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예민 '예민'의 의 새로운 음반에 관하여 전해드립니다. 금번 5집에 녹음되어지는 곡들은 총 20곡의 정규앨범이었으나 총 5곡의 노래와 2곡의 연주곡, 그리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포함하여 작품자의 모든 에너지를 응축시킨 [예민 :: OPUS 2007]를 디지털 음원 특별판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인원이 100명이 넘을 정도로 밀도있고 짜임새있는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안타깝게도 5집 정규앨범의 출시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상태이고 금번 앨범또한 음반유통시장에서의 앨범 구입은 불가능하시며 디지털앨범으로 음원을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구입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예작공간회원님들께 정성껏 디자인된 한정된 수량의 앨범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6월 01일부터 10일까지 1차 접수를 받게되어 음원이 출시되는 15일경 받아보실수 있으시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5월 28일경 예작공간 홈페이지에서 국내최초로 미리 들으실수있는 서비스음원(1분 내외)과 서비스 뮤직비디오(1분내외), 그리고 앨범디자인의 전부를 서비스하겠습니다. 금번 앨범은 2곡의 신곡과 마술피리,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아에이오우를 포함 총 5곡이 새로운 편곡과 녹음으로 완성되었으며 오랜시간이 지나 비로소 최종적으로 곡들의 느낌을 완성시켰다고 자부하는 예민의 대표작들을 감상하실수있습니다. 예작공간 바로가기 : http://yem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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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좋은 세상이 새옷을 입었습니다. http://cytogether.cyworld.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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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서비스 카테고리를 잘 모르겠지만, 생각하고 있는 것들과 비슷한 서비스 모델들이 있어서 기록해 본다. 각 서비스들마다 사용자들로부터 어느정도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가깝고도 먼나라지만 일본 웹생태계의 환경과 문화가 또 다르기도 하기에.. http://namecard.excite.co.jp http://aboutme.jp Facebook platform를 보면서 싸이월드로 다시 물음표를 돌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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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な僕でも社長になれた 출판 관계자 분들이 있다면 이 책 좀 번역 출간해 주시면 좋을것 같은데.. 책이 많이 팔릴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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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2007/05/2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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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제목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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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
2007/05/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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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이리상 굉장히 멋진 분이시죠:-) paperboy&co.도 정말 유쾌한 회사이고 아이디어와 재치가 넘침니다. 특히 블로그나 트위터의 로그만 보아도 센스가 톡톡 튑니다.
http://ieiriblog.jugem.jp/
http://twitter.com/ieiri
| 내가 서울에 왔을 때 가장 이상하게 생각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에스컬레이터 가운데에 있는 노란줄이었다. 빠르게 이동하려고 만들어둔 장치에다가 거기에 또 선을 그어두고 조금 더 빠르게 가려고 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예의인것 처럼 '한줄서기'라니 가끔 이런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처럼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관련기사 : [에스컬레이터 사고] 보행 통로가 ‘위험’ 통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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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 조금 보태서 1년 전부터 언젠가는 구글이 이 회사를 인수하리라 생각했다. Google, Salesforce Rumors 언제나 그렇듯 소문은 믿거나 말거나... 이건 좀 딴소리 Truemors 라는 루머 사이트가 있는데 그 곳에도 올라와 있다. 우연에 일치 truemors 이름 참 잘 지었네..'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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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비슷한 사이트를 여러개 발견했다. http://www.jyte.com http://www.hotornot.com http://www.kotonoha.cc 한국에는 아직 없으니, 일단 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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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rove
2007/05/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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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이장님은 어찌그리 사이트들을 잘 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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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05/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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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사이트에서 찾기는 힘들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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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순이
2007/05/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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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ornot을 그대로 모방한 사이트가 한국에도 있습니다. http://clickting.co.kr/ 만들어놓고 조금 방치되는 기분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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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05/2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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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렇네요. ㅋ.ㅋ
| 프리버즈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북다트 사용기를 봤는데, 투박하긴 하지만 물건이라는 생각이든다.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제가 찾아본곳 중에는 알라딘이 가장 저렴한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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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세상을 앞서가는 SK커뮤니케이션즈, 엠파스, 코난테크놀로지 '3사'가 꿈을 가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력있는 기술/개발 경력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Application개발 - 웹개발 - 시스템개발 - 검색엔진개발 - 동영상서비스 개발기획 - 검색엔진 개발기획 - 데이터마이닝 [채용전형 및 일정] - 서류전형 > 실무면접 및 실기전형 > 임원면접 - 각 전형 단계는 각 사별로 이루어집니다. - 자세한 일정은 채용공고문을 확인해주세요. [서류접수] - 기간: 5월 10일(목) ~ 5월 20일 (일) 24:00 - 방법: dev.scout.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지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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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2007/05/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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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기획. 개발+기획?. 음. 직군에 대한 구글화가 진행중인건가요?
