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5/09

  1. 2005/09/27 미술의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색다른 경험 by Ejang
  2. 2005/09/25 Primary Message Systems(PMS) by Ejang
  3. 2005/09/24 너무 늦게 찾아온 사랑,불륜 by Ejang
  4. 2005/09/23 [펌] 가을동화 by Ejang (1)
  5. 2005/09/21 [펌] 가을나무 까페 by Ejang
  6. 2005/09/21 [펌] 한겨레 신문에서 다룬 '그들의 하루' by Ejang
  7. 2005/09/21 베타 vs VHS by Ejang
  8. 2005/09/21 구글 한국 인기 검색어 8월 by Ejang
  9. 2005/09/21 피카사 한국어 버젼 출시 by Ejang (1)
  10. 2005/09/19 [펌] 네이트닷컴 '통' 인기몰이 by Ejang
  11. 2005/09/19 [펌] 미술로 등 긁기- 가을편 by Ejang (2)
  12. 2005/09/19 [펌] [화제의 책­]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by Ejang (1)
  13. 2005/09/19 [펌] "미래 사회 '자유 문화' 억압하는 지적 재산권" by Ejang
  14. 2005/09/19 [펌] 너나 낳으세요 | 김신명숙 by Ejang
  15. 2005/09/19 한겨레 신문사 수습사원 공채 by Ejang
  16. 2005/09/17 즐거운 추석 by Ejang
  17. 2005/09/14 구글 블로그 검색 서비스 by Ejang
  18. 2005/09/13 한국 구글 사이트맵 서비스 by Ejang
  19. 2005/09/13 Google talk skin by Ejang
  20. 2005/09/13 집단구조 - 친호구조 by Ejang
  21. 2005/09/13 집단구조 - 권위구조 by Ejang (2)
  22. 2005/09/13 추석영화 tv 편성표 by Ejang
  23. 2005/09/12 [펌]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by Ejang
  24. 2005/09/08 [펌] 네이버 블로그 백업프로그램, 0.25 공개! by Ejang (1)
  25. 2005/09/08 아빠 성공이 뭐야? by Ejang (2)
  26. 2005/09/07 [구인]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단기파견직 by Ejang
  27. 2005/09/07 [구인]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단기파견직 by Ejang
  28. 2005/09/06 [펌] 가을 여행 by Ejang (3)
  29. 2005/09/06 [펌] 당신을 기다리다 by Ejang (1)
  30. 2005/09/06 '미술로 등긁기' 모니터링 자원단 모집 by Ejang (1)
미술의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색다른 경험
<미술로 등 긁기 - 300만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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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Message Systems(PMS)

2005/09/25 17:47 / 이장 Dialog Ejang
Primary Message Systems(PMS)

1. 교호 작용(Interaction)

2. 연합(Association)

3. 생존(Subsistence)

4. 양성(Bisexuality)

5. 영토권(Territoriality)

6. 일시성(Temporality)

7. 배움(Learning)

8. 놀이(Play)

9. 방어(Defense)

10. 이용(Exploitation ­use of materials)

'침묵의 언어' 에드워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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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찾아온 사랑,불륜

2005/09/24 21:11 / 이장 Dialog Ejang
* 외출 (April snow 허진호 감독, 2005)
* 폴링 인 러브 (falling in love, 울루 그로스바드 감독, 1984)
* 이웃집 여인(L'femme d'a Cote, 프랑소와 트뤼포 감독 1980)
* 화양연화 ( In the Mood for Love, 왕가위 감독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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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을동화

2005/09/23 04:11 / 코딱지 Ejang
[naver blog 스킨 스무아홉번째 이야기]가을동화...
 

가을동화를 꿈꾼다~

 

나는 너에게 무엇이며 너는 나에게 무엇이기에..

이토록 간절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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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을나무 까페

2005/09/21 09:26 / 코딱지 Ejang
[naver blog 스킨 서른번째 이야기] 가을나무 까페...

