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3614건

  1. 2014.06.17 408번 친절버스 기사님을 찾아서... (2)
  2. 2014.06.17 공유경제 제주도입의 정책적 시사점
  3. 2014.06.17 해커스 호텔 해외 자료 조사
  4. 2014.06.16 '함께 살아서 좋아' 쉐어하우스 관련 자료 뒷조사
  5. 2014.06.10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공약중 창업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공약 리스트
  6. 2014.05.23 2014년 오늘 노무현을 추억하다.
  7. 2014.05.09 큐레이션 by 이장
  8. 2014.05.09 공유경제와 함께 떠나는 여행
  9. 2014.05.09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정보를 위해 – 코드나무
  10. 2014.01.21 [D.CLASS] English Pitch Training 'Your perfect 5 minutes'
  11. 2013.12.29 서평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비극 속에 기회는 숨어있다.
  12. 2013.12.29 공유도시 서울을 위한 제언
  13. 2013.12.29 공유도시를 위한 정책
  14. 2013.12.29 “Let’s Read” 공공데이터 캠프 2012, 2013
  15. 2013.12.29 [대한건축학회] 11월호 기고 '공간이 가지는 공유의 경제'
  16. 2013.12.29 글로벌 도전? 경험 공유부터 합시다.
  17. 2013.08.03 Gmail에서 일정/약속 초대하기
  18. 2013.07.29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할 특정 색상의 큰 이미지만 찾을 수 있을까?
  19. 2013.07.29 이미지만 가지고 이미지 검색하기
  20. 2013.07.29 프리젠테이션에 활용할 이미지 저작권까지 챙겨야 한다면?
  21. 2013.07.27 정확하게 찾고 싶은 단어나 문장이 있는 검색결과만을 찾을 수 없을까?
  22. 2013.07.27 축구 감독 최강희와 배우 최강희 구분해서 검색할 수 없을까?
  23. 2013.07.27 검색창에서 바로 부가가치세를 계산해 보자.
  24. 2013.04.15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안)서 : 네트워크, 자원봉사, 기부 활성화, 거버넌스
  25. 2013.04.15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안)서 : 네트워크 시대 시민사회의 정보화
  26. 2013.01.17 일자리 잃으면 일거리를 찾자.
  27. 2013.01.02 IT/인터넷/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에게 추천 하는 영어 팟캐스팅
  28. 2012.12.23 이장님과 함께 한 - 12월의 Herstory with DAUM
  29. 2012.05.22 맥북 에어 왼쪽 usb 고장 해결 (3)
  30. 2012.04.23 아이들과 점심을 먹다.

지난 6월 5일 408번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을 하려했는데, 이 기사님 처음 탈 때 부터 너무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더니 도착하는 정류장 마다 큰 소리로 안내를 해 주시고 정류장에 내려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에 대한 정보까지 말씀해 주신다. 물론 내리는 손님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고 하시는데, 그 이유 때문에 손심들도 '수고하세요' 하는 인사를 남기도 버스에서 내린다. 이 버스 기사분을 칭찬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스마트폰 메모장에 버스 번호와 시간을 적어두고 한 참 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칭찬 게시판을 한 번 찾아보려다...이 글 까지 쓰게 되었다.

일단 엽서 말고 버스회사나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지 찾기 위해서 구글링 GO GO~!!


의외로 많은 분들이 버스 기사님들을 칭찬을 많이 한다. 그래서 아주 오래전에 친절버스기사 라는 아이디어를 낸 적도 있다. 모바일와 웹을 프로토타입까지 진행을 했지만 구체화 부분이 부족해서 아직까지 아쉽다.

검색 결과를 보다가 버스기사에 대한 칭찬 및 비판을 실효성 있게 바꾸자라는 시민 제안글을 봤다. 그렇다면 클릭

엽서를 폐지하고 IT를 활용하자는 시민의 의견인데, 조금 차가운 답변. 기술이 좋기는 하지만 실제 현실도 감안을 해야한다는 교훈. 하지만 조금 더 따뜻한 답변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408번 버스기사로 검색어 수정해서  GO GO

대성운수 408번 기사님으로 추정이 됨. 다산콜에 시민들의 칭찬글이 여러번 등록됨
검색 결과중에 트위터도 있어서 한 번 다시 데려와 보자. 링크



트위터에서 한 번 더 찾아봤다. 클릭

아직 대성운수 408번 기사님 칭찬을 하지 못했다. 대성운수에 직접 전화를 02-400-9411 해야 하나 생각중 기사님 생일날 이벤트를 하는것은 좀 무리인가 싶지만... 트위터에 이분들을 한 번 다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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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제주도입의 정책적 시사점 by Seokwo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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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stcopenhagen.dk - 실제로 진행중인지는 모르겠음.

- 관련 : Co-Living Space For Creative Minds In Copenhagen
http://popupcity.net/co-living-space-for-creative-minds-in-copenhagen/


https://krash.io

Krash is a network of shared living spaces where short-term residents immerse themselves in the culture of innovation by co-living with like minded people. With Ideapaint covered walls, business class internet, coffee and tea stations, towel and linen service and bi-weekly professional cleaning services - these spaces are designed to facilitate collaboration, and accelerate networking and development. 

BOS/CHI/LA/NYC/DC (지점인가???) 

http://opendoor.io

-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살펴 볼 수 있음. 영어 설명이 더 이해하기 편함
-  We create urban projects designed to advance open, shared, collaborative lifestyles.

http://thebeachhousesp.com

-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에서 창업가들과 함께 살면서 창업을 하려면...
https://www.airbnb.ca/rooms/2038980

http://siliconhouse.us

- 홈페이지만 봐서는 모르겠지만...사진은 가축(?)적 분위기


http://www.risesf.com


- 투자까지 해주는것으로 봐서 기숙형(?) 액셀러레이터라 할 수 있겠음.

http://thenegev.com Instant Community: Hackers, Designers, Entrepreneurs, Guys & Girls. Weekly Tech Talks, Sunday night dinners, Saturday pregames/r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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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서 좋아

저자
아베 다마에, 모하라 나오미 지음
출판사
이지북 | 2014-06-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도시에서 홀로 사는 이들이 말하는 주거 공간 불만 비싸! 좁아!...
가격비교


- 책에서 소개된 내용들 중에 조금 더 자세히 찾아봤다.


PG house 코토쿠지  :  프로그램머들이 모여사는 쉐어하우스로 초보자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수업도 진행하기도 하면서 스터디 그룹도 운영한다는 기사 (구글 일본어 번역을 통해서 확인하는 방법 사용) : http://edtech.jp/489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고 있는듯 하다. : https://www.facebook.com/pghousegotokuji


쉐어하우스 전문 포털 사이트 도쿄쉐어하우스 : http://tokyosharehouse.com

- 일본어와 영어로 서비스를 하고 있음

쉐어하우스 사람들 대상으로 공유가능한 물건을 모은 사이트 <쉐어노사이트> : http://www.sharenosite.com 

- 이사이트는 문을 닫은것 같다. 옛날 모습 : http://greenz.jp/2009/11/20/sharenosite


쉐어하우스 파트너들 매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 : colish 
- 스타트업위크엔드 출신인데 아직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것 같다. PG house 도 이 사이트를 통해서 처음 시작

- 창업가들의 쉐어하우스에 같이 살 사람들을 모집중인 긱 하우스 : http://colish.net/concepts/436


가게와 사무실, 쉐어하우스가 하나로 된 복합시설 : THE SHARE 

- 20~30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64명이 살고, 빈방이 좀 처럼 없고 있어도 금방 다른 사람으로 채워질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함.