| 2006년은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웹이 고정된 웹을 보기 좋게 누른 해였다. 플리커는 웹샷을 제쳤고, 위키피디아는 브리태니커를, 블로거는 CNN을, 에피니언은 컨슈머리포트를,업커밍은 이바이트를, 구글 맵은 맵퀘스트를 마이스페이스는 프렌스터를 , 크랙리스트는 몬스터를 각각 눌렀다. 차이점은 무엇인가? 패배한 쪽은 웹사이트를 운영했고 승리한 쪽은 활기찬 커뮤니티를 운영했다. 패배한 쪽은 벽으로 둘러 싼 경영을 만들었고 승리한 쪽은 공개 광장을 만들었다. 패배한 쪽은 내부 혁신을 추구했고 승리한 쪽은 사용자들과 함께 혁신을 이루었다. WIKINOMICS 중에서... 요즘 저는 WIKINOMICS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가 다른 분들과도 함께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글의 처음에 옮겨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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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2007/05/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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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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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05/1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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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 소설가는 시간에 힘을 불어넣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으로 그 때를 다시 불러온다. 그리고 일러두기를 이 책은 소설이며, 오로지 소설로만 읽혀야 한다고 했다. 소설가는 어떻게 읽혀지는 것을 경계하였기에 그렇게 일러두는지 묻고 싶은 부분이다. 때는 병자년, 오랑캐라 부르는 이들과의 전쟁이 있었다. 청나라의 태종이 조선의 왕 인조에게 임금과 신하의 관계를 요구했으나 거절했고, 이에 청나라 태종은 10만의 군사를 일으켰다. 명나라는 청나라에게 힘을 잃고 있었다. 이런 때에 청나라의 요구를 두고 두 가지의 목소리가 있었다. 한 쪽에서는 어찌 오랑캐와 임금과 신하와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며 목소리를 높였고, 다른 쪽에서는 청이 명을 멸할 정도의 힘을 갖고 있는 현실에 닿았으니, 그들과 화친할 것을 이야기 하였다. 왕은 신하의 예를 갖추는 것을 택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한 쪽에서만 택한 길이었을 뿐 지킬수 없으니 피해야했다. 강화도로 피할길을 결정하였다. 하지만 적들의 말과 군사는 얼어있는 압록강을 넘어 이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강화도로 가는 길은 적들에게 막혀 있었기에 길을 돌려 남한산성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설가는 남한산성안에서에 근 50일간에 시간을 짧고 빠른 호흡으로 이야기 한다. 문장이 시작되는 곳에서 부터 어느 사이에 문장의 끝에 닿아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그에 글에서 묻어나는 매력인것 같다. 자신들보다 큰 적들에게 둘려 쌓인 성안에서, 그들에 앞 날을 점치기란 어려운 일이였을 것이다. 지켜내자니 지켜낼 수 없는 것을 알고 있고, 성문 문을 열어 받아들이자니 그 후에 일을 알 수 없다. '죽어서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것인가?' 이 한 문장으로 그 성안에 갇혀있던 이들의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선택의 문제가 곧 죽음의 문제것인데 이것을 한낱 고민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어떤 선택도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었을 테니, 그 선택의 몫은 또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다. 나는 어느편에 서 있을 것인가? 여기에 소설가는 책속에 답해두었다. '나는 아무 편도 아니다. 나는 다만 고통 받는 자들의 편이'라고, 그에 전작에도 같은 제목의 책이 있다. 비겁하다고 하면 너무 겁없는 말이 될듯 싶다.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살아내는것이 아름다운 일이 되는 것인가?' '우리의 삶이 그렇게 처연하고 처절한 것인가' 라는 두가지 질문만 계속 머리속에 맴돈다. 복잡한 머리에 쓰디 쓴 질문 하나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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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uia
2007/05/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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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센(三味線)이라는 악기일겁니다.
