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팀블로그를 하려면 티스토리 아이디가 있어야 했는데,
썰렁하게 그냥 두는것 보다는 뭐라도 채워야 할 것 같아서 고민하더 차에,
태터테스크(텍스트큐브에 표지)와 프랜드피드 위젯을 이용하니 깔끔하게 한 장이 만들어지네요.
간단하게 라이프스트리밍 페이지 처럼 보이는것 같은데 스킨 편집에서 사이드바를 끄시면 가운데
컨텐츠 영역만 남게 된답니다.

실제 모습은 ejang.tistory.co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lifestreaming cover b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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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The open source lifestream platform

오픈소스 라이프 스트리밍 수집기(?)입니다.

http://www.amplifeeder.com/

테스트 환경이 마땅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직접 설치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을것 같습니다.


AmpliFeeder from jo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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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activity-streams 과 마이크로블로깅 관련해서 볼 만한 PT들을 옮겨봤습니다.

가장 먼저 이해를 돕는 슬라이드입니다.
Activity Streams
Activitystreams 002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face0. (tags: activity streams)



Semantic Microblogging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Benjamin Nowack. (tags: open zemanta)

슬라이드 중간에 나오는 시멘틱 웹에 대한 설명은 다음 내용과 또 연결이 됩니다.


Semantic Web

SPARQL 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쌓여 있는 정보들 간의 관계나 기존 정보들을 필터링 해서
새로운 의미를 얻을 수 있는 기술적인 배경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 부족한 설명보다는 아래 글을 읽어 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PARQL 이해

시맨틱 웹을 이용해 정보 관리 마이크로 블로그를 만들자

아래는 실제 서비스에 가장 가까운 모습을 엿볼수 있는 pt입니다.
Recked, Amsterdam, January 26th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Dominiek Ter heide. (tags: recked reccoon)

공통적인 점은 정보를 쌓아두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의미를 찾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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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Motion Microblog

The Web is in Motion

Motion, a new free social application for Movable Type, has just launched in beta.


블로그가 점점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설치해서 구경해 보기 까지 여러가지 에러가 함께 하네요. 설치한 이후에도 여러가지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데, 제가 잘못한 탓일것 같습니다.
Here are the times of the demos:

Wednesday, December 17,2008 at 9:00 am PST Focus is on Motion, the new social application for Movable Type

Thursday, December 18, 2008 at 11:30 am PST Focus is on Movable Type as a Social Publishing Platform
워드프레스 MU를 기반으로 한 buddypress 라는 프로그램도 어제 첫번째 베타 버젼을 내어놓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barcampcharlotte.com/


BuddyPress Profile Screen


작은 팀이나 학급 정도를 기본으로 해서 온라인에 특별한 공간을 갖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
고려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설치나 여러가지 면에서 어려운점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프로모션이나 작은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도 독자적으로 구축하는것 보다는 이런
서비스들을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갑이 이해를 해 줘야 하겠지만요..

태터툴즈나 xpress engine도 어떤 변화들이 새로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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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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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4일 텍스트큐브 라이프스트리밍 표지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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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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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page | Mood status + small-log + st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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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age | Shout to friend + Friends streaming

파일명을 살펴보니 2008년 4월 14일에 만든것 같고, 지금 다시 살펴보니 개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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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Mock-up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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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jang.net/about

Roadmap
- Openid | Priority 3
- Micro-diary |  Priority 1
 - Mobile | Priority 2
- Lifestreaming | Priority 2
- Design theme | Priority 1
- Adress book | Priority 3

If you are interested in my work. You just cheer me up, i will do much better.

Also, I'm finding people who work with me.  Visual designer(=developer) and Technical designer(=developer)

Me? I'm your sweeper.

I believe somebody knocking on my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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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via : http://www.yongfook.com/post/view/522/the-blog-is-dead
What do you think about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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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8월 28일에 공개 예정인 설치형 라이프스트리밍 프로그램 Sweetcron 의 관리자 화면이
공개 되었습니다.

생각만 하는것보다는 실행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얻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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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는것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Getting Real

friendfeed 를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혹 사용하고 계신 분있다면 알려 주시면
구독(?)하겠습니다.

제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friendfeed.com/ejang

Lifestreaming 카테고리에 오픈소스 입니다. friendfeed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http://noserub.com/

제가 설치해 본 둔 곳은 아래와 같은데 오픈아이디로 가입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대신에 싸이월드 홈2,이글루스,엠파스 블로그,티스토리,미투데이는 서비스 주소에 있는
아이디만 넣으면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http://ejang.net/town/social_stream/

여러가지 수정 작업을 하기 때문에 등록하셨다가, 오류 메시지를 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0.5.3에서 0.5.4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오류가 있어서
다시 다운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개발자분이 가장 최근 버젼으로 실제 적용되는 사이트는 http://identoo.com/ 로 하는것
같으니, 안정적인 경험을 위해서는 위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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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작년 마지막에 있었던 난상토론회에서 2008년 인기를 끌 서비스에 대해서
'라이프캐싱'과 '소셜스트리밍'이라는 키워드를 이야기 했습니다.  서비스들의 런칭을 줄곧
보고 있었는데, 오늘 중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글을 봤습니다.

