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ptivepath에 소개된 내용인데,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자원 절약(?)도 할 수 있고 생산성(?)도 높일 수 있을것 같네요. 자석으로 UI 요소들을 만들고, 기본이 되는 형태는 자석판에 그려넣는다거나 이것 역시도 자석으로~!! 이리 저리 움직이기도 쉬울것 같고, 구경하는 분들은 KBS 바둑 왕전 복기 장면을 보는 기분도 들겠네요~^^ ![]() Inkjet Magnet Sheets (새 창으로 열기) ($12) and a portable magnetic whiteboard ($20) Inkjet Magnet Sheets (새 창으로 열기) 이런 제품이 있기는 있군요. 블로그 글에 소개된 이 제품은 자제 제작이 아닌 기성품이네요. 아래 제품 링크도 꼭 확인해 보세요~ http://www.guimags.com/ (새 창으로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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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기발한 방법인데요 ^^ 근데 저 템플릿을 다 돈주고 살려면...헉...
기성제품도 그냥 회사라면 구매 할만 한것 같은데요? 회의실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보드들도 있고. 사진에 있는 템플릿들은 Inkjet Magnet Sheets 사서 직접 만든것 같아 보이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비용은 예상 보다 적게 들어갈것 같기도 하고...잘못 만든 UI 때문에 나중에 생기는 비용에 비하면 작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