 
이런 까페 어때요?
나뭇가지에 앉아도 좋을것 같지만, 전 겁이 많아서 나무를 타지를 못해요.
아름드리 나무 위에 작은 판자집을 지어서 친구들하고 모여서 놀면 좋겠다는 생각..
한번쯤은 해봤죠?
 
어린날엔 그런 멋진 아지트를 꿈꿨지만, 지금은 로맨틱한 공간을...

어딘가 한적한 곳에.....
저렇게 많은 아름드리 나무가 있고, 그 위에 마다 아늑한 작은 까페가 하나씩 있어서..
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가면..
나무 밑에서 까페 주인이 바구니에 안전하게 넣은 차를..긴 나무에 걸어서 올려다 준다면...?
 
정신이 하나도 없을까요? ^^
하지만 함께 온 님과의 오붓한 시간은 완벽하게 보장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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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겨레 신문에서 다룬 '그들의 하루'

2005/09/21 09:15 / 코딱지 Ejang

 

미술, 화장실에 가다
▲ ‘미술로 등긁기’프로젝트의 참여작가 김연태씨가 작업실이 입주한 방배동 삼원빌딩 화장실 리모델링 현장에서 기획자 이경복씨와 나란히 섰다. 빨강, 노랑색 타일로 앙증맞게 테두리를 두른 거울과 색깔 입힌 문짝 등이 보인다. 좀더 파격적 이미지를 입힐 수도 있었지만 ‘볼 일 보는’ 입주자들의 정서를 고려해 차분하게 작업했다고 한다.
#1 작전명 ‘삼백만원을 써라!’

미술가 - 기획자 1명씩 짝을 이룬 7개팀이
달랑300만원 들고 도심에 뛰어들었다

미술기획자 이경복(기획창작공간 산방대표)씨는 6월 초 서울 곳곳에 작업중인 젊은 미술가 7명에게 ‘괴팍한’ 작업 지시를 내렸다. 그 지시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 ‘삼백만원을 줄테니 당신 작업실 주변의 주민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미술 작업에 알아서 쓸 것, 단 180만원(이중 30만원은 기획자 몫)은 반드시 임금으로 챙기고, 나머지 120만원으로만 작업할 것, 절대 임금을 작업비로 돌려 쓰지 말 것’. ‘미술로 등긁기’란 제목이 붙은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됐다.

동시대 미술가의 사회적 쓸모를 300만원이란 소액으로 실험한다? 고개를 갸웃거렸던 작가들은 생애 처음 임금을 받아본다는 뿌듯함(?)에 기꺼이 작업 계획을 꾸렸다. ‘생돈’을 받은 작가의 이름은 강영민 김연태 안중경 양아치 이기일 이호진 정은영씨. 소장기획자 김준기 민병직 오혜주 이병희 이은주 윤태건 최금수씨가 각각 짝을 이뤘다. 작가들이 내놓은 계획서는 7인7색. 김연태·윤태건씨 팀은 작업실이 입주한 방배 3동 삼원 빌딩의 낡은 화장실을 아트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안중경·이병희씨 팀은 양재천 보행공간에 대형 개똥 조형물을 설치해 애완견 사랑과 개똥 수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고, 이기일·최금수씨 팀은 사당동 국립묘지의 콘크리트 담장 리모델링, 이호진·이은주씨의 ‘뚝방’팀은 우면동 무허가 빈민촌에 쉼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었다. 정은영·오혜주씨 팀은 서울 홍대 입구역 버스 정류소에서 승객들에게 아트북을 슬쩍 나눠주는 얼개를 내보였다. 양아치와 김준기씨의 ‘김양’팀은 서울 북촌 지역의 풍문여고생들이 만드는 휴대폰 인터뷰 방송을 통해 열악한 학교 매점 개선작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예정된 작업 마감 시한은 오는 15일. 지난 6월 23일 중곡동 산방에서 모여 의견을 나눈 뒤 각기 흩어져 작업에 들어갔다. 작업과정은 산방 홈페이지(www.outsideart.net)에 실시간으로 보고되었다.

