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넘게 노래는 단 2곡, 이런 음악회 아세요?
[느림과 자유]172회째 분교음악회 이어가는 예민씨

아이들과 눈맞춰 도란도란, ‘삶 속 음악’ 나눠
“도시 프로그램 반복하는 건 또다른 문화 소외”




2008/02/21 00:52 2008/02/21 00:52
Posted by 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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