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 how - to 웹호환 세미나에서 만나요.

2007/02/27 06:15 / 이장 Dialog Ejang
why & how - to 웹호환 세미나에 저희팀 슈퍼스타(신입사원)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이 세미나에서 슈퍼스타들이 how 보다는 why가 더 중요한것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얼굴 뵐 수 있는 분들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팀 슈퍼스타들도 인맥을 넓혀주고, 오랜만에 인사도 드리고 싶네요

세미나 장소에는 13:30 까지 갈 예정입니다.

이장 : 019 -사팔이- 9609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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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oney 2007/02/27 08: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날 뵐께요~

  3. 이장 2007/03/01 20: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 날 내용 잘 들었습니다.^^

  4. 세상의우산 2007/03/06 03: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부산의 한 30대 공무원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동료들에게 남긴 선물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 구평동사무소에 근무하다 지난 12일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하옥례(37·여) 씨가
    사연의 주인공.
    "동료 여러분, 비바람 불거나 눈보라 치는 날
    어려운 이웃들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라는
    당부와 함께 부산 사하구 공무원 740여 명에게
    커다란 우산을 선물한 것입니다.
    손잡이에 '건강하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우산을 갑작스레 받은 공무원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 알고는
    이내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합니다.
    "나라의 일꾼인 공무원으로서 힘들고 지친
    서민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하는데...
    먼저 떠나는 저 대신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여보, 혜인아, 혜원아 미안해, 사랑해.
    부디 건강하세요."

    결손가정 아동들의 우산이 되어주지 않으시렵니까?
    연세지역아동센터


    158-841 서울시 양천구 신월6동 557-14
    http://happylog.naver.com/lifeline21.do
    후원계좌 113-12-779966, 농협, 예금주 : 신일규

예전에 쓴 일기를 다시 찾았다.


2002년 4월 1일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은 못내 가슴이 아프다(?)

(아무것도 아닌데 처음을 너무 거창하게 시작했나?)

새것은 대부분 좋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좋다는 뜻에는 새것이라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무래도 사용했던 것보다는 모양새라든가 기능에서

좋은 점이 있다라고 일반인에 동의를 가져가 볼만 한다.

하지만 그런 새로움과 바꿀 수 없는 익숙함이라는 무시 할 수 없는

존재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이제까지 지내온 집을 떠나

생활하면서 새로운 공간의 체험을 하면서 이채로운 기억을 머리 한쪽에

쌓아 가는 반면에 또 그 반대편에서는

소풍을 갔다가 지친 몸으로 우리 동네 근처까지 왔을때

나에게 편안한 마음을 선물 하는 익숙한 골목길이 보고 싶기도 하다.



최신 유행 패션감각에 비싼 브랜드가 박힌 새옷보다는

집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면서 잠옷겸, 평상복 겸 만능

엔터테이너에 기질을 갖고 내 피부 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옷들을 입었을때 느끼는 익숙함


그런데 오늘은 그 익숙함 중에 한가지를 내 실수로 잃어 버렸다.


밥을 먹고 내 칫솔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둘러 봐도

내 칫솔을 찾을 수 가 없었다.

보통은 이를 닦고 그냥 세면대 위에 두고 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급하게 화장실로 가서 찾았지만 내 칫솔은 온데간데 없었다.

점심시간에 편의점에 가서 똑같은 모양에 똑같은 색깔에 칫솔을 다시

사오기는 했지만 왠지 모르게 양치질도 어색하기만 했다.

새로산 칫솔이 다시 내 입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 필요한건~ 딱 하나

시간밖에 없는것 같다.

나랑 익숙했던 칫솔을 잊는데도 시간이 필요할테고 새로산 칫솔이 익숙해지는

데 까지도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만약에 내가 잃어 버린게 칫솔이 아니라 사람이였다고 생각한다면 칫솔 처럼

사람을 새로 살 수는 없지만 다른 새로운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그때도 시간을 빌어서 잃어 버린 익숙함을 채울 수 있을까?