학생의 가능성을 넒히고 다른 사람들이 추구하는 장소의 콘셉트로 1층을 오픈해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했고 5개월만에 600명이 찾아옴.
- 도쿄 바바 대학 (구글 검색하기 힘드네..)

도쿄 요루 힐스도 비즈니스 중심 쉐어하우스 같은데 구글 검색으로 찾기 어렵다.


책에는 소개가 없지만 내가 알고 있는 사이트 하나는... http://www.social-apartment.com/pages/en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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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님의 공약중 창업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공약 리스트

전체 공약 : 
http://wonsoon.com/promise/overview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소상공인지원센터 내 <자영업 지원센터> 설치)
  • 업종별 특화 창업모델 발굴 및 확산
  • 2020년까지 50개 자영업 업종별 전문 컨설팅단 운영
  • 창업컨설팅, 경영자문, 업종별 경쟁상황·현황 통계제공

활력가로・대학・학교를 연계한 <대학창업도시> 추진

  • 지하철 역사 유휴공간 등을 일자리 거점 및 창업공간 제공
  • 대학가 주변에 지식산업센터, 도전숙 조성 지원
  • 클라우딩서비스, 3D프린팅서비스 등 창업지원서비스 제공
  • 잠자리, 먹거리, 일거리가 한곳에서 해결되도록 지원
  •  ‘창동・상계, 홍릉 창업연계 산학협력’ 구축

산업・유통・일자리・사회적경제 등 4대 경제특구제 도입 및 확대


  • 지역특성별로 4가지 지구제로 다양화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 전역에 80여개 지구 선정, 지구별 진흥전략 추진
  • ‘산업특화지구’(산업특구) 10개소 혁신화·구조고도화 지원
  • ‘특화상권활성화지구’(유통특구) 50개소 선정·지원
  • ‘일자리·창업진흥지구’(고용특구)제 시범사업(5개소) 추진
  • 자치구별 ‘사회적경제특구’ 육성 지원(1단계 12개소)

구로·가산, 홍대·합정, 상암·수색, 동대문, 개포 등 5대 창조경제거점 육성

  • 5대 거점을 중심으로 거점별 ‘맞춤형 중장기 전략’ 추진
    • G밸리, 상암DMC, 동대문창조경제클러스터 육성, 신촌-홍대-합정 (신·홍·합) 일대, 개포동 모바일 융합 클러스터 조성
  • 금천가산 「G밸리 飛上 프로젝트」 본격화
  • 상암DMC.수색 고도화를 향한 혁신사업 추진
  • 도심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동대문창조경제클러스터 육성
  • 신·홍·합 창조밸리 구축사업 추진
  • 개포 모바일 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마곡, 창동·상계, 홍릉 등 3대 아시아지식기반허브 구축

  • 마곡단지 2단계 전략 추진 및 동북권 일대(창동 상계-홍릉 등) “스마트시티”(SMART CITY) 전략 추진
  1. 마곡단지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2대 전략 조속 추진
    • 마곡내 공공산업지원시설 구축, 산.학.연기반 “융합캠퍼스” 조성
  2. 창동 상계 대규모 창업단지 조성으로 아시아 지식허브 육성
  3. 홍릉일대 스마트에이징기술 기반 실버산업 클러스터 조성

영동‧도심‧서남 3대 권역 국제교류 MICE복합거점 육성


  • 3대 권역에 대한 MICE복합거점 프로젝트 추진
    • 영동권(국제교류복합), 도심권(문화관광컨벤션), 서남권(첨단R&D산업)
  • 영동권: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 부지-잠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민자유치 포함)
  • 도심권: 서울역북부 컨벤션센터 건립 지원(사업시행자와 협업)
  • 서남권: 마곡-김포-상암 MICE 트라이앵글 기본구상 및 마곡지구 MICE 단지조성 1단계 사업추진(기본계획 수립)
  • MICE산업 육성을 위하여 ‘전문인력 양성 강화’ 및 ‘국내 컨벤션의 국제화 지원’등실시

창조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 전문인력 양성사업 구조고도화 추진
    •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등 기존 전문인력 양성사업 강화·혁신
  • ‘2020다빈치 프로젝트’(6대 창조인력양성 사업) 신규 추진
    • 차세대프론티어 인재양성, 소셜이노베이터 양성, 커뮤니티크리에이터  양성, 사회변화대응형 전문인력 양성 등 6대 단위사업 추진
  • ‘챌린지1000 프로젝트’ : 3전4기형 벤처창업1,000개 지원
    • 오픈경쟁방식을 통한 가능성 있는 벤처 집중 투자
  • 창조인재육성기금(가칭 다빈치기금) 2천억원 조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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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에 잡히는 ‘공유’, 한 눈에 보는 ‘공유’ 자료집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harehub.kr/story/report/19193


코멘트 : 자원의 소유보다는 보다 공유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공유경제에 대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료집입니다. 공유도시 서울에 대한 정책 방향도 살필 수 있고 공유경제 서비스, 단체들에 내한 내용을 살피면서 공동체나 시민사회가 참여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2. TimelineJ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timeline.knightlab.com

코멘트 : 간단한 HTML 를 통해서 시간별로 이미지, 동영상, 위키, 트위터, 플릭커 이미지등을 사용할 수 있어서 기관의 이력이나 시간 순서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소셜미디어들을 한곳에  모아서 둘 수 있는 장점과 동시에 일반 시민들도 간단하게 배워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 Google for Nonprofit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google.com/nonprofits

코멘트 : 비영리 단체과 활용할 수 있는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실제 활용 방법에 대한 소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나 교육 기관을 위해서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있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의 활용사례들을 뉴스레터로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4. 아이티캐너스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itcanus.net

코멘트 : ITcanus는 다음세대재단에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한 IT 지원 센터로 비영리단체들의 미디어 활용과 소통 능력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1년에 한 번 체인지온 컨퍼런스를 통해서 비영리단체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줍니다.


5. How to Start a Crop Mob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to-start-a-crop-mob

코멘트 : 농작물 가꾸는것에 관심이 있는 젊은 농부들이 함께 작물을 키우고, 정보와 경험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임으로 이런 사람들의 모임을 ‘Crop Mob’이라고 부르는데, 서로 같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이렇게 나온 농작물은 서로 나누어서 갖도록 하는 움직임입니다. 도시 농업에 대한 사례나 도농간의 연결에 대한 아이디어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6. 로커베스팅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866195

코멘트 : 로커베스팅은 지역(local)과 투자(investing)의 합성어로, 작은 가게와 지역 사회를 살리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에 필요한 시민들의 까페를 만드는데 지역의 주민들이 투자자로 직접 십시일반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이외에도 지역에 공공건축물이나 오래된 가게들을 보존하는데도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지역 투자의 효과와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크라우드펀딩부터 협동조합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의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7.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15799782YE

코멘트 : 비영리 조직들에게 가장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쓴 책으로 비영리 조직이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를 넘어서 네트워크 비영리가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업무를 진행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고 있다. 비영리 조직 자체를 네트워크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전략에 생각해야 할 지점들에 대한 지은이의 고민을 살필 수 있습니다.


