 완료후 공개라는 덧글이 더욱 놀랍습니다.n.n -
Endless9
2007/10/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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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가 안뜨길게 무슨일 있으신지 걱정했습니다

예정보다 많이 늦기는 했지만 플래시 버젼의 위젯이 오픈되어링크 남깁니다.
http://www.endless9.com/53-
이장
2007/10/2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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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건강(?) 별로 좋지 않습니다.
블로그 링크는 빠르게 발전을 하는것 같네요. -
Endless9
2007/10/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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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새로운정보 없을까~ 하고 방문했다가 휑~ 한 화면을 보면 마음이 덜컹합니다. 해킹이다뭐다 요즘 시끄럽잖아요. 어서 쾌유되기를 빕니다

블로그링크는 점차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듯 합니다. 많은분들이 좋게 바라봐주시니 눈앞에 닥친 운영비용 부담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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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스토어 사이트에 마이크로포맷중에 하나인 hReview가 적용되었습니다. operator가 기본으로 감지하는 포맷이 아니라서 스크립트를 따로 다운 받아서 추가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는 hCard로 발견이 되는데, 리뷰어들 이름이 왜 두자로 다 표시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는 hReview를 통해서 더 얻을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은 아주 작습니다. 검색엔진으로 해당 상품명으로 연결되는 것이 일반이고, 북마크를 할 수 있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새로운 닷맥 웹메일에 마이크로포맷이 적용된 주소록 모습을 보여주는 블로그 포스트도 있습니다. 마이크로포맷 관련해서는 당장에 피부로 느낄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쉽게 관심을 돌리는것보다는 조금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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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닷컴 검색엔진에 변화가 있었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파티를 한 것 같네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 마음까지 가라앉히는 때 이지만, 삶은 살아가는데 재미있는 지혜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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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그에 갔다가 사이드바에 붙은 플래시를 봤는데, 한 참을 계속 보고 있을 정도의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그 재미 때문인지 지금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주 보게 됩니다. 유니클락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정말 한 참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감상하기 인기를 많이 끌어서 2탄까지 제작이 된 듯 하네요. 유니클로 해서 하는 티셔츠 디자인 경연 사이트에 방문했는데,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들을 주는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 UTGP UT GRAND PRIX 08 경연대상에 오른 천개의 티셔츠를 두개씩 보여주면서 사용자들에게 투표를 하도록 합니다. 스피커 켜 두고 한 번 해 보세요.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저도 한 스무개 정도 투표를 한 것 같습니다. 심사위원 중에는 '안도 다다오'라는 건축가의 이름도 보이네요. 연도별로 어떤 티셔츠가 상을 탔는지 보여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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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7/10/0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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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도 나왔군요^^.
| 가상사회이다 (1): 왜 가상 "사회"인가 가상사회이다 (2): 아바타(Avatar), 또 다른 나 가상사회이다 (3): 사이버스페이스에서의 강간사건 가상사회이다 (4): 가상사회의 경제시스템 가상사회이다 (5): 가상사회의 설계 아래 발췌한 내용은 다섯번째 가상사회의 설계 부분입니다. 글은 당시에 조지아텍 정보공학 석사 과정에 김성우라는 분이 쓰셨네요. 피터 콜럭 교수가 협력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법 1. 개개인이 서로 다시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 2. 다시 만났을 때 서로 알아 볼 수 있도록 할 것 3. 상대방이 과거에 어떻게 행동해 왔는가를 알 수 있게 할 것 법률가 출신으로 EFF(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에서 온라인 법률 상담을 하고 있는 마이크 가드윈(Mike Godwin)은 가상 사회의 설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아홉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친목 동호회적 성격이 강한 가상 사회에 적합) 1. 훌륭한 토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것 2. 게시판에 게시할 수 있는 글의 수를 제한하지 말 것 3. 남들과 다양한 대화를 잘 나누는 사람들을 가상 사회의 입구에 둘 것 4. 가상 사회 구성원들끼리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 5. 기념비가 될 만한 사항들을 제공할 것 6. 연결성(또는 연락)을 장려할 것 7. 특정 이익 집단의 호스트를 해 볼 것 8.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것 9. 구성원들에게 종종 위험과 고비를 맞게 할 것 애미 조 킴(Amy Jo Kim)은 울티마 온라인 등 미국에서 유명한 가상 사회의 개발을 여러 번 담당했던 저명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가상 사회 연구가이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가상 사회에 대한 강의를 하는 그녀 역시 아홉 가지 가상 설계 조언법을 제시하고 있다. 1. 가상 사회의 설립 취지를 정립할 것 2. 구성원들이 많이 모이는 독특한 '만남의 장소'를 둘 것 3.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회원 프로필을 둘 것 4. 효과적인 리더십을 장려할 것 5. 명료하면서도 유연한 code of conduct를 둘 것 6. 정기적인 이벤트를 둘 것 7. 권력과 책임이 뒤따르는 역할의 범위를 제시할 것: 게스트, 신입회원, 일반회원, 가이드, 리더, 가상 사회 소유자(운영진이나 서비스측) 8.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소모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할 것 9. 실세계와 가상 사회의 환경을 적절하게 조화시킬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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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라는 이름으로 실제 하는 것과 거리를 두게 하는 것도 또 하나의 '타자화'라고 생각한다. 불편한 옷이 될 것이고, 정치적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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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비슷한 글을 적은 적이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네요. 제가 쓴글도 찾지 못한다니..
그당시 내용은 이랬습니다. 싸이도 좀더 오픈화 해야 된다. SNS와 Open이 만나야 한다 뭐.. 그런내용이었는데요.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 다음에는 오픈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픈 소셜이 되면 어떤 모습인지 너무 기대되네요..
openAPI이나 먼저 지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