#2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재밌었다!

힘들고 좌절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공공과 소통 소중한 길 딱는다

지금 작업들은 어떤 성과를 냈을까. 2일 기획자 이경복씨, 작가 이호진 안중경 이기일 정은영씨와 작가 김연태씨의 방배동 작업실 건물의 2층 화장실을 찾아가 봤다. 우윳빛으로 칠해진 차분한 실내 분위기, 노랑·빨강·투명 타일이 프레임처럼 거울과 애장품 화폭을 두른 남녀 화장실의 자태는깔끔하다. 마지막으로 드라이 플라워, 찻잔보 등의 입주자 애장품을 모아 붙이고 있는 김씨는 “건물 관리 운영위의 허락을 얻어, 입주자에게 공문을 돌리고 협찬을 요청하는 귀찮은 절차를 거쳤다”고 했다. 처음엔 입주자들이 “왜 돈 들여 이런 일 하느냐”며 슬슬 피했다고 한다. 적은 돈으로 공사 업자에게 애원하는 것도 힘들었다. 600만원이나 됐던 공사비를 200만원으로 줄이고, 입주자들의 푼돈 협찬을 얻어 리모델링을 하자 그는 건물의 유명인사로 떠올랐고, 주차비 내지 않는 특전도 누리게 됐다고 한다. “관리인쪽에서 고맙다며 대청소를 해주고 청소인력을 더 고용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었어요. 입주자들의 행동 방식이 바뀐 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오늘 한겨레 기사예요^^* 많이 보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 작가 안중경씨의 양재천 ‘개똥 조형물’ 프로젝트. 시민들이 개똥 조형물에 그림을 그려넣는 모습이다.


#3 고생 좀 할거야! ㅋㅋ…!

300만원 프로젝트의 발신자인 이경복씨는 20년간 바깥 미술 운동에 전념해온 기획자다. 2002년 서울대로변 벽화 보고서 전을 기획하기도 했던 그는 실시간으로 올라온 작업상황을 내내 지켜보면서 작가들 고생 좀 하겠지하고 키득거렸다고 했다. “어려운 숙제를 낸 거죠. 사실 이 프로젝트는 개인적 성과보다 지역사회, 주민들과 미술인들이 부대끼고 작업을 해결하는 과정들을 체험하고 기록으로 남겨 공공미술의 전략 전술을 닦는 거니까요. 지자체, 지역 공동체와 교감만 되면 건축비 1%를 미술장식품으로 사는 현행 법제 말고도 내실 있는 공공미술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봐요. ”

문예진흥원과 기업들 협찬을 받아 성사된 삼백만원 프로젝트는 주택가 등의 작은 벽화 운동을 구상하다 발전시킨 것이라고 한다. 삼백만원으로 알아서 작업 구상하고 알아서 주민들 만나 부대끼는 게 더욱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는 게 그의 말이다.

작가들에게 지급된 180만원은 2002년 민노당에서 도시 근로자 평균 임금액을 책정할 때의 액수다. “작가의 급여 책정 기준을 찾으려 노력했으나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프로젝트 과정에서 정보가 쌓이면 어렴풋하게 작가 급여 기준도 잡히겠죠. 사회에서 어떻게 미술가로 먹고 살까 감냥해보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클 겁니다.”이씨는 이런 소프로젝트가 소소해 보이지만 성과가 쌓이면 미술동네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4 실패도 성과다!

