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L 이라는 단어를 접한것이 몇 년 전의 일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지금 왜 이것을 다시 꺼내드느냐
하는것에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습니다.

아래는 최근에 제 1회 벤처기업/아이디어와 투자자와의 만남 이라는 행사에서 APML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
발표자료입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했던가요? 제가 가진 문제의 출발은 이것입니다.
회원가입 페이지에서 받는 블로그 주소, 프로필 페이지에 입력하는 블로그 주소, 관심있는 키워드를 입력하라는
서비스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반복적으로 위와 같은 작업을 수행하게 되는데, 이런것들을 좀 줄이면서
사용자나 서비스 제공자들이 가치를 갖을 수 없을까?

APML에 대한 가치를 직접적으로 보여주기가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우연히 한국에 블로그 사이트들이
공통적으로 태그클라우드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출발해서 그렇다면 태그 클라우드 페이지에 정보를
기본으로 해서  해당 블로그의  APML 를 만들어 보자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최초에 몇 개의 블로그를 지원하게 됩니다.
(설치형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오마이뉴스)

APML은 (Attention Profiling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Attention Metadata의 열린 표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누구나 기술을 적용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OPML이 여러분들이 블로그 리더를 옮길 때 블로그 리스트를 쉽게 옮길 수 있는것 처럼  APML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심'과 그 정도를 숫자로 표시해서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둔 파일입니다.
XML 형태를 하고 있고 사용자의 관심과 관심도를 기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기계에 의한 분류와 사람이 직접 입력한 태그가 있다면, 기계적인 추천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관리하고 있는
관심도에 대한 정보를 따로 축적해 두고 이를 다시 활용하는 셈입니다.

서비스 예

http://www.idiomag.com/apml  사이트에 가서 apml 를 입력하게 되면 사용자가 제공한  apml 정보를
기준으로 음악과 관련된 기사, 서비스에서 이야기하는 개인화된 매거진을 받아들게 됩니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첫화면에서는 단순하게 last.fm 이나 pandora와 같은 음악 서비스에 아이디만으로도
쉽게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받게 됩니다.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apml/

누군가의 블로그를 처음 방문했을 때 블로그 첫화면에 보이는 몇 개의 글로는 내가 원하는 혹은 읽고 싶은
글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apml 검색을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그 곳에 내가 가지고 있는
apml주소를 넣게 되면 제 관심과 관심도에 해당 하는 블로그 글을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받는 기록들, 메신져의 대화 기록들, 뉴스 사이트에서 읽은 기사의 리스트들
음악 사이트에서 내가 듣는 음악들, 리스트에 추가한 것들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고른것들 혹은 구입한 음반들
이 모든 것을 관심이라고 간주하고 모아두었다가 어디든지 가서 활용을 하게 된 다면 따로 내 관심도를 알려
줄 필요도 없고, 여러가지로 손을 덜어주게 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도 사용자에게 알맞은 정보를
잘 걸러서 보여 줄 수 도 있습니다.

APML 관련해서 비즈니스 모델로는 추천 시스템이나 관심도 분석,관리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이야기 하고는
있지만 비즈니스적인 접근 보다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차원에 접근이 더 옳다고 느껴집니다.

이 모든 것들이 기술적인 부분과 새로운 용어와 개념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이해가 있거나 관련 업종에 있는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APML이 주는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는 간단하게라도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기획서를 만들어서 데모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에 의하면 개발에 투여한 시간이 10시간 미만이라고 합니다. 제가 기획서라고 이름 붙이기 어려울
정도에 문서를 작성한 시간도 1시간 이내입니다.

그렇게 해서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곳이 apml.inculab.net 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블로그에 태그클라우드 페이지를 파싱해서 apml로 만들어 주고 상단에
키워드들을 출력해 줍니다. 이 키워드 들을 대상으로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곳에 검색어를 던져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이것을 바탕으로 서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을 등록된 블로그에 한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응용하자면 여러가지 것들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블로그글을 추천해서 보여준다거나, 블로거들을 추천한다거나, 팔로잉 할 만한 트위터를 찾아주는것도
할 수 있을것이고 트위터 아이디를 가지고 apml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을것입니다.

아직도 사용자에게는 어려운 RSS이지만 블로그가 처음 생겼을 때   부터 지금 까지  RSS가 우리에게 준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를 만드는데 주는 가치를 생각해 보시면 각 블로그들이 APML를 지원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사용자의 경험과 서비스가 갖는 기회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 사이월드에서 내가 구입한 혹은 들었던 음악을 기준으로 해서 콘서트 정보나 이벤트 정보
음악 뉴스를 확인할 수 있게 할 때.