8. Creative communities | People inventing sustainable ways of livin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ustainable-everyday-project.net/blog/library-creative-communities

코멘트 : 먹고, 사는 것에서 부터 일하고 배우는것에까지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방법들을 시도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사례를 소개하고 유럽 각국의 실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들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9. Emergence: The Story of the Centre for Social Innovation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emergence-the-story-of-the-centre-for-social-innovation

코멘트 : 캐나다의 사회혁신센터가 사회 혁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했던 고민에서 부터 성장을 이끄는데 까지 필요한 고민과 전략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0. Rigour: How to Create World-Changing Shared Space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rigour-how-to-create-worldchanging-shared-spaces

코멘트 : 사회혁신을 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6년 동안 노력해온 노력해온 경험과 그 경험에서 나오는 팁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공간의 활용이나 공간을 시민들과의 접점으로 생각하는 경우에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11. Proof: How Shared Spaces Are Changing The World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proof-how-shared-spaces-are-changing-the-world

코멘트 : 공간이 사회혁신을 만들어가는 중심에 대한 결어 역할을 하는 자료로  공간의 공유을 통해서 사회혁신이라고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각 요소별 영향력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2. Connected Citizens: The Power, Potential and Peril of Network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knightfoundation.org/publications/connected-citizens-power-potential-and-peril-netwo

코멘트 :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특징들을 살펴보고 연결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동에 움직임에 대한 사례를 통해서 연결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소통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을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올바른 네트워크 활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3. citizen 2.0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citizen20.redcut.ch

코멘트 :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기술을 활용해서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17가지의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정부 영역에서의 혁신을 위한 툴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참여와 기술을 사회 혁신을 위해서 사용하는 관점에서 살펴보면 좋을 사례들입니다.


14. Prototyping framework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nesta.org.uk/publications/prototyping-framework

코멘트 : 문제 해결을 위한 초기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사고의 확장을 돕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한 자료입니다.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체크리스트에서 부터 비쥬얼맵과 각 단계별로 진행하는데 필요한 팁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5. How to Start a Tool Library in Your Community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to-start-a-tool-library-in-your-community

코멘트 :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공구 도서관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방법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빌리듯이 지역에서 필요한 공구들을 도서관 처럼 빌려쓸 수 있도록 하는 공구도서관 시작을 위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6. How Nonprofits Can Share Down Their Cost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nonprofits-can-share-down-their-costs-part-i

http://www.shareable.net/blog/how-nonprofits-can-share-down-their-costs-part-ii


코멘트 : 공유를 통해서 비영리 단체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7. good.i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good.is

코멘트 : GOOD Magazine를 발행하는 곳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교육, 기술 , 문화 등을 포함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사회를 이롭게 하는 창의적이고 의미있는 활동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 springwise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pringwise.com

코멘트 :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전세계의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사이트로 여러가지 영감을 받을 수 있고, 특히 비영리 기관의 활동들이 소개되는 경우가 있는데, 창의적인 활동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 shareable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

코멘트 : 공유를 주제로 커뮤니티, 도시, 교육, 기술등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유경제에 대한 리포트와 실제 사례들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유경제 최고의 정보 창고입니다.


20. http://www.infotoolkit.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infotoolkit.org/toolkit

코멘트 :  공동체 안에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어떻게 얻고 있으면 부족한 정보는 무엇인지 그 정보들을 어떻게 조직화 할것인지에 대한 툴킷으로 툴킷으로 바탕으로 실제 진행된 프로젝트 사례들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툴킷은 온라인에서 다운받아서 직업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21.https://www.pps.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www.pps.org

코멘트 : 공공공간을 더욱 더 지속가능하고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서 만들기 위한 움직임으로 Placemacking 라는 개념으로 기존의 지역개발과는 다른 방향으로 공공간간을 다루고 있지만 그것이 미치는 문화적 환경경 영향까지 고려해서 공동체에 더 가까운 공공장소의 개발을 위한 전세계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22. http://nextcity.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nextcity.org

코멘트 : 보다 더 살기 좋은 환경으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도시 공간을 위한 경제개발 사례,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시민사회에서 영감을 얻어서 실행하거나 정책제안을 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23. 소셜통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www.facebook.com/groups/socialtong

코멘트 :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사회적경제(공유경제, 협동조합 등)에 대한  소식 및 정보 공유하는 플랫폼입입니다. 사회적경제 영역에서의 구인 정보를 포함해서 다양한 행사 정보와 사업 정보등을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24. 더 나은 미래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etterfuture.kr/xe/

코멘트 :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봉사,기부, 기업 사회공헌, 문화 예술에 대한 공익 이슈를 다루는 미디어입니다. 공익 활동과 관련한 컨퍼런스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자료실을 다양한 백서와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5. 배네핏매거진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enefitmag.kr/

코멘트 : 사람과 기업, 사회를 변화시키는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컨셉으로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사회공헌, 임팩트투자,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교육, 적정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칼럼, 영상, 인포그래픽 등의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미디어입니다.


26. 아르떼 365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arte365.kr

코멘트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발간하는 웹진으로 국내지역뿐만 아니라 나라 밖 통신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는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정보들을 요일별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27. IDEO Human Centered Design Toolkit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4730

코멘트 :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한글로 번역한 자료로 IDEO.org가 개발하여 배포 중인‘HCD 툴킷(인간 중심 디자인 툴킷 : Human Centered Design Toolkit)’은 디자인 방법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돕는 가이드 북으로서 세계 각국의 사회적기업과 NGO 등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28. timeraiser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timeraiser.ca

코멘트 : 전문가들의 재능을 원하는 비영리 기관,단체와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서 자원봉사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가지고 예술 작가들의 작품에 경매를 통해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29. Community Information Resource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knightfoundation.org/features/kcic-resources/

코멘트 : 지역에서 미디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도구과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료와 내용은 프로젝트 진행 프로세스에 맞춰서 필요한 가이드와 툴킷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30. popupcity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popupcity.net

코멘트 :  도시의 미래를 위한 디자인,아이디어, 트랜드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블로그로 지역 개발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기법에 대한 소개 부터 버려진 공간의 재활용 아이디어까지 실제 우리 주변에서 실행해 보면 좋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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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SK텔레콤에서 모바일 역사 30주년을 맞아 발행하는 단행본 <모바일일상다반사>에 실린 내용입니다.



모바일 일상다반사

저자
대한민국 모바일 30년을 함께한 사람들 지음
출판사
메이데이북스(MAYDAY BOOKS) | 2014-03-26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모바일은 일상의 모든 순간과 함께한다 모바일은 삶과 총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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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와 함께 떠나는 여행.

 

어느 회사의 광고 카피처럼 열심히 나에게 아주 짧은 여행의 기회가 생겼고 나는 지금부터 알차게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면? 나는 여행을 공유경제를 주제로 하고 싶다. 공유경제가 무엇인지는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행복한 고민을 같이 해결해 보자.

 

가장 먼저는 여행지까지의 교통편에서부터 여행기간 동안 머무를 숙소까지, 가장 중요한 여행지도 결정을 해야겠다. 여행지는 마이리얼트립(myrealtrip.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했는데, 마이리얼트립에는 내가 여행을 가는 곳에서 사는 현지 가이드들이 자신들만의 여행 경험 상품들을 준비하고 나처럼 여행경험이 부족하거나, 일반적인 관광지 여행을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서비스이다.