작가들은 화장실 품평회가 끝난 뒤 삼겹실 집으로 달려갔다. 흥겨운 뒷풀이 시간, 부러운 눈길로 김씨의 화장실을 품평한 다른 작가들은 이어 자신들의 좌절담을 이야기하느라 바쁘다. 지난달 21일 양재천에 스티로폼 개똥 조형물을 들고 나갔던 안씨는 개똥에 그림 그려넣기와 개똥 수거용 비닐봉투 나눠주기 등을 진행했으나 제작비용을 초과한데다, 작품 이동이 어려워 하루 해프닝으로 작업을 끝냈다. 우면동 무허가촌에 쉼터 건물을 놓으려던 이호진씨는 철제 기둥 등의 자재까지 준비했으나 다른 속셈이 있지않느냐는 일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쉼터 건립을 포기하고, 평상 등 가구 리모델링 쪽으로 틀었다. 이기일씨도 구청쪽에서 2007년 국립묘지 담장을 투명 담장으로 교체할 예정이어서 불허한다는 방침을 듣고, 유흥가 파출소의 화장실 표시판 디자인 쪽으로 계획을 바꿨다고 털어놨다. 진짜 예술과 사회의 만남이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더 고민하고 겸허해져야 하는지… 이들이 술잔 부딪치면서 낸 결론은 미술이 공공과 만나는 교감의 토대는 오롯이 작가들 체험으로 닦아야할 문제라는 것이었다. 내후년까지 진행할 이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진짜 목적도 그렇다. 산방쪽은 10월초 일반 모니터와 평론가들을 초청해 프로젝트 품평회도 열 예정이다. 지금도 작업은 인터넷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201-8063. 글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기사등록 : 2005-09-06 오후 07:32:39기사수정 : 2005-09-06 오후 07:38:33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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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vs VHS

2005/09/21 06:17 / 코딱지 Ejang

홈시어터가 바로 자기집 안방에 설치 되어 있는 요즘 비디오 플레이어 자주 이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비디오가 처음에 나올 당시에는 VHS 라고 하는 방식과
베타 방식 이렇게 두 가지의
방식이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에 디지털 방송의
전송방식을 가지고 대립하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잘못된 비교가 될 수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 ^^

소니의 베타 방식과 마쓰시타의 VHS 방식 어떤 것이 지금 여러분들의 VCR에 채택이 되어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여러분들 가정에 있는 VTR에는 VHS 방식이 채택이
되었습니다. 베타방식의 VTR 제작은 소니의 가장 큰 실패 사례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그 이유는 각 분야 별로 다르게 분석을 합니다.

실제로 베타방식은 VHS 방식보다 테이브화 헤드의 상대속도가 빠르고 화질과 음질 면에서
베타방식이 VHS방식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VHS가 베타 방식을 앞지를 수 있었던
이유는


1. VHS는 사용하기 쉬웠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불필요한 기능은 모두 제외
2. 막강한 배급망을 보유

3. 수요가 많은 대중 시장을 선점한 쪽이 전문가 시장에 치중한 쪽을 결국에는 이긴다는
시장지배의 법칙

 

전문가들은 분야별로 객관적인 면에서 떨어졌던 VHS가 성공을 거둔 요인을 분석하였다.
위에서
들었던 예는 경제분석이나 마케팅 적인 요인을 분석하였다면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방향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이유를 하나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홈 비디오 시장은 두 가지 방식의 경쟁으로 시장의 크기를 키울 수 없었습니다.
어느 가정에서건 하나의 방식을 지원하는 VCR를 들여 놓았다가 다른 기종을 지원하는
영화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런 당시에 섹스 산업이 홈 비디오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소니는 자신들의 제작 방식 즉 베타방식으로는 포르노를 영화의 도구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지만,
VHS진영은 이러한 제작을 적극 장려하였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미국의 포르노
홈 비디오의 힘에
결국은VHS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위에서 든 다른 이유와 어느정도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나요? 포르노 홈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이 어려운 방식을 선호하지 않을 것은 당연하고 포르노의 산업의 수요의 성장과
크기는 그 규모를
짐작하기 힘들 정도로 크고 또 그 만큼 큰 시장의 수요를 무시할 수
없었겠죠?