Lifestreaming: a ReadWriteWeb Primer


글 안에 소개된 서비스 중에서 Tumblr가 가장 인지도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look&feel이 가장 좋기도 합니다. Onaswarm 은 마이크로포맷이 적용된 레퍼런스로 예전에
살펴본 적이 있었지만 산만한 모습에 쉽게 정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OnaswarmArchitecture 페이지를 보면 찬란한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어떤 이유로 각각의 요소들을 도입하고, 유기적으로 조합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Lifestrea.ms와 미투 서비스로 의심이 가는 Soup. 그리고 구글에 인수된 자이쿠

트위터와 자이쿠는 일견 비슷하게는 보이지만 자이쿠를 만든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마이크로블로깅과는 조금 다른 개념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사회과학도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의 블로그에 보면 사회적 주변시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Blind Men's Baseball - The Social Importance of Peripheral Vision

주변시는 우리가 사물을 직접적으로 보지 않고 눈에 약간 힘을 풀고(?) 살짝 비껴서 보는
것을 말합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것으로 비유을 해야할지... 공부가 더 필요한 부분이
기는 합니다.

음..예를 들면 메신져 버디들의 상태를 한 눈에 스윽하고 보는것 그것으로 주말에는 다들
쉬는구나, 연휴가 낀 평일이면 휴가를 내고 쉬는구나.. 정도로 미루어 알 수 있는...
제가 잘못 이해 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그냥 개인적으로 이해한 예로
설명해 봅니다.

Lifestreaming, according to Wordspy, is "an online record of a person's daily activities,
either via direct video feed or via aggregating the person's online content such as blog posts, social network updates, and online photos."

온라인의 일상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것들은 블로그나,사진,비디오,
소셜네트워크의 업데이트에서 얻어지는 걷들입니다. 이런 개념의 서비스가 다음 웹을
이끌것이라 예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What's Next on the Web: a RWW Toolkit for 2008


기술적인 방향이나 다른 영역에서의 움직임들이 예상을 더욱 현실성 있게 추측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벌써 마이크로블로깅과 라이프스트링밍을 tired와 wired로 분류하기 시작한 사람
있군요. Lifestreaming 관련해서는 도메인에서 부터 느낌이 오는 이 블로그가 내용이
방대한것 같습니다.

http://lifestreamblog.com

내용을 보다보니 http://escaloop.com/ 사이트 처럼 쉽게 라이프스트리밍을 만들 수 있는
사이트도 있네요. 가입해서 만들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사이트들로 충분한
본보기가 안될것 같아서요.

이 분 유명한 분이죠? 직접 mocked up를 한것 같네요.
그래도 디자인에 신경을 쓴 노력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http://adactio.com/extras/stream/
고맙게도 PHP source code 도 공개를 해 두었네요.

이장도 나름에 mocked up 페이지가 있습니다. http://ejang.net/me
네임카드는 마이크로포맷에서 hcard를 이용해서 코딩이 되어 있고, 아래 블로그 feed는
구글 ajax feed에 API키를 발급받아서 제 ejang.net 블로그와 개인사(?)를 다루는
홈2에 내용을 뿌리고 있습니다. 사진첩도 넣어 볼려고 했는데 개발자가 아니라서 거기까지가
제 한계였습니다. vCard로 변환하는것도 링크만 걸어주면 됩니다.

마이크로포맷으로 만들어진 hCard
Google AJAX Feed API Developer's Guide
http://suda.co.uk/projects/X2V/

블로그를 사용할 때 블로거의 자기소개나 정체성을 나타내는 영역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 역할 이상을 하지 못하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가볍게는 프로필에서 시작해서
그 프로필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모습을 상상(?)만 해 보고 있습니다.

Lifestreaming이 어떻게 보면 그냥 프로필 페이지 서비스 처럼 보일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이트들에 혹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에 이미 그 비슷한 모습과
역할을 하고 있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Plaxo Pulse도 이미 그 비슷한 역할을
사이트에 잘 녹여 놓은 사례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일본에 http://aboutme.jp/central 
서비스가 있는데 아이디테일펌핏이 합체한 모습입니다.

처음 Lifestreaming 사이트들의 예들과는 조금 멀어진 느낌이 있지만, 뜯어 놓고 조합하고
멀리서 보면 다른 시각으로 보이는것들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것을 살짝 비틀어 보는 그런 시간이 필요한것도 같습니다.

(끝에서 골 결정력 부족이네요.) ( 닦고,조이고,기름칠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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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