 

숙소는 에어비앤비라(www.airbnb.com) 서비스를 통해서 알아보려고 생각 중인데, 일반 호텔이나 숙박시설과는 다르게 현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의 주택이나 공간에서 머무를 있도록 연계해 주는 서비스다. 마이리얼트립이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라면 에어비앤비는 머무를 있는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인 셈이다.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내가 선택할 있는 장소가 세계에 55 개가 넘고 그중에는 이글루부터 시작해서 나무 위에 오두막집, 바다 위에 있는 , 심지어 전체나 전체를 빌릴 수도 있다. 이렇게 얼굴도 본적 없는 사람들이 서로의 공간을 공유한 횟수가 벌써 1,000만이 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도 수백 개의 호텔 체인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와도 비교가 정도.

 

지도에 표시한 가보고 싶은 장소가 많아서 여행지에서 이동을 생각해 봐야 같은데, 공유 자전거를 필요한 시간만 잠깐 빌려서 지하철 근처까지 이동하거나, 자전거를 공유하는 분들에게 빌려서 조금 여유롭게 여행지를 살펴볼 수도 있을 같다. 이동거리가 조금 있다 생각을 하면 차를 빌리면 좋을 같은데, 하루 종일 필요하지는 않고 시간 정도만 활용하고 싶을 때는 집카(www.zipcar.com)에서 차를 빌리면 같다. 차가 있는 위치는 스마트폰이 알려주고 문도 스마트폰으로 수도 있다. 차를 가지고 다닐 가장 불편한 중에 하나 주차 문제도 집카 전용 주차장에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운전하는 마져도 귀찮다면 lyft(www.lyft.me)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같다. 앱을 켜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시간에 가장 가깝게 있고 시간이 허락하는 사람이 와서 나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 비용은 앱으로 편하게 결제할 있다. 운전자가 얼마나 친절했는지에 대한 리뷰도 남길 있어서 좋다.

 

늦은 시간까지 여행지를 둘러보느라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면 우버(www.uber.com)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겠다. 택시를 잡아서 발을 구르는 보다는 조금 비싸긴 하겠지만, 리무진이 와서 나를 숙소까지 편하게 데려다 주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오는 동안에는 앱을 통해서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요금 결제와 기사에 대한 리뷰도 간편하다.

 

여행지에서의 저녁을 혼자 외롭게 먹는 보다는 내가 관심 있는 이야기 주제로 함께 있는 소셜다이닝 사이트를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같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저녁 식사에서부터 30대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저녁 식사등 맛있는 반찬 만큼이나 다양한 주제들의 소셜다이닝이 기다리고 있을 같다.

 

짧은 여행이지만 먹고, 자고, 경험하는 것들이 하나같이 이채롭다. 경험을 나누고, 공간을 나누고, 함께할 시간을 나누는데 이런 활동들을 공유경제라는 이름으로 이해할 있다. 공유경제는 물건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서로 빌려 주고 빌려 쓰는 경제활동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손에 잡히는 물건뿐 아니라 경험과 시간까지도 포함할 있다. 가치가 교환되는 가정에서 경제적인 가치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공유경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주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예전부터 우리는 물건들을 교환하고, 빌려주고 빌려 쓰는 일들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필요한 물건을 새로 사는 보다는 다른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값싸게 구입할 있는 중고 시장도 아주 오랫 동안 우리 생활 속에 하나의 경제 활동 방식으로 자리 잡은 오래다.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는 회원 수만 해도 이미 천만이 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유경제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이유에는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라는 바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안의 컴퓨터라고 부르는 스마트폰은 개인과 개인에 정보의 교환에서부터 GPS 기술을 통해서 위치 정보까지 쉽게 확인할 있도록 했다. 필요한 물건을 찾고 공유를 하는데 있어서 모바일의 등장은 공유를 하는데 들어가는 거래 비용을 있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얼굴을 적이 없는 사람과 함께 여행지를 함께 다니고, 집에 머무를 있도록 공간을 공유할 있게 데에는 소셜네트워크의 역할이 컸다고 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친구의 친구인지를 확인할 있는 것에서  부터 사람의 기본적인 프로필을 살펴볼 있고, 가상의 아이덴티티만을 가지고 있을 때의 신뢰 문제를 간접적으로 해결해 있다. 다른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평판을 확인할 있고, 평판 관리를 잘한다면 광고하지 않아도 많은 기회를 얻을 있다.

 

공유경제 생태계가 만드는 경제적 가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작은 기업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어서 경제적인 가치만 주목받아 공유경제를 이해하는 측면들이 있지만, 공유경제가 가지는 가치는 비단 경제적인 부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는 것처럼, 공구를 빌려서 있는 공구도서관은 지역에 처음 이사 사람에게는 지역에 사람들과 가장 먼저 인사를 있는 장소가 있으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호텔을 지어서 생기는 교통이나 환경문제보다는 공유경제 서비스를 통해서 관광객들을 많이 한다면 지역에서 직접 창출할 있는 경제적인 효과와 공간에 머무르는 사람과 주인 간의 새로운 형태의 관계 속에도 가치를 찾을 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서로 나눌 있고, 소유 보다는 사용의 개념으로 사고의 전환을 한다고 했을 점점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도시 전체가 공유의 중심이 있을 것이다. 이른바 도시의 인프라와 시민들이 공유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도시를 설계하고 만들어나가고 참여할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공유자동차 서비스, 공유자전거 서비스, 공동 주거, 주민들 간의 음식 공유나 공동부엌시설까지 도시가 공유의 중심의 기회는 충분하다. 공유경제가 많은 가치를 가지려고 필연적으로 필요한 신뢰라는 가치가 다시금 흩어져 있는 공동체를 살릴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3 공유경제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여러 회사가 사무실을 공유하면서 함께 일할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시작할 하더라도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도시라는 거대한 공간을 두고 공유를 이야기할 있다는 것이 짧은 시간 동안의 많은 변화를 설명해 주는 같다.

 

이제 지만 공유경제와 함께한 여행의 추억들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이며, 모아둔 정보들은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그 다음에 여행을 갈 사람들을 위해서 공유 해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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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정보를 위해’ 제목으로 작은것이 아름답다 3월 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1. 시민들의 오픈 커뮤니티 ‘코드나무’를 구상하고 만드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코드나무’는 공공정보 개방과 시민의 참여•협업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오픈 커뮤니티입니다. 공유 운동을 하는 활동가분들을 포함해서, 개발자, 디자이너, 공무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별도의 회원가입자격이나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고 공공정보 개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뿐 아니라 평소에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공공정보의 개방과 활용이 우리의 일상에까지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의 사례들을 정부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기도 하고 관련 책들을 번역해서 직접 책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공공정보가 개방되거나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플랫폼이 제공되고 있지 않는다는 생각을 차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부를 탓하기보다는 우리가 직접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시민과 정부가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코드나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공공데이터와 관련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 있나요?