 

질문 : 저는 기냥 쉽게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VTR 과 VCR 이 차이가 있는 것 인가여?

 

VCR은 VIDEO CASSETTE RECORDER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테이프는 비디오 테이프는
비디오 카세트 테잎 입니다.

VTR은 VIDEO TAPE RECODER 의 약자입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던 릴에 감긴 비디오
테이프를 녹화하는 기계를 VTR이라 하지만 흔히 가정용으로 나와있는 녹화기는 회사에
따라 VTR 이나 VCR로 불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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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한국 인기 검색어 8월

2005/09/21 04:47 / 구글로그 Ejang
Zeitgeist [시대정신]이라는 이름으로 각 국에서 서비스 중인
구글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를 보여주는 페이지 입니다.
몇 개의 검색어에 대해서는 왜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했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8월 한국 구글의 검색어 순위
     1. 이효리 (pop singer Lee Hyori)
     2. (pop singer Rain)
     3. 이상민 (singer Lee Sang-min)
     4. 한채영 (actress Han Chae-young)
     5. 강은비 (actress Kang Eun-bi)

     6. 이순신 (heroic 16th century general Lee Soon-shin)
     7. 박지성 (soccer hero Park Ji-sung)
     8. 김태희 (actress Kim Tae-hee)
     9. 김남주 (actress Kim Nam-joo)
   10. 천무스테파니 (Stephanie, member of pop group)

   11. keanu reeves     ?
   12. jessica alba       ?
   13. 노무현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14. 한효주 (actress Han Hyo-ju)  ?
   15. 김준희 (actress Kim Joon-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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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 한국어 버젼 출시

2005/09/21 03:31 / 구글로그 Ejang


http://picasa.google.co.kr

둘러보기

관련기사 : 구글,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 피카사 한국어 버전 출시

인화주문은 어디로 연결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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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네이트닷컴 '통' 인기몰이

2005/09/19 20:03 / 블로그랩 Ejang

뉴스 :네이트닷컴 '통'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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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술로 등 긁기- 가을편

2005/09/19 20:02 / 코딱지 Ejang

두 팀은 마무리가 됐고, 프로파겐더는 처음엔 현충원에서 난색을 표하고
이번엔 방배 경찰서에서 난색을 표한다. 결국 국가기관의 양해를 얻어 작업을 하기 위해
문예진흥위원회를 찾아 미술전문위원 박명학님의 도움을 받았다.

정류소는 머무르지 않을 사람들을 위해 '정류소'라는 책의 인쇄를 끝냈다.
머무르지 않는 사람들을 따라 흐르며 소통의 고리를 만드는 책이 되길......
뚝방은 드디어 쉼터 잡초 뽑고, 돌 고르고 흙 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누가 저 사람을 미술가라고 볼까나?
 
쉼터는 긴 시간 기다린만큼 미술가만이 꾸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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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제의 책­]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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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래 사회 '자유 문화' 억압하는 지적 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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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너나 낳으세요 | 김신명숙

2005/09/19 06:57 / 코딱지 Ejang

뉴스 :너나 낳으세요 | 김신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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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사 수습사원 공채

2005/09/19 06:54 / 코딱지 Ejang

한겨레 신문사 수습사원 공채

 

이번 수습사원 공채에 도움이 되는 링크 한겨레 합숙평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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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2005/09/17 22:15 / 이장 Dialog Ejang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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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검색 서비스

2005/09/14 02:21 / 구글로그 Ejang


구글 블로그 검색 서비스 베타

About Google Blog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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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글 사이트맵 서비스

2005/09/13 23:58 / 구글로그 Ejang
Google Sitemaps(베타)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서비스 이용약관이나 개인보호정책이 영문으로 안내가
되고 있네요. (아쉽습니다.)