블로그 주소만 한 번 처음에 입력해 두면 블로그에 글을 기준으로 해서 내가 관심을 갖을 만한 뉴스를
추천해 준다거나.. 생각해보면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우연히 갖게 된 태그클라우드 페이지 때문에 우리나라가 APML 관련해서 가장 큰 가치를 증명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다행이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APML 관련해서 이후 버젼에 기능으로 추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단순히 태그클라우드 파싱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통해서 빈도와 시간을 반영한
APML를 만들 수 있게 되고 헤더에 APML 이 있는 곳을 알려 주게 된다면, 블로그 주소만 입력하는 것으로
훨씬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APML를 소개해 드렸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자신들의 서비스에 적용하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APML에 대한 기능추가 요구를 사용자입장에서 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다음 버젼은 어떤 데모를 가지고 만나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발전도 더 생각을 해야하는데
아직은  APML이 갖는 가치를 피부에 더 와 닿는 데모를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 생각중이기는 하지만
트위터에 있는 트윗을 기준으로 APML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혹 관련해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페이지를 예쁘게 만들어 주실 분도
필요하구요. 기술적인 이해를 더 쉽게 도와주실 수 있는 분도 필요합니다.

돈도 안되는(?)일에 왜 열심히 냐고 물어오신다면, 그냥 즐거운 일이라 그렇다고 말씀드려야겠습니다.

15분 15초 부터 보시면 발표 자료에 대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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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현재 지원 가능한 블로그
설치형 블로그 : 태터툴즈,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블로그 : 이글루스, 네이버, 오마이뉴스, 티스토리, 텍스크큐브닷컴
지원 불가능한 블로그
understanding blog 는 blog 의 tagcloud 를 attention 으로 간주하고 apml 을 만듭니다.
따라서 tagcloud 를 지원하지 않는 블로그는 정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문의사항은 aimh at nate dot com 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노트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apml 을 한국 인터넷에 정착시키고자 하는 것이며
최대한 프로토타입을 Rapidly 하게 개발하여 국내 IT 직군들에게 공유하는것입니다.
48시간 이내에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rapid prototyping 기법으로
개발하였습니다.

개발에 소요된 시간은 계획한 대로 48시간 이내인 10시간 정도입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터라 날짜로 따지자면 이틀 (48시간) 정도였고
실제 개발에 시간을 소비한 건 10시간 이내입니다.
자세히>>
제 1회 벤처기업/아이디어와 투자자의 만남 발표를 마치고 조금 더 자세한 소개 내용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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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How to Blog without Killing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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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FERRISS 참 여러가지로 신기한 이력을 많이 가지고 있는 엄친아가 지난 워드프레스 캠프에서  설명 했던, 스스로를 죽이지 않으면서 블로그 하는 방법.


How to 방식에 블로그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라에 대한 글에서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이렇게 직접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 직접 경험한 바를 통해서
조금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동영상에 대한 내용을 제가 그냥 정리한 글이니 꼭 사실 확인을 위해서 직접
동영상을 보세요.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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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잘 살펴 보세요.

* 블로그의 'Categories'를 보여줄 때 레이블을 'Topics'으로 변경했던
것이 자신의 블로그에 사람들을 머물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 블로그에는 카테고리 대신에 태그 클라우드를 두었는데 거기를 한 번 수정
해 볼까요?

* 인기 포스트를 사용할 때 현재 인기 있는 리스트를 기본이나 처음 탭으로
사용 TIM FERRISS 블로그 기준 :
3일 기준으로 변경, 만약 항상 가장
인기 있는 리스트를 사용한다면 같은 자리에 항상 같은 글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 처음에는 트위터 스테이터스를 블로그에 두었지만, 특히 블로그에 처음 방문
하는 사용자들이 트위터로 이동하는 것을 보고, 자신은 블로그를 통해서
방문 자들과 깊이 있는 관계를 원했기 때문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방문을 하게 한 첫방문자들이 컨텐츠를 떠나지 않도록 스테이터스를 가장
아래로 옮겼음. 대신에 이 블로그를 구독해야 하는 7가지 이유라는 글로
변경함.

첫화면에서 라이프스트리밍이랍시고 널려 놓은 내용들을 좀 수거해야 겠네요.

* 블로그에 광고를 할 생각이 있다면, RSS를 통해서는 수익을 만들기가 어려운
것 같다. 마이크로 블로깅이 RSS의 역할을 대신하는것 같다는 부연설명.

* Gear라는 메뉴가 있는데 실제로 클릭을 하면 아무런 내용도 없는데,
언제 내용을 추가할지 모르지만 새로 추가 하기전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알아 보기 위해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실제 높은 클릭율이 있었다.
리소스 메뉴가 2번째 이고 포럼이 3번째 이다.