2012년부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공공데이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으며 관련된 책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공데이터 캠프의 경험을 정리해서 다른 분들도 공공정보 관련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정리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또 공공정보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인포그래픽스를 활용해서 정보를 공유 활동도 하고 있고 이런 움직임들과 참여자들을 한곳에 모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해를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공공정보 활용의 현장을 직접 보여주고 시민들의 참여를 직접 이끌어 내기 위해서 해커톤을 진행하기 위해서 처음에 여러 관계 기관에 설명했을 때 이해를 구하기가 어려운 적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해커톤이라는 행사가 시간을 정해 놓고 개발자분들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행사인데 마라톤 행사와 혼동을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코드나무가 진행하는 공공데이터 캠프는 해커톤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공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서로 막 쏟아 놓은 다음에 참여하고 싶은 아이디어에 팀원으로 참여해서 짧게는 하루 길게는 1박 2일 통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팀에는 아이디어의 제안자에서부터 시작해서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참여하고 행사의 끝에는 만들어진 결과물을 모두와 함께 공유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 코드나무 공공데이터 프로젝트


Let’s read 공공데이터 캠프 2012, 2013 내려받기


공공데이터 서비스/프로젝트- 서울살이의 속살을 살펴보자.
Seoul A to Z


내가 다니는 병원, 안심하고 믿어도 될까? ’안심병원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병원 정보에서 항생제 처방 빈도, 주사제 처방 빈도 등을 수집해서 지도 위에 표시하는 보여주는 서비스


내가 낸 세금,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지켜보고 있다’ 서울시 재정 모니터링 서비스


2012 공공데이터 캠프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한 프로젝트. 서울특별시가 공개하는 매일매일의 부처별 지출 현황을 시각화한 사례입니다.


공공데이터 읽어주는 남과 여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저널리즘-인포그래픽 프로젝트. 더욱 더 많은 이들이 공공데이터를 가깝게 느끼고, 공공데이터 속에 감춰있던 우리의 삶과 사회의 모습들을 그려냈습니다.


3. 코드나무 누리방에는 ‘정부 2.0 실현을 위해’라고 되어 있는데, 요즈음은 정부 2.0을 넘어 정부 3.0의 개념이 쓰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 2.0과 3.0의 개념, 공공데이터의 개념이나 정의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부 2.0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부2.0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일치되는 답을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2.0은 버전이 아니라 새로운 정부를 의미합니다. 정부 본질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고 시민과 정부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철학이 있습니다. 웹2.0의 철학과 통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공정보에 대한 접근과 정보공개에 중점을 두어서 정부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민 참여와 소통의 확산이라는 점에서 정부2.0을 논하기도 하고, 오픈 API의 제공 등을 통해서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과 민간 서비스의 개발이라는 공공정보의 재활용에 초점을 두기도 합니다.


정부 2.0의 판올림으로 정부 3.0를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공공 정보는 시민들에게 개방돼야 하고 시민과 정부가 협업을 통해서 공공가치의 창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생각에는 모두 동의를 할 것입니다.  공공정보에 대한 정의는 공공기관이 직무상 작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도면•사진•필름•테이프•슬라이드 및 그 밖에 이에 준하는 매체 등에 기록된 사항 등으로 정보공개법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데이터 공개 정도와 국내 활용 사례, 몇 가지 해외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지방 정부에서부터 시작해서 구 단위까지 공공정보를 개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원문데이터 47만 건과 35종 241개의 오픈AP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는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서 1,700여 개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활용 사례로는 버스 노선별/정류장별 출발 도착 시각 정보를 활용해서 시민들이 버스의 도착 출발 시간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버스 앱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루버튼(Blue Button) 서비스의 경우 정부에서 하는 의료 정보를 파란색 버튼 하나를 클릭해서 인터넷상에서 개인 의료 기록을 열람하거나 내려 받은 후 타 의료 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보안 처리된 개인 의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7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내려 받았습니다. 내려 받은 건강정보로 다른 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 쉽게 건강 정보 이력을 쉽게 제공할 수 있고 의료 기록의 최신성이 보장됨에 따라 환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코드나무’가 지향하며 꿈꾸는 가치와, 앞으로 계획하고 계시는 보다 ‘큰 그림’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코드나무는 지금처럼 시민들이 공개된 공공정보를 활용해서 스스로 공익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일에 집중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정부3.0 정책으로 앞으로 수많은 공공정보가 개방될 예정입니다. 2014년에는 개방된 공공정보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공공정보가 개방되고 있는지, 공공정보의 제공 형태도 시민들이 원하는 형태인지, 앞으로 더 공개될 정보들은 무엇이 있는지 등 개방된 공공정보를 활용해서 직접 사용해보는 시민들의 피드백을 차곡차곡 쌓아서 잘 정리해보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시민이 개방된 공공정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소문 내고 함께 직접 활용해 보는 해커톤도 이전처럼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드나무는 정부를 탓하기보다는 시민의 관점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일들을 직접 보여주고자 합니다. 코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코드나무와 같이 시민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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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D.CLASS] English Pitch Training 'Your perfect 5 minutes'


D.Class는 여러 분야를 포괄하는 ‘종합반’ 형태의 액셀러레이션과 달리, 창업자들이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특정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단과반’ 형태의 특화 교육 과정입니다.


왜 만들었을까?

작년 한 해 동안 D.CAMP에서는 스타업 창업자분들의 발표를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D.DAY에 매번 5개 스타트업이 발표를 하기도 하고 선발과정이나 심사과정에서 창업자분들이 영어로 

발표하는 모습도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와 제품은 잘 준비를 하신것 같은데 그 제품과 서비스를 투자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소개하실 때 거의

대부분의 창업자분들이 듣는 사람과 눈맞춤을 하지 않고 등을 보이면서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보고 내용을 

읽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더 긴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부터는 글로벌로 진출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도 많아서 추천을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제품이나 

서비스는 갖추었지만 영어 발표에 대한 부분이 받쳐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 해도 스타트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데 많은 지원 프로그램들이 나올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영어로 말하기가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를 투자자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영어 단어와 문법을 넘어서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낮이고 밤이고 열심히 고민해서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준비가 부족해서

살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 2014년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창업자
- 영어로 투자자 앞에서 발표할 기회를 가져보지 못한 창업자
-  5분이지만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어 피치를 완성하고자 하는 창업자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이 될까?

- 영어 능숙정도에 따라 2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서 수준별로 진행

- 매주 화,금요일 저녁 7시~9시 까지 2시간
- 스타트업 피치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는 전문가분들이 진행
- 최우수 수강자는 100% 환급
- 100%출석과 과제 제출자에게는 50% 환급


FAQ.


Q. 기본적인 영어 피치 슬라이드가 준비되어 있어야 참여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슬라이드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A. 반드시 투자자 대상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정도로 잘 만든 슬라이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5분 정도의 피치를 할 수 있도록 정리된 자료이면 됩니다. 만약 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데 슬라이드가 없다면,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별도로 담당자에게 연락 주세요.

 

Q. 일상 영어가 가능해야 한다는데, 어느 정도를 이야기하나요?


A. 멘토로 오는 분들 중 일부는 한국어를 못하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의 피드백을 이해하고, 필요한 질문을 하실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Q. 피치 경험은 꼭 투자자 앞에서의 경험을 말하나요?


