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녀석에게 해 줄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뤘다. 4월에 마라톤을 하게 될 거리와 같은 거리를 인라인을 타고 달렸다. 지난번 처럼 심장이 바깥으로 튀어나올것 같지는 않았지만, 두려웠다. 어쩌면 반환점이 어딘지는 몰라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출발했던 그 곳으로 다시 돌아오면 되니까. 미루고 미뤘던 일들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앞서는게 반, 끝까지 마무리 하지 못할것 같은 마음이 또 그 반. 커피를 괜히 마셨단 생각이 든다. 이렇게 쓸 때 없는 글 까지 치고 앉아 있으니 말이다. |
18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6/02
- 2006/02/26 커피를 괜히 마셨단 생각이 든다. by Ejang
- 2006/02/25 또 하나의 웹표준 신간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by Ejang
- 2006/02/24 current.tv/google by Ejang (2)
- 2006/02/23 2006.2.22 창간 6주년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 올림 by Ejang
- 2006/02/21 싸이월드 베이비 홈피 by Ejang
- 2006/02/21 openyourbook.net by Ejang
- 2006/02/19 시멘틱 웹 | 김중태 지음 by Ejang
- 2006/02/17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잠언집에서 by Ejang
- 2006/02/17 질문이 있습니다. by Ejang (2)
- 2006/02/17 다스려야 한다. by Ejang
- 2006/02/10 Gmail to your domain by Ejang (1)
- 2006/02/10 ie7 삭제하기 by Ejang (1)
- 2006/02/09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 by Ejang
- 2006/02/05 친구 녀석의 추천 영화 by Ejang
- 2006/02/05 '바보' 강풀 by Ejang
- 2006/02/05 웹 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 by Ejang
- 2006/02/03 나는 왜 구글이 좋은가? by Ejang (3)
- 2006/02/03 마이크로 크레딧 by Ejang
| 제목이 탄탄(?)한것 처럼 내용도 탄탄하리라 믿습니다. 챠니님은 이 책을 고급형으로 분리하셨네요. 수준별 웹 표준 3종 세트 관련해서는 챠니님의 친절한 안내를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수준별 웹 표준 3종 세트 임박! 실전 웹 표준 가이드(2005) 논어에 가르침 처럼 배움이 있으면 익힘이 뒤따라야 할텐데, 지금은 배움도 게을리 하고 있으니 오늘은 그 반성의 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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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컨셉이 많이 있는것도 사실. http://www.current.tv/google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모호해 지면 지금 보고 있는 인기 검색어도 저런 모습으로 만날 수 있지 않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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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시민기자 여러분, 독자 여러분.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릴 일이 있어 이 짧은 편지를 씁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고 동참해주신 덕분에 오늘 외자유치 발표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로벌 IT기업인 소프트뱅크로부터 11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자받아 오마이뉴스 모델을 세계화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투자금은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등을 창간하는 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외자유치 성공은 대한민국 언론 가운데 최초로 우리 모델을 세계로 수출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곧 여러분의 '아름다운 참여'가 수출되는 것입니다. 아래 링크된 기사에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 오늘의 성과는 그동안 4만여 시민기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오마이뉴스 창간자로서, 대표로서 그리고 상근직원을 대표해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은 오마이뉴스 창간 6주년 기념일이어서 더 뜻이 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성과로 오마이뉴스는 세계의 바다로 본격적으로 나아가지만 초심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채찍으로 동참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2.22 창간 6주년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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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openyourbook.net/index.html 베스트셀러 목록과 책 이벤트 정보 획득 실패 이 글을 보고 있는 서점 관계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다시금 자세히 살펴봐 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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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멘틱 웹 | 김중태 지음 글쓴이의 소개글에서 '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여러분이 그 변화를 미리 예측해보고 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초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시멘틱 웹 | 김중태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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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주체 하지 못하다가, 하루 정도 시간을 지내어 보니 다시 자리를 찾은듯 하다. 선물 받은 책에서 꼭 그 시간을 설명하는 글이 있어 옮겨 본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잠언집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리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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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hoo! Ajax UI 가이드 라인 무료 공개라는 글에 저는 아래와 같이 질문을 했습니다. 이장 : 저런 작업은 어느 직군에서 해야하나요? (한국적인 상황에서요..) 여기에 글쓴이 차니님은 이렇게 답해주셨습니다. 사실 내부 기술 기획가가 각 파트에 장려해서 하게 해야 되죠. 우리 회사도 생각은 있는데 참… 그리고 Y사에서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UED팀 내의 User Research 펑션의 작업 결과로 도출된 가이드라인을 Engineering 팀에서 웹기술과 결부시켜서 구현을 담당하고, 그 이후 가이드라인 실천을 일관성있고 효율적인 Script 코딩으로 적용하기 위해서 전문 Web Developer를 따로 두고 운용하고 있지요. 제가 남긴 질문 관련해서 더 답하여 주실 분들이 있을까요?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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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랜만에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주워졌는데, 이것을 가늠하지 못해서 몹시 불안하다. 