* 캡쳐 화면에 있는 포스트에 보면 날짜 정보가 없는데, 대부분 검색엔진을
통해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정보가 언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링크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방문하는 사용자에게는 날짜를
 가장 아래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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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쓸 글은 어떻게 찾는가?

http://slinkset.com 를 이용하면 개인화된 딕닷컴을 쉽게 만들 수 있는데,
트위터를 통해서 질문과 도움을 요청 한 다음에 slinkset를 통해서 의견을 받
는다.

트위터에 투자자이기도 하지만 트위터는 설문조사를 할거나, 간단한 리서치를
하고결과를 다시 팔로워들에게 공유를 한다거나,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을 한다.


리서치를 하는데 evernote가 많은 도움이 된다. 한번에 클릭으로 글이나 사진
자료들을 쉽게 모아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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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어떻게 글을 쓰는가?

SXSW에서 만난 베스트 셀러작가와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려하기 보다는 글에 자신의 목소리를 갖는것이 중요하다.자신의 개성이 글에서 묻어나야 하는데 처음에는 쉽지 않다.

독자들도 자신들이 무엇을 읽고 싶어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독자들이 읽고 싶어하는 내용을 물어서 쓰는것 보다 쓰고 싶은 내용을 쓰는것이 좋다.

문제에 대해서 쓰는것은 좋지만, 사람을 공격하는 글은 좋지 않다.

글을 쓰는데 가장 적합한 신체 리듬을 찾아라.
나는 한 잔에 와인과 음악을 듣는다.

손으로 직접 글을 검토하라. 자신은 직접 프린팅을 해서 편집을 한다며

검색엔진 최적화는 잊어라. 검색엔진를 생각한답시고 내용을 중복해서는 안된다.정 필요하다면 구글 키워드 툴을 이용하는것이 좋다.

하나의 글에 두개의 주제를 두는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블로그에 비디오를 사용한다면, 비디오에 대한 내용을 기록을 해 주고,
긴 글은 읽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글의 분량을 표시해 준다.

짧은 내용에 비디오가 효과적인데, 개인적으로 노력을 들이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동영상은 노력에 비해서 효과를 많이 얻지 못한데 비해서, 삶은 계란 껍질 쉽게 까는 방법을 소개한 1분 짜리 비디오가 25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음.

Tim Ferriss - How to Peel Hard-boiled Eggs without P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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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사진은 stumbleupon을 통해서 짧은 시간안에 많은 사용자들을 얻었는데,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트랙픽을 얻는 툴인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광고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Digg.com
도 효과적인데, 개인적으로는 전형적인 주제는 다루지 않는다고,
시간에 관계 없이 항상 관심을 끌 수 있는 글을 쓰고, 뉴스를 쫒는 일은 별로 재미가 없기 때문에 자신은 하지 않는다고


이미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Flicke에 creative commons licensed
검색
을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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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코멘트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블로그에 달리는 코멘트에도 좋은 내용들이 숨어 있기 때문에 코멘트도 읽기는 하는데, 적당하지 않은 코멘트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풀지 않고 바로 삭제를 한다. 나는 블로그를 내 집 내 거실로 생각을 하고 초대를 한다고 생각한다.
만일 누군가 내 칵테일 파티에 왔는데 행패를 부린다면 당연히 쫓겨나고
다시 초대를 받지 못하는 자신의 거실 이론.

처음에는 블로그 코멘트를 스크롤해서 보는데 하루에 20분 정도 블로그 코멘트를 읽는데 사용을 하는것 같고 좋은 내용에 코멘트는 따로 저장을 해 둔다.
적어도 댓글의 10% 정도 글에 적당한 댓글이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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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룰에 대해서 코멘트 영역 위부분과 아래 부분에 소개를 하고 있는데,
코멘트 내용에 링크를 남기지 말아주세요. 비즈니스 네임을 사용하지 말고 실명과 이니셜을 사용해 주세요.라는 내용을 진하게 표시를 했는데 처음에는 전혀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적어도 90%의 스팸 코멘트가 없어졌다.

User image
long-form : 글을 쓰면서 즐길 수 있는 내용만 다룬다.
short-form : 이메일을 통해서 아주 많은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는데, long-form 에 어울리지 않는 글들
micro-form : 트위터


블로그 하는 것을 즐겨라. 그릇이 어떻게 생겼더라도 역시 그 안에 담긴
내용이 중요하다. 블로그 즐거운 글쓰기를 하라가 결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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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블로그를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만나고자 하신다면

제가 추천하는 블로그입니다.