A. 아니요, 동료들 앞에서의 경험이나 대회에서의 경험도 괜찮습니다. 

 

Q. 타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선발된 적은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담당자에게 별도 연락 주세요. (contact@dcamp.kr)

 

Q. 참가 비용이 D.Class 참가자들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참가 비용을 받는 것은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의지가 강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자 해서입니다. English Pitch Training 은 수동적으로 강의를 듣기만 해서는 안 되고, 빠짐 없이 출석하는 것은 물론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실제로 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에 100% 출석하고 모든 과제를 빠짐 없이 성실하게 수행한 분들께는 반액을 환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성실함을 넘어서 가장 치열한 노력으로 최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신 분들께는 전액을 환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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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9월호 작은것이 아름답다에 실린 서평입니다.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여기 양을 키우는 목동들이 있고 양들에게 풀을 먹일 수 있는 주인 없는 목초지가 있다. 누구나 자기 양에게 풀을 많이 먹이고 싶은 욕심이 생길 것이고 풀이 자라는 속도보다 너무 많은 양이 풀을 뜯어 먹으면 목초지는 곧 황폐하게 되어 결국 아무도 양들에게 풀을 먹일 수 없다. 이렇게 관리되지 않는 주인 없는 목초지가 불러오는 비극의 결말을 생태학자 개릿 하단은 ‘공유지의 비극’이라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동들 모두에게 목초지를 쪼개 나눠주고 관리하게 한다. 하지만 양에게 풀을 먹이기에는 목초지가 너무 작게 쪼개져 풀은 무성하지만 아무도 양을 키울 수 없는 ‘그리드락’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드락은 오도 가도 못하는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차량정체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즉 자원이 활용되지 않고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지도 않는 ‘경제 정체상태’를 가리키며 지나치게 많은 소유권이 경제 활동을 오히려 방해하고 새로운 혁신 기회를 가로 막는 현상을 뜻한다. 


경제학의 핵심 개념이자 시장경제에서 여전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유권’을 예로 들 수 있다. 집을 소유하는 사람들은 많아졌는데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는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특허는 날마다 쏟아지고 있지만 특허는 또 다른 혁신을 막는 걸림돌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음악저작 권리를 가진 사람들은 늘어나지만 음반 시장은 줄어든다. 소유하고 있는 것들은 많아지고 있지만 ‘사적 소유’ 증가는 오히려 경제성장을 더디게 만들고 있다.


마이클 헬러교수는 그리드락 이해를 위해 무료주차장은 왜 금방 사라지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해 특허소유자들의 권리주장 탓에 신약 연구를 방해하는 경우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나나 공화국(BANANA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을 예로 든다. 새로운 개발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규제가 중첩되어 ‘어디서든 아무것도 지을 수 없는’ 상황을 말한다. 활용되지 않는 재화나 서비스, 지식, 경험, 시간 같은 유무형 자원을 대여하고 나눠 사용하는 경제방식인 ‘공유경제’의 숨은 의미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도 ‘그리드락’은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한다. ‘모두의 것은 아무의 것도 아니다’라는 공유의 문제점은 ‘남용’이며, 지나치게 많은 사람이 소유권 을 갖고 있어 자원을 효과 있게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반(半)공유재의 ‘미활용’이다.


모 두에게 개방되는 완전 공유, 내부자에게는 공유재이지만 외부자에게는 사유 재산인 부분공유 이른바 반(半)공유재의 개념, 여기에 ‘미활용’의 개념까지 덧붙이면 사유화 의도가 지나쳐 생기는 남용의 문제도 다른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그리드락의 숨은 비용을 발견하고 공유재와 반공유재 사이 합당한 재산권이 자리할 수 있는 최적 지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매우 잘게 쪼개진 사유 재산을 모으는 것은 정치적,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기회 기운데 하나이며, 반공유재 소유권 때문에 잃어버린 가치를 다시 찾을 수도 있다. 재산이 지나치게 잘게 쪼개지면 가치는 낭비된다. 그리드락을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잘게 쪼개진 소유권을 모두의 이익을 위해 쓸 수 있도록 개인이 노력하거나 단체와 협력하는 연대가 필요하고, 법률 조정이나 강제 수단을 통해 방만한 규제를 없애는 정치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글쓴이는 올바른 수단을 쓴다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혁신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고, 어디에서 그리드락이 발생하고 있는지 발견하고 헤아리는 눈을 갖게 되면, 시민․소비자․사업가 같은 사람들이 좀 더 자신감 있게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半)공유재의 미활용 개념을 생각해 보면 ‘공유경제’에서 이야기하는 유휴자원을 효율 있고 탄력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잘게 쪼개진 권리들을 함께 누리도록 약속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소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휴가지에서 별장을 공유하는 개념에서 시작해 손에 잡히지 않은 시간과 개인의 능력까지 연계할 수 있을 것이다. 비극 속에 기회는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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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2013년 9월 서울시 의회 '예산과 정책' 기고

공유도시 서울을 위한 제언


1. 들어가며


유엔 인구국 통계를 보면 전 세계 도시에 거주하는 인구가 이미 50%가 넘어 2050년이 되면 세계 인구의 70%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게 되고,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거대도시’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은 인구밀도로 이미 1000만 명이 사는 곳이며, OECD 국가의 제1도시 가운데서도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로 뉴욕의 8배 도쿄의 3배이다. 


물리적으로 제한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는 도시에 인구밀도가 지속해서 늘어났을 때 주택의 부족, 교통 혼잡, 상하수도 시설의 부족과 환경오염, 범죄의 증가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예상할 수 있다. 이런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정책적으로 늘리고, 늘어나는 자동차에 맞춰서 주차장과 같은 공간도 늘어가기 시작했다. 


하나의 분리된 공간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시라는 공간에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책은 또 다른 문제를 가지고 오는 원인을 제공하였다.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시의 역할도 사회, 문화, 경제적인 부분의 변화가 있을 때마다 달라지고 있다. 지속해서 늘어나던 서울의 인구밀도가 처음으로 감소하기 시작했고, 반대로 경기도의 인구밀도는 2배로 증가했다. 1인 가구, 고령화와 같은 시대적인 변화에도 도시는 준비를 해야 할 필요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이제 도시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이런 문제들에 직면했을 때 이것들을 해결하는 효율적이고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이다. 이를 위해서 ‘공유’라는 가치를 도시의 접목하려는 서울시의 ‘공유도시’ 정책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도시민박 활성화를 위한 공유도시의 역할


한류의 영향으로 최근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늘어가는 관광객 수요에  따라 필요한 도시의 인프라 수요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 중에서 관광객들의 숙박과 관련된 부분이 가장 우선하여 해결이 필요할 과제이다. 이와 같은 도시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는 도시 민박업 활성화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외국어 동시통역서비스 지원이나 관광객과 도시민박업소를 연결하는 도시민박 예약 통합 사이트 구축을 할 예정에 있다. 이런 노력은 지속적인 시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여기에 지역에서 도시민박을 활용한 마을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더하여 보고자 한다.


지역적인 문맥에 따라서는 다를 수 있기는 하겠지만, 지역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고령자 가구와 젊은이들의 연계를 통해서 도시민박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는 기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선 도시민박에 참여를 위해서는 기존 주거 시설의 정비에서부터 시작해서 언어적인 부분 및 온라인 활용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약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기존 주거 시설의 정비에는 시에서 도시민박 활성화를 위한 측면에서 공적인 부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그 외의 부분에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기회가 제공이 된다. 