다스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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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ng Gmail to your domain. This special beta test lets you give Gmail, Google's webmail service, to every user at your domain. Gmail for your domain is hosted by Google, so there's no hardware or software for you to install or maintain. beta 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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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7를 깔았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다시 ie6로 가야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혹 다른 분들도 같은 어려움에 어려울것 같아서. 기본적으로는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하는게 일반. 그러나 목록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업데이트 표시 체크하여 주시면 --> ie7이 보입니다. --> 그리고 꼭~! 다시 한번 부팅 ie6 과 ie7를 함께 사용하실려면 다음 링크를 참조 Run IE 6 AND IE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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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Next Generation Web Conference 2006) 기간 : 2006년 3월 13일(월) ~ 3월 14일(화) 장소 :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주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보라이앤씨, W3C 대한민국사무국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 2006(Next Generation Web Conference 2006) 관련기사 : 웹2.0 해외전문가들 한국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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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를 얼마만에 본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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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명 : 웹 2.0 컨퍼런스 코리아 2006 + 일시 : 2006년 2월 15일 (수) 10:00 ~ 18:20 + 장소 : 삼성동 코스모타워 3층 아트홀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 주최 : 코리아인터넷닷컴, 플루토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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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있어서 웹이라는 공간은 현실 세계를 반영하는 또 다른 차원의 공간이며, 이제는 현실과의 경계를 구분하기가 모호한 실제의 삶과 일을 같이 해 나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을 이제는 무한한 정보의 바다로 비유하는 것 조차도 무감하기 까지 하다. 단어가 주는 느낌이야 퇴색했다고 해도 그 공간의 크기는 가늠하기가 힘들다. 척도 없는 그곳을 잘 돌아다니는 데는 저 마다의 방법들이 있겠지만, 나는 그곳에서 구글 이라는 방향타를 애용하고 있다. 이제 내가 그 방향타를 잡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하면서부터 그 이유를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모난 검색창에 내가 찾고 싶은 정보를 입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으로 배웠고, 그것을 시작으로 이제 막 하나의 갈증은 해소가 된 셈이다. 야후나 심마니 알타비스타가 충분히 그 역할을 다해줬다. 하지만 그들은 때로는 너무 작은 결과로 때로는 쓸데없이 너무 많은 대답으로 나에게 또 다른 수고를 안겨주었다. 그렇게 하릴없이 수고를 반복하고 있는 찰나에 웹에서 누군가 구글이라는 검색 사이트를 추천하는 한 줄의 댓글을 읽었다. 구글 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검색을 하면 잘 찾아 준다고 한다. 그런데 이 구글 이라는 사이트가 도메인도 이상하고 페이지도 아직 다 만들어 지지 않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확인은 해야겠기에 내가 찾고 싶은 내용을 입력했더니, 그전과는 아주 다른 새로운 경험을 나에게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닌가? 그 새로운 경험은 내가 원하는 대답을 잘 찾아서 보여줄 뿐 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지 못했던 내용까지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오랫동안 해야 할 수고를 덜어 주었다. 간단한 내용만 확인하고 말일이면 그냥 다른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면 그 만이 지만 좀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나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검색결과는 내가 지금 까지 도 곰비 임비 구글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이유 하나는 웹이라는 공간을 직업의 무대로 누비는 사람으로써 구글을 바라보는 한 가지가 있을 것 같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구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쏟아 내고 있는 것을 봐도 그것이 나만의 독특한 기호는 아닌 것 같다. 구글의 서비스 들은 항상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많은 정보들로 꾸려진 포털 사이트의 화면 에 비해서 단순한 웹 페이지를 지금 까지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고, 만우절날 거짓말 처럼 서비스를 제공한 1기가 용량의 지메일 서비스,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보는 것 같은 구글어스, 내가 한참 블로그에 빠져 있을 때 블로거 닷컴이라는 회사를 인수해서 유료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전환하는 것. 이런 일련의 서비스에서 항상 새롭게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경험을 하면서도 그 안에 있는 것을 보기 위해서 스스로도 공부가 많이 되는 셈이다. 나는 앞으로도 구글이 언제나, 무엇이든, 어디서든지 내가 찾고 싶은 정보에 대한 대답을 줄 수 있을지, 늘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고, 또 공부하게 만드는 즐거움을 줄지는 계속 지켜볼 것이다. 만약 그 대답에 다른 소음이 섞인다거나 이상한 대답을 나에게 들려주고 새로움이 없다면 내가 구글을 좋아했던 이유로 남겠지만, 아직 까지는 내가 구글을 좋아하는 것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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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수요일 마이크로 크레딧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살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봤다. 인간에게 있어서 '믿음', '신뢰' 라고 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먼저 그 가치를 발견하고 행동에 옮긴 희망의 증거들이 있으니 다시 한번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은 이들이 나와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셈이다. kbs 수요기획 : 방글라데시 發 희망혁명 2005년은 un이 정한 '마이크로 크레딧의 해'였다고 한다. 마이크로 크레딧 : 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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