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님의 공약중 창업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공약 리스트

전체 공약 : 
http://wonsoon.com/promise/overview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소상공인지원센터 내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 업종별 특화 창업모델 발굴 및 확산
  • 2020년까지 50개 자영업 업종별 전문 컨설팅단 운영
  • 창업컨설팅, 경영자문, 업종별 경쟁상황·현황 통계제공

활력가로・대학・학교를 연계한 <대학창업도시> 추진

  • 지하철 역사 유휴공간 등을 일자리 거점 및 창업공간 제공
  • 대학가 주변에 지식산업센터, 도전숙 조성 지원
  • 클라우딩서비스, 3D프린팅서비스 등 창업지원서비스 제공
  • 잠자리, 먹거리, 일거리가 한곳에서 해결되도록 지원
  •  ‘창동・상계, 홍릉 창업연계 산학협력’ 구축

산업・유통・일자리・사회적경제 등 4대 경제특구제 도입 및 확대


  • 지역특성별로 4가지 지구제로 다양화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 전역에 80여개 지구 선정, 지구별 진흥전략 추진
  • ‘산업특화지구’(산업특구) 10개소 혁신화·구조고도화 지원
  • ‘특화상권활성화지구’(유통특구) 50개소 선정·지원
  • ‘일자리·창업진흥지구’(고용특구)제 시범사업(5개소) 추진
  • 자치구별 ‘사회적경제특구’ 육성 지원(1단계 12개소)

구로·가산, 홍대·합정, 상암·수색, 동대문, 개포 등 5대 창조경제거점 육성

  • 5대 거점을 중심으로 거점별 ‘맞춤형 중장기 전략’ 추진
    • G밸리, 상암DMC, 동대문창조경제클러스터 육성, 신촌-홍대-합정 (신·홍·합) 일대, 개포동 모바일 융합 클러스터 조성
  • 금천가산 「G밸리 飛上 프로젝트」 본격화
  • 상암DMC.수색 고도화를 향한 혁신사업 추진
  • 도심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동대문창조경제클러스터 육성
  • 신·홍·합 창조밸리 구축사업 추진
  • 개포 모바일 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마곡, 창동·상계, 홍릉 등 3대 아시아지식기반허브 구축

  • 마곡단지 2단계 전략 추진 및 동북권 일대(창동 상계-홍릉 등) “스마트시티”(SMART CITY) 전략 추진
  1. 마곡단지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2대 전략 조속 추진
    • 마곡내 공공산업지원시설 구축, 산.학.연기반 “융합캠퍼스” 조성
  2. 창동 상계 대규모 창업단지 조성으로 아시아 지식허브 육성
  3. 홍릉일대 스마트에이징기술 기반 실버산업 클러스터 조성

영동‧도심‧서남 3대 권역 국제교류 MICE복합거점 육성


  • 3대 권역에 대한 MICE복합거점 프로젝트 추진
    • 영동권(국제교류복합), 도심권(문화관광컨벤션), 서남권(첨단R&D산업)
  • 영동권: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 부지-잠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민자유치 포함)
  • 도심권: 서울역북부 컨벤션센터 건립 지원(사업시행자와 협업)
  • 서남권: 마곡-김포-상암 MICE 트라이앵글 기본구상 및 마곡지구 MICE 단지조성 1단계 사업추진(기본계획 수립)
  • MICE산업 육성을 위하여 ‘전문인력 양성 강화’ 및 ‘국내 컨벤션의 국제화 지원’등실시

창조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 전문인력 양성사업 구조고도화 추진
    •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등 기존 전문인력 양성사업 강화·혁신
  • ‘2020다빈치 프로젝트’(6대 창조인력양성 사업) 신규 추진
    • 차세대프론티어 인재양성, 소셜이노베이터 양성, 커뮤니티크리에이터  양성, 사회변화대응형 전문인력 양성 등 6대 단위사업 추진
  • ‘챌린지1000 프로젝트’ : 3전4기형 벤처창업1,000개 지원
    • 오픈경쟁방식을 통한 가능성 있는 벤처 집중 투자
  • 창조인재육성기금(가칭 다빈치기금) 2천억원 조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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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디지털 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DT광장] `공유 정신`으로 만드는 창업 생태계   2013.12.16.