하여,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은 못내 가슴이 아픈일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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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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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타워는 흡연자유구역

2007/02/21 06:02 / 이장 Dialog Ejang
어제 신입사원분들과 함께 컨퍼런스에 가느라고 오랜만에 강남쪽으로
향했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자욱해서 차가 조금 막히긴 했지만, 약속 시간전에 잘
도착을 했습니다.

kt&g 건물에서 하는 컨퍼런스 였는데, 신기한 것이 이 건물안에는
흡연장소가 따로 마련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공간이 밀폐된 흡연실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불투명 유리로 살짝
분리만 되어 있는...

그리고 1층 로비 탁자에는 1인당 1개씩 재털이가 붙박이로 붙어 있었습니다.
아무튼 금연 건물 지정이 대세인 요즘에 별천지 같은 곳을 보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공조시설,에어커튼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담배냄새는 어쩔 수 없더군요..

늦게안 사실이지만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그 실내 공간의 이름이 '상상라운지'라고 하네요.

다음 부터는 그 곳에서 컨퍼런스가 있으면 피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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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크 2007/02/26 18: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KT&G 가 금연은 선언한다면?? ㅋㅋ
    머 그이유 때문이겠죠 ㅡ.ㅡ;;
    흡연자의 천국인 건물. ㅋㅋ

  3. 이장 2007/02/27 06: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1번가의 기적,임창정

2007/02/19 01:01 / 이장 Dialog Ejang
필제 역할을 임창정 아닌 다른 배우 누가 어울릴까?

류승범? 황정민?

감독의 생각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임창정~!



2월 18일 관모랑 목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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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유 2007/02/19 08: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구글 애드센스 약관에
    도메인에 google 이란 영어가 있으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3. 이장 2007/02/19 20: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google.pe.kr 도메인을 포워딩을 하고 있는데, 약관에 어긋나는 내용이라면
    조치를 받아야겠지요.ㅜ.ㅜ

  4. 오유 2007/02/20 04: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구글에게 메일 보내서 도메인 허가를 받는게 좋을거 같아요. 만약 미리 메일 안보내고 걸리면 계정 박탈 당하거든요..

  5. 피망 2007/02/20 06: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 좋은데, 관모랑 목포에서?

  6. 이장 2007/02/20 17: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럼 누구와 함께 하겠오 ㅡ.ㅡ;;

긴장하라. 구글 외환은행 cf

2007/02/19 00:39 / 구글로그 Ejang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외환은행 CF를 보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커피 원두가 풍작을 이루고 원두가격이 떨어지면 스타벅스 이익이 늘어나 주가도 오르기 때문이라는 설명.

거시경제를 다룬 책 이름에서 모티브는 있었다.
그런데 그 다음 메세지들은.. 잘 이해를 못하겠다.

은행도 지식이다.

긴장하라 구글

당신을 위한 세계적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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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riya 2007/02/19 17: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알듯말듯 하지만 약한데요 이거?;
    이장님도 못알아들을 정도인데 누구 보라고 만든 CF인지 모르겠네요.

  3. 꼬날 2007/02/19 17: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 은행도 지식이다 까지는 이해가 갔는데요. 그 다음에서 구글이 나오는 곳에서 심하게 비약했다는 생각을 했죠. 네이버는 국내니까 세계와 대결하겠단 건가?

  4. 아니죠 2007/02/21 07: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은행도 지식이다. 라는 문장 = 은행도 검색엔진처럼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검색엔진 구글과 맞먹게 만들테다. <<- 이런 모티브가 아닐지?

  5. 마니 2007/05/24 07: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게요, 네이버는 제끼고 구글보고 긴장하라니 생각은 잘했는데
    구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저거보고 뭔소리야 저것들은? 이라고 생각할 사람도 많을 듯

신입사원들과의 무한도전

2007/02/15 07:12 / 이장 Dialog Ejang
회사에 파릇파릇한 신입사원분들이 왔습니다.