고양이가죽으로 만든다지요. ^^; -
골룸
2007/05/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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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가 된 곡도 가심이 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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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2007/05/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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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두번째 곡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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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05/1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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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미센이라는 악기군요..
| ‘여고’ 아닌 ‘고등학교’ 내가 받아들이고 있는 말과 글중에 또 다른 무엇이 있을까 불안하다. 국기에 대한 경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그랬고, 학교를 다시 돌아보게된 경우에도 그랬었다. ‘국기에 대한 맹세’ 없애자 학교 풍속도 / 홍세화 칼럼중에서 우리 초중고교의 구조가 병영을 그대로 본뜬 것임을 알아차리는 데는 특별한 연구나 성찰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교문 옆에 붙어 있는 수위실은 위병소이며, 운동장은 연병장이고 운동장 중앙 전면에 자리잡은 구령대는 사열대다. 우리네 학교는 민주적 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기존 권위와 질서에 스스로 복속하는 의식을 형성하기에 적합한 공간인 것이다. 한국의 주류 교육계는 학교 구조가 안고 있는 이러한 근본적 문제점에 대해 모르거나 알아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이 그러한 권위구조의 수혜자들이기 때문이다. 가령 국가 권력과 권위에 충성스런 마름 노릇을 잘해야 될 수 있는 교장은 권위구조가 강고하게 유지될수록 단위 학교에서 봉건영주처럼 군림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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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e7pro.com/ 오전에 설치해서 사용해 봤는데, 좋은것 같아요~! AD Blocker 기능을 켜 두니까.. 구글 애드센스랑 애드워즈도 하얗게 처리해서 보여주네요. 마우스 제스쳐는 파이어폭스에서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비슷한 기능도 지원을 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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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ing Operator WEBcards 개인적으로는 WEBcards 추천 덧붙임 드림위버 Microformats Extens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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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문득 튀어난온 이야기 였는데, '죽음'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라는..'내가 죽는 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라..'라는.. 그렇게 하여 선물을 받은 책 미쳐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의 몸부림. 죽을것을 알면서도 죽음이 오는 것을 두려워 하는 이들. 그들 모두의 모습이 또 나의 모습일것일텐데... 믿음이 강한 oo씨는 자신은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죽음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몇 번이고 하려다 하지 못한 일중에 하나가 유서를 써보는 일인데, 그 가장 처음만 생각해 본다면 '내가 없음을 크게 슬퍼하지 말 것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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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hee
2007/05/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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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기 힘든 부탁은 하는 게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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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7/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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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hee / 하루를 천년같이 열심히 사는 수 밖에..'ㅂ'