도시 민박 운영과 관리를 위한 인력 수요가 예상되며, 외국어와 온라인 활용에서는 젊은이들이 상대적으로 잘할 수 있는 영역이 될 것이다. 또한, 지역의 관광 자원과의 연계도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비록 공적인 부조가 있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인 소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점,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 젊은이들에게 일거리 제공, 특색 있는 숙박 경험의 제공 등을 생각해 볼 때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가치 창출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의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이러한 시도를 하도록 공유하고 연계하려는 노력도 바람직해 보인다. 입시 철에 서울을 찾는 지방의 학생들이나 해외 입양인들이 한국을 찾는 경우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한 연계도 추가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2)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도시의 역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지식정보 산업의 성장에 따라서 창업 환경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소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앱을 통해서 수익화 노력을 하는 회사에서 시작해서 공장도 없이 제품을 만들어내는 시대이다. 이런 창업 환경의 변화에 도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창업을 위한 준비과정에서든 창업한 후에라도 물리적인 사무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이다. 하지만 사업의 확장성도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서 물리적인 사무공간을 얻었다가 다시 이사를 하는데 시간과 비용적인 낭비가 있을 수 있으며, 초기 창업 기업의 경우 여러 가지

정보 교환과 네트워크가 필요하지만 분리된 공간에서 이러한 활동을 하기는 어려운 것이 실이다. 이런 문제의식의 출발로 해외에서는 코워킹(COWORKING) 과 같은 함께 일하는 문화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하나의 산업의 영역으로 발전하면서 창업을 위한 물리적인 공간 제공뿐 아니라, 정보와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하는 셈이다. 


서울시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무공간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이것이 더 좀 네트워크화될 필요가 있고, 중앙집중형보다는 분산형 형태로 창업자들이 모이는 지역 근처에 위치하는 것이 공간공유의 장점을 더 살릴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공간에 여러 개의 창업 기업이 공간을 공유하는 경우 공동공간과 시설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으며, 함께 일하는 공간 안에서 정보와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협동조합의 형태로 코워킹(COWORKING)를 활성화 시키는 시도도 있기 때문에 서울시의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 관련 정책과의 연계 및 공유도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공유도시가 창업의 인프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미래는 현재 진행형이기는

하나 미국의 기업가 토니 셰이가 개인 자산 약 4천억 원을 들여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하고 있는 ‘다운타운 프로젝트’를 눈여겨볼 만하다. 다만, 한 가지 걸림돌은 민간에서 공유사무실을 운영하고자 하는 경우 같은 공간에 사업자등록증을 주소를 등록할 수 없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도시의 역할을 위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에 하나다. 


3) 시민들의 다양한 이동 경험 제공을 위한 공유도시의 역할


서울시의 대표적인 공유도시 정책 중에 하나가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 공유다. 이용하는 시민들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으며, 반복해서 이용하는 숫자도 늘어나고 있다. 다만, 아직은 빌려 간 곳에 다시

차량을 반납해야 하는 불편함과 자동차 공유 전용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요에 맞춰서 개선과 지원이 확대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더해서 시민들이 이동을 교통수단을 다양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자가운전을 하는 시민도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고 다시 나머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도록 도시 시민의 이동성에 대한 측면에서 기존의 교통 정책들과의 연계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해야 하는 거리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이동 수단을 쓸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공유도시가 해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에 뉴욕에 생긴 씨티바이크의 경우 시티그룹이 후원하고 뉴욕의 공유자전과 관련 단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한 달 동안 53만의 이용횟수와 1일간 약 20만 번의 이용횟수가 있을 정도로 이용이 활발하다. 이를 통해 뉴욕시는 시민들에게 가까운 거리의 이동을 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고 시티그룹은 브랜드의 인지도 높이고 있고, 멤버십 회원비용을 결제할 때 씨티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15

정도의 금액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유자전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자전거의 수리와 관리를 위한 일자리가 생겼다.  


서울시도 공공자전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은 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더 필요해 보인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디자인적인 접근 방식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4) 공유도시의 역할을 고민하기 위한 공유


서울시의 공유도시에 대한 노력 이후로 많은 부산을 비롯해서 몇몇 도시에서 공유에 대한 가치를 지역에 접목하기 시작했으며, 서울은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공유도시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울이라고 하는 도시는 서울의 인근 지역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해당 지역과 고민을 같이하고 서울의 시민이 해당 지역의 시민이 나눌 수 있는 가치가 있다면 이 역시도 행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그것이 설사 실패한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서로 공유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우연한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유라고 하는 가치를 가장 먼저 실현하고 있는 서울과 샌프란시스코는 1976년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공유도시 서울의 발전적인 방향 수립과 성과의 공유를 위해서 서울시 안에 구별로 공유도시 정책에 대한 공유가 활발히 더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해외를 포함한 다른시에도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문맥과 특색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큰 도시들이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공통적인 문제들을 공유라고 하는 가치로 해결하려고 하는 공유도시 서울의 노력이 다만 서울에 그치지 않고 서울이 공유도시의 중심이 되어 그러한 노력들이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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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shareable(링크)은 ‘공유도시를 위한 정책’이라는 새로운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 번역에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 – 권난실, 김선우, 김빛나, 김효근, 김아령, 신효진, 류한석, 양석원, 임익하

공유도시를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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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코드나무를 소개합니다
- 코드나무는
- 코드나무가 하는 일

02. 코드나무의 시작

03. 공공데이터캠프,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2012년 Let’s Shake! 공공데이터 캠프
- 2013년 공공데이터 렛츠
- 2013년 공공데이터 캠프

04. 코드나무 최근 활동
- 공공데이터 읽어주는 남과 여
- 2013년 과학기술오픈데이터 활용 캠프

05. 국내 공공데이터 발자취

06. 공공데이터 개방 사이트

07. 2013년 현재 공공데이터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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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학회] 학회지 11월호에 기고한 글의 영문 요약문과 한글 본문입니다. 

The economy of sharing that the space has
 


We, living in a society more connected than any time, are bringing many changes to the part the individual can experience through a new flow of 'sharing economy'. As starting to share something from the objects held in hand to car, house, office, and time and talent of a person with other persons, it becomes a manner to do an economical activity that is a big flow named 'sharing economy' and the worry about the 'space' is also meeting a new change from the movement giving more values to the 'use' than to 'possession'.    


Although it was not free from possessing for the movement means, we made a new user experience that had not existed with the concept of 'sharing'. The change like car-sharing service or car pooling is also affecting the design on urban infrastructure. The culture of 'sharing' began to settle down in the life manner as well as trading, reusing, and lending the items, one of them is a new type of change to share or utilize the 'space'. Now the change continues and we will be able to use the resource more effectively when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objects starts.  


Due to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it is the time to work without the restriction of the place and time than anytime comparing with the past and the time when the business nomads were emerging. This movement brings about another big change called 'coworking'. The flow of this change will be able to be observed in more various figures in the future. The social demands on the spaces of 'sharing and collaboration' to collaborate by coming together from various areas from the space for the creators to the space for founders, the space for manufacturers due to 3D printer and maker movement are increasing.     


Although we can think of the philosophy on 'sharing' in planning a new space, we rather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cases of foreign space sharing projects that inspire new life force while sharing the thrown urban space for the several purposes in terms of recycling existing resource or maximizing the value of hidden resource. 


The philosophy of 'sharing' accounts for the important position in designing the city beyond the philosophy of a spatial design, we look at the project a successful entrepreneur conducts to make the downtown of Las Vegas, US tech-hub. He regards 'collision', 'collaboration', and 'sharing' as a creed and thinks "the innovation reversing the world naturally comes out while people meet, are pestered, sharing, and collaborating".     