OJT(On the job training) 1주일 기간동안 함께 했던 신입사원분들은 팀배정도 같은 팀으로 받아서 앞으로 계속 함께 생활을 하게 됩니다. 같은 팀안에서 신입사원을 챙기는 일을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또 오늘은 멘티 2명을 소개 받아서 멘토 활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팀에온 그들과 저는 작은 미션들을 수행하기로 합니다.
이름하여 '무한도전~~~'

무한도전에 첫번째 순서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위해서
글쓰기 연습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 글쓰기 연습이 필요할것 같아서 기사의 주제 선정에서 부터 작성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마이뉴스에 송고를해서 기사에 채택이 되는지를 통해서 결과물을 검증하는 단계로 삼았습니다. 2명이 3개의 기사를 송고했는데 하나의 기사는 오마이뉴스 문화면에 잉걸뉴스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우리들의 무한도전 과제는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우리들의 무한도전 과제는 라디오에 사연소개되기입니다.
어제는 좌뇌를 활용해서 이성적인 글쓰기를 했다면, 이제는 우뇌를 활용해서 감성적인 글쓰기 능력이 필요한 때 입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우리들의 사연은 라디오를 타고 흘러나왔습니다.



무모한 두번의 도전이었지만 잘 따라서 무한도전해준 두 분에게 모두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슈펴스타입니다.^^

그리고 오늘 90일간 저와 함께할 멘티 2분~
무모한 도전에 가까운 멘토링 계획서를 세웠는데,저도 기다려지네요.

누구와 함께 일을 하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누구이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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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링 2007/02/15 07: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 인턴분들 재미있으시겠네요

  3. miriya 2007/02/19 17: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 별로 재미없었을것 같은데요? ㄷㄷㄷ...
    역시 인생은 시험의 연속..

  4. 꽃순이 2007/02/20 06: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멘티분들이 부러워요~
    이장님같이 멋진 분 밑에서 배우고 즐기게 된다니~ 히히~

  5. 웁쓰미미 2007/02/21 02: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재미라는 말이 뉘앙스가 다양하긴 하겠지만

    완전 열정과 성의! 이장님 대단하세요!!!

마음에는 이성이 모르는 이유가 있다

2007/02/12 05:14 / 이장 Dialog Ejang
"마음에는 이성이 모르는 이유가 있다." (파스칼 《팡세》)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을 읽는데 저 글귀가 들어왔다.
귀를 왜 뚫었냐는 물음에도 파스칼에 팡세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며, 이야기를 했고,
언젠가 PT의 가장 앞 장을 채워도 좋을것 같다.

팡세의 어떤 부분에서 나오는 말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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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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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정치토그

2007/02/07 18:53 / 이장 Dialog 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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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에 자주 오르는데, 한 1주일 동안은 방문이 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아주 많은 소식들이 올라와 있네요~

문은 아주 활짝 열려 있는것 같은데.. 지금 두드려 보세요.

오픈마루에서 같이 일하실 분들을 찾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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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 싸이월드2 홈

2007/02/07 05:53 / 이장 Dialog Ejang


싸이월드2 시연회에 불현듯 나타났던 제 홈입니다.
(그런 이유로 홈을 아직 못바꾸고 있습니다.)

그 때와 다른 점은 왼팔을 높게~^^

bgm은 당연히 로보트 태권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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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망 2007/02/08 05: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장님 다운 레이아웃?

  3. miriya 2007/02/11 14: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웃음값 하는 홈이지요. ㅎㅎㅎ
    시연회때 웃음소리가 귀에 들리는듯 합니다. 재미있었어요~

  4. 이장 2007/02/14 05: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miriya / 지금은 다시 개편(?)을 했습니다. 태권 v는 귀환을...

나는 행복합니다.

2007/02/06 06:37 / 이장 Dialog Ejang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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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망 2007/02/08 06: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_^

  3. 윈스 2007/02/10 21:27  Modify/Delete  Reply  Ad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