  

글로벌 도전? 경험 공유부터 합시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이 오고 가는 디캠프에서 창업자들을 위해서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창업 생태계의 흐름을 접하게 된다.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눈에 띄게 많은 창업경진대회와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글로벌이라는 이름을 붙인 창업경진대회가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이 받는 혜택을 보면 현지에서의 투자 설명회 기회에서부터 길게는 몇 개월까지 현지에서 체류하면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대부분이 지원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자들의 부담은 거의 없다. 


한 프로그램에 적게는 10개팀에서 많게는 20개팀이 참여하면서 현지에서의 정말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출발과 참여했다는 이야기와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기사를 접해 본 적은 있어도 참가자들이 그 경험과 지식을 다른 창업가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나누기 위한 행사를 들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우연히 프로그램에 참여가 분들에게 물어보면 배운 것도 많았다고, 느낀 것도 많았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은 많은것 같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이런 이야기들을 왜 나만 듣고 말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짧은 기간이기는 하나 각자 느끼고 온 경험과 얻어온 지식, 그 곳에서 만든 네트워크들이 있을 텐데, 다음에 문을 두드릴 창업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아주 작은 내용이라도 실수를 미리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한다면 똑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우리가 목표로 하는 글로벌의 창업 생태계도 바로 이런 창업자들 사이의 공유의 정신 때문에 건강한 창업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창업가들이 그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서 먼 바다를 건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것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창업가들이 창업생태계를 위해서 해야 할 어쩌면 의무와도 같은 일일지도 모르겠다.

내년에는 아마 더 많은 창업팀들이 해외에서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만들어진 소중한 경험과 지식, 네트워크들을 쌓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서 반복 시도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비효율적인 비용을 계속해서 지출할 것이 아니고, 경험의 깊이와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무대가 꼭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이런 작은 노력들이 자생력있는 건강한 창업생태계의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우리의 창업 생태계도 머지않아 다른 나라 창업가들에 도전의 무대가 되는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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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David.C 님이 소개해 주신 사이트("스타트업"을 위한 업무공간 검색 도우미가 필요해)에 하나를
더 소개하자면, http://www.shareyouroffice.com  라는 사이트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제가 한국에 돌아가면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가 coworking 라는 것인데,
서울은 워낙에 땅값이 비싸서 조금 멀리 있는 꿈이 되겠습니다.

공간이라고 하는 단어가 담고 있는 의미가 아주 다양한것 같습니다.
공간의 크기에서 부터 모양, 그리고 분위기 까지... coworking 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을 때,
아 저런 공간이 어쩌면... 하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co-work 협업이라고 하나요 그 단어 중간에 '-'이 빼고 새롭게 만든 단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They're Working on Their Own, Just Side by Side

기사에 나오는 시티즌 스페이스 라는 곳을 우연히 가봤는데, http://citizenspace.us/ 
공간의 장점 보다는  그 안에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과 하나의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coworking의  장점이고,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보면 coworking이 단순히 사무공간만 같이 공유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사무실 운영(?)에 각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별로 coworking을 할 수 있는 곳이 나와있는데, 일본과 한국만 없네요.
(부동산에 영향인가요? ㅡ.ㅡ;)
토즈민들레 영토의 한국적 카페 개념과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http://coworking.pbwiki.com/


Coworking

Coworking is cafe-like community/collaboration space for developers, writers and independents.
Or, it's like this: start with a shared office and add cafe culture. Which is the opposite of most modern cafes. ;)
To prevent spam, we have a password on this wiki. It is coworking with the two "o"s being zeroes!
Welcome, have a look around! The best places to get started are right below:

덧붙임 : 다른 회사 사무실은 이곳에서 쉽게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officesnapshots.com/
              그런데 이런것을 업으로 하고 진정 살아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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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