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로 서비스가 문을 닫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시점에서 DataPortability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DataPortability 역시도 여러가지 반론이 있기는 하지만, 청사진을 그려 본다는
시도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사업자 : xxx 서비스는 DataPortability를 지향하고,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사용자들 스스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 : xxx 서비스가 문을 닫거나, 다른 좋은 서비스가 생겼을 때 쉽게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믿고 서비스 이용을 시작합니다.


청사진이라고 말씀드렸던것 처럼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문을 활짝 열어두기 까지는 많은 고민과 전략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한 번에 이사하는 것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눈덩이가 이곳 저곳으로 구르다
보면 커 지는것 처럼, 이곳 거곳을 흐르다가 종국에는 사업자의 서비스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SocialwebTV의 시작은 항상 다음 질문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Who owns your data and content?







2008/11/30 08:21 2008/11/30 08:21
Posted by 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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