제가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는것 보다는 직접 방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openspac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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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블로그기자단]
http://www.dyrang.com/wing/

[한나라당]
정권교체 메타블로그 엔마루닷컴
http://www.nmaru.com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블로그뉴스
http://www.kdlp.org/?main_act=blognews

[창조한국당]
[문국현 블로그연대]
http://cafe.allblog.net/moonblog

올블로그 정치채널
http://ch.allblog.net/politics/

여의도블로그모아
국회의원 블로그 메타 사이트 여의도 블로그모아
http://ydo.blogm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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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http://lifepedia.jp/

정보를 다루는 여러가지 문맥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시간'인듯
한데, 시간이라는 문맥을 가지고 정보들을 새롭게 재편하는것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주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RSS를 서비스에 등록해 두면 시간을 축으로 하는 인터페이스 위에 정보들이 뿌려지게 됩니다. 큰 가치가 느껴지지 않을것 같지만 이 시간의 축 역시 어떤 정보의 문맥에 위치하느냐에
따라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창의력의 힘을..)

이 서비스에 사용된 타임 라인 인터페이스는 MITSIMILE 프로젝트중에서 Timeline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구현이 된 것 같습니다.(상용서비스에 해당 프로젝트에서 얻은 내용을
적용해도 되는지 라이센스 규정이 살짝 궁금해 지네요.)

Timeline is a DHTML-based AJAXy widget for visualizing time-based events.


정보를 쪼개고 쪼개서 시간이라는 작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것 그래서 이런 활용의 모습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Timeline Generator from hCal or vCal

마이크로포맷과 적절한 인터페이스 조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 캐싱이나 라이프로그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하는데, 싸이월드 다이어라나 사진첩을
비슷하게 응용해서 보여준다면 잘 했다고 칭찬을 들을까요?

Timeline 사이트에 소스가 있길래 사이트에서 안내한것처럼 타임라인이 그려지기는 하던데,
응용을 하려고 제 블로그 rss를 불러서 타임라인 위에 뿌릴려고 했는데, 제 능력안에서는
실마리가 안보였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또 실천에 옮긴 사람이 없겠습니까?  있겠죠.
친절히 설명까지 해 주시고, 소스까지 다운 받아 갈 수 있도록 해 주네요.
(http://apassant.net/home/2006/07/rss2timeline/)
간단하게 rss 주소를 넣어서 타임라인 위에 rss가 뿌려지는 화면도 볼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위에 이장 블로그



블로그 첫 화면 머리에 타임라인을 얹어 놓은 블로거들도 몇 있었습니다.

일단은 타임라인 디자인이 안이쁘기도 해서 우선은 블로그 머리에 둘 생각은 없지만 적절한
장소에 한 번 응용은 해 보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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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많은 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서비스가 또 하나 태어났습니다.
블로그 링크라는 이름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보시면 아주 직관적인 이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링크
를 설명하는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소개가 있습니다.

'BLOGlink는 모든 블로거들이 더많은 방문자와 만날수 있게 하기위한 서비스 입니다.'
(소개글을 읽다가 제 블로그 이름을 보고는 놀랐습니다. n.n)

처음 태어난 서비스를 어떻게 설명을 하느냐에 따라서 첫인상을 많이 좌우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광고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홍보 > 광고)

아래 갈무리 화면 처럼 블로그 링크 코드를 사용자가 설정을 한 다음에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
하게 됩니다. 물론 블로그를 등록하는 과정이 먼저여야 합니다. 이렇게 모인 블로그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네트워크의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스크립트를 직접 사용자가 넣을 수 있는 블로그에 한정적인 경우이기는 하나
많은 분들이 트랙백으로 댓글로 좋은 반응을 보여 주시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와 블로그로 연결이 되는 블로그 링크 모델로 분명한 가치가 있는 블로그 링크
서비스도 있지만, 블로그의 컨텐츠를 통해서 서로 돕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도 있답니다. (http://www.blogrush.com/) 비슷하지만 그 성격을 조금 달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블로그 링크 서비스도 개편 작업과 사용자들의 제안을 반영하는 서비스가 될 것 같은데,
아마도 블러그러쉬가 보여주는 부분들도 미리 생각하고 계실것 같다는 믿음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나는 일도 반갑기는 하지만 1인기업에 대한 이야기와 9시간에
 대한 블로그 글이 제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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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블로그에 글을 올리다 보면 글 중간 중간에 링크를 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
조금 수고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에 소개된 팁 내용을 보니
Google AJAX Search API
를 이용해서 링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태터툴즈에서 잘 됩니다.~!

아래 블로그 참고 하세요.
easier links with google ajax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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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http://valley.egloos.com/habit.php

이장님도 달았다. 블로그 예절 캠페인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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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