Google Sitemaps

Google Sitemaps 도움말

관련기사 : 구글 사이트맵스 한국어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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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alk skin

2005/09/13 23:48 / 구글로그 Ejang
구글 메신져 스킨이라고 하네요~

thetalkers.com >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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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구조 - 친호구조

2005/09/13 04:55 / 집단역학 Ejang
3. 친호구조



3-1 사회측정적 분화

집단내에서의 지위 서열과 마찬가지로 구성원들의 인기에도 서열이 있다. 이런 관계들이 집단의 친호관계 혹은 사회측정 구조를 형성한다.

3-2 집단내 인기를 결정하는 요인들

개인의 인기도는(유사성,상보성,상호성,성격, 그리고 외모)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lewin의 상호작용주의가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인기도는 집단성원의 개인적 자질만으로 결정될 수는 없다. 그 개인이 지닌 속성과 그 집단에서 가치를 두는 자질이 얼마나 부합되는지 (개인- 집단 부합도)를 알아야 한다.

3-3 구조적 균형의 유지

어떤 친호형태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흔히 발견되는 반면에, 또 다른 형태는 드문가?

Fritz Heider의 균형이론(balance theory) : 사회 측정 구조가 불균형이면 집단성원들간에 긴장이 생기기 때문에, 그들은 불균형을 수정하여 집단의 평형을 회복시키고 싶어한다.

예를들어 두 사람으로 된 집단에서 두 사람이 서로 좋아하거나 싫어하면, 그 집단은 균형되어 있다. 하지만 한 사라만 좋아하고, 다른 한 사람이 싫어한다면 양자 관계는 불균형이고, 그 결과 구조적 긴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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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구조 - 권위구조

2005/09/13 04:53 / 집단역학 Ejang
2. 권위구조

집단 내에 권위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는 철학에 어긋나는 것이지만, 집단과 같이 적은 사회에서는 평등이 오히려 예외적이고 불평등이 정상이다.

처음에 집단 성원들은 평등한 상태에서 시작하지만, 대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위분화 (status differentiation)가 일어난다. 지위분화를 통해 어떤 사람은 집단활동들을 통합하고, 다른 사람들을 지도하며, 그리고 통신을 전달하는 권한을 획득한다. 어떻게 그리고 왜 지위구조가 생겨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다음의 두 이론이 정적인 해답을 주고 있다.

2-1 기대- 상태와 지위

기대 – 상태 이론 (expectation-states theory)에서는 지위 분화가 집단 성원들이 기대에서 나오는 것으로 본다.

집단에서 구성원들은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 목표의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과 에너지를 가진 사람에게 높은 지위를 준다는 것이다. 결국 특수 지위특징과 일반 지위 특징에서 좋은 평가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많은 권위를 요구하게 된다.



특수 지위특징(specific- status characteristic) : 구성원들이 그들이 처한 상황에 필수적인
기술과 능력에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특징들

일반 지위특징(diffuse-status characteristic) : 능력과 평가에 적절하다고 구성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자질

기대상태이론은 지위일반화(status generalization)현상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즉 그 집단과는 관련되지 않은 집단 외적 지위특징들이 그 집단의 지위구조를 결정해 주는 경향성이 있다는 것이다.

2-2 지배성과 지위

지배성 이론가들은 인간은 지배와 복종을 나타내는 행동들에 의해 영향 받는다고 제안한다.

언어적 단서 와 비언어적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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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영화 tv 편성표

2005/09/13 04:43 / 코딱지 Ejang

9월 16일 금요일


MBC 밤 11시5분 시실리 2Km  (3/5)
새벽 1시5분연애소설  (3/5)
KBS1 밤 11시 30분자이언트  (4/5)
KBS2 밤 12시내 남자의 로맨스  (3/5)
SBS 밤 8시 55분반지의 제왕2 두 개의 탑  (4/5)



9월 17일 토요일


MBC 낮 1시 30분그녀를 믿지 마세요  (3/5)
밤 11시 40분달마야 서울 가자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