미결정효과 점화효과 식역수준 스트립티즈효과 과다정당성효과 로우볼테크닉 책에서 언급되는 용어들인데, 적절한 설명이 있는 웹페이지 링크를 찾기가 조금 어렵네요. 어떤 책을 구입했을 때 같이 받았던 책이었는데, 구매 행동에 미치는 심리학적인 내용을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설명을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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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콘서트 ( nodame cantabile concert )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클래식 콘서트 노다메 칸타빌레 콘서트 Nodame Cantabile Concert 2007년 7월 7일 (토) 오후 2시30분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PROGRAM 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전악장 연주 (이효주 협연) ㅇㅇ- 인터미션 - 브람스 교향곡1번 4악장 거쉰 랩소디 인 블루 외 전곡 노다메 칸타빌레 레파토리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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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센터 나비 아카데미 2007 미디어 대안 교육의 장, 미디어 아트의 새로운 담론을 만나다! 5월 공개강좌 프로그램 [Media Design/Theory] 근대의 영상문화(18c中-19c末)_마술적 이미지(magic image)의 세계 일시 : 2007년 5월 11일(금요일) 오후 7:00 장소 : 아트센터 나비(SK본사빌딩 4층) 원형극장 서 양에서 대략 18세기 말엽부터 19세기 말까지 성행했던 마술 환등은 영화 영사기의 직접적인 선조(前身)로 여겨지는 영상기구로서 영상사 연구에서 중요성을 갖는다. 본 공개 강좌는 주로 마술 환등(magic lantern)의 문화를 살펴보며 근대의 영상문화에 관한 영상사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_ 이상면(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 [Experimental Media] 게임 디자이너와의 대화 일시 : 2007년 5월 18일(금요일) 오후 7:00 장소 : 아트센터 나비(SK본사빌딩 4층) 원형극장 게 임 디자인은 독자적인 디자인 이론의 하나로서 우리에게 익숙한 오락용 게임의 제작 이외에도 사람을 상대로하는 모든 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매우 실용적인 접근 방법을 다루는 디자인 이론이다. 게임 디자이너와의 대화를 통해 게임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게임랩에서 그간 해온 작업들과 그 외의 게임 관련 예를 통해 게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게임을 이해하고 게임이라는 매체의 가능성을 생각해본다. _ Peter Lee(Founder / Director of Player Experience GAMELAB) http://www.nabi.or.kr/acade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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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_new와 _blank 차이가 뭔지 아세요? 대부분 TARGET 은 _blank 라서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불현듯 받은 질문에 당혹해 하며... TARGET=_BLANK 특성을 사용하는 하이퍼링크는 항상 새 Internet Explorer 창에서 열리지만 TARGET=NEW 특성을 사용하는 하이퍼링크는 한 번만 새 Internet Explorer 창에서 열립니다. 도움받은 링크 : http://support.microsoft.com/kb/272415/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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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2007/05/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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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새창 기능을 하는것은 _blank 뿐이다라는 거죠?!.. _new나 new는 새창을 띄우는 속성이 아닌 듯.. _new뿐만 아니라 new1 new2 new3 등등등... 의 이름으로 target을 해놓으면 새 창이 뜨긴 합니다. 이것들은 _new 와 마찬가지로 한번만 새창에서 열리는 것이죠... 브라우저에서 인식하고 있는 속성(_blank, _parent, _self, _top)외의 것을 넣으면 새창이 뜨고 그창의 name은 입력한 값으로 된다.. 그러므로 target에 지정했던 name을 넣으면 그창에서 페이지가 바뀌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_new는 새창을 띄우는 속성은 아닌 것.. 많은 사람들이 _blank를 잘못알고 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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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uhkim
2007/05/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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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TML 1.0 Strict나 XHTML 1.1에서는 더 이상 target attribute라는 것이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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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ea
2007/05/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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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lank 보다 new 글자수가 적어 new 를 주로 썼는데;;;
물론 요즘엔 정말 필요할때 빼곤 target 을 쓰지 않죠
xhtml 1.0 strict 로 만들려고하니까 더욱. -
작은인장
2007/05/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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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을 포함해서 유용한 정보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이장
2007/05/0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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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더하여 준 정보가 더 큰 도움이 되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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