The spaces based on the 'sharing' should be made much and they should perform their role fully. The example on the 'sharing' space in a flexible form that can collaborate naturally rather than just physically 'open' space will be needed. The interest of those who deal with the 'space' for the 'space' to fulfill its role beyond just physical 'space' is needed and I hope the movement to worry and collaborate with people from various areas will be made.  

공간이 가지는 공유의 경제


그 어느 때 보다 연결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흐름을 통해서 개인이 경험할 수 있는 부분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손에 잡히는 물건에서부터 자동차, 집, 사무실, 한 사람의 시간과 재능까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것이 하나의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방식 즉 ’공유경제‘라는 이름의 큰 흐름이며 ’소유‘ 보다는 ’사용‘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움직으로 부터 ’공간‘에 대한 고민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동을 위한 수단임에도 그것을 위해서는 소유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았지만 ’공유‘라는 개념과 함께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들게 되었다. 카쉐어링 서비스나 자동차 함께 타기 와 같은 변화는 주차장이나 도시의 기반 시설에 대한 설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물건을 거래하고, 다시 사용하고 대여하는 것뿐 아니라 생활 방식에도 ‘공유’의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공간’을 공유하거나 활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그 변화는 계속되고 있고 사물 간의 통신이 시작되는 때에는 더욱 더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과거에 비교하면 그 어느 때 보다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일할 수 있기 시작한 때이기도 하고, 이른바 비즈니스 노마드들도 생겨나고 있던 시기이다. 이런 움직임은 ‘코워킹(Coworking)이라는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낳게 된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모습으로 관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에서부터,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 3D 프린터와 메이커 무브먼트로 인해서 제작자들을 위한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모여서 협업하는 ‘공유와 협업’의 공간들에 대한 사회적인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새로운 공간을 계획함에서도 ‘공유’에 대한 철학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보다는 기존의 자원을 재활용하거나 숨겨져 있는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 시킨다는 점에서 버려진 도시의 공간을 여러 가지의 목적으로 함께 공유하면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해외의 공간 공유 프로젝트들의 사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공유’라는 철학이 하나의 공간 설계의 철학을 넘어서는 도시를 설계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성공한 기업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다운 타운을 테크허브로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살펴본다. ‘마주침(collision)’, ‘협업(collaboration)’, ‘공유(sharing)’가 신조를 삼고 “세상을 뒤집는 혁신은 사람들이 같은 생활공간에서 마주치고, 부대끼고, 나누고, 협업하는 가운데 절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공유’를 기본으로 하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고 그 역할을 충분히 해야 할 것 같은데 물리적으로만 그냥 열려있는 ‘공개’된 공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협업과 협력을 할 수 있는 유연한 형태의 ‘공유’ 공간에 대한 본보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고 그 ‘공간’이 단지 물리적인 ‘공간’을 떠나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루는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움직임이 생기기를 바라본다. 


공간이 가지는 공유의 경제


들어가는 말


웹이라고 하는 공간에서는 한동안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개념이 새로운 웹을 이야기하는 화두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주제는 이제 웹이라는 영역을 넘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영역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서로 연결된 사회는 사람들이 먹고, 자고, 생활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과거의 환경을 반영한 공간이나 계획들의 변화를 꾀하는 시도들이 시작되고 있다. 글에서는 ‘공유’라는 주제가 ‘공간’과 만나서 일어나는 변화의 이야기와 그에 담긴 개인적인 경험들을 편하게 풀어 놓고자 한다.  


공유의 경제


1년에 몇 번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고, 읽지 않는 책을 다른 사람과 교환하거나, 서로의 필요에 맞는 물건들을 바꾸는 것 이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있어서 전혀 새로울 것이 없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두 번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IMF 당시의 아.나.바.다 운동을 설명하는 것 같기도 하다.

손에 잡히는 물건에서부터 자동차, 집, 사무실, 한 사람의 시간과 재능까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것이 하나의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방식 즉 ’공유경제‘라는 이름의 큰 흐름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사용‘에 더 방점을 찍는 데는 도서관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디지털 시대를 경험하면서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에서 변화 역시도 디지털로 옮겨오면서 음악을 소유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CD를 선물 받으면 가지고 있는 노트북에 넣어서 들을 수 도 없다. 


소유를 상징하는 자동차는 또 어떤가? 자동차를 사면 그 자동차는 하루 중에 90% 이상을 가만히 서 있는데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자동차를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동 수단이다. 경제적인 성장을 하면서 개인들이 보유하는 자동차 수도 늘어나고 거기에 따라서 도시의 기반 시설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자동차가 늘어나는 만큼 교통 체증의 문제도 비켜갈 수 없는 문제가 되었고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가 차지하는 주차 공간 역시 공간의 효율성과는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움직임 때문에 사람들은 자동차를 공유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했고, 소유의 개념의 자동차에서 본래 이동 편의를 제공해 주는 수단의 카쉐어링 서비스로 인식의 전환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카쉐어링 서비스로 시작된 변화의 흐름은 이제 개인과 개인 사이 자동차 함께 타기에서부터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자동차를 대여하는 서비스,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주차장을 공유하면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공유의 가치에 더해서 자원이 가지고 있는 효율을 극대화 하고 잠자고 있는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정보통신 기술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또 다른 사람이 남겨 놓은 리뷰를 보고 평판을 확인하고, 지역 정보를 통해서 자신이 있는 거리 안에서 할 수 있는 거래나 경제 활동들에 편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비단 물건을 거래하고, 다시 사용하고 대여하는 것뿐 아니라 생활 방식에도 ‘공유’의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공간’을 공유하거나 활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그 변화는 계속 되고 있고 사물간의 통신이 시작되는 때에는 보다 더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함께 일하는 공유 공간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는 미국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의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왔다. 하루를 멀다 하고 뉴스에서는 대규모 인력 감축 소식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결과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때 당시 많은 사람이 카페에서 시간 단위 일을 하거나 직업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었다. 어려운 경제 상황은 카페를 운영하는 주인들에게도 부담이었을 것이고, 급기야 노트북의 전원을 공급하는 콘센트를 하나둘 막기 시작한다. 


그보다 먼저 뉴욕에서는 ‘젤리’라는 움직임이 시작된다.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 젤리빈을 먹으면서 생각한 아이디어라 젤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외롭게 일하던 친구 둘이 자신들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일을 하기 시작했다. 단순하게는 자신들의 아파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좁은 공간에 모인 사람들이 각자의 일을 하면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고, 서로 간의 유대감도 쌓을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과거에 비교하면 그 어느때 보다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일할 수 있기 시작한 때이기도 하고, 이른바 비즈니스 노마드들도 생겨나고 있던 시기이다. 이런 움직임은 ‘코워킹(Coworking)이라는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낳게 된다. 기존의 공간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계획되고 구분되어 있기보다는 열려있고, 함께 쓰는 공간이 기본이다. 칸막이가 없는 사무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하는 사무 공간의 한 형태로 이해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일하는 문화로 이해하는 것이 더 많은 이해를 돕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생각하면 기존의 건축 사무소들이 함께 사무실을 꾸려 나가는 것으로 생각할 수 도 있겠으나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떠나서 물리적이고 사회적인 자원까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성과 가변성이 코워킹 공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10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코워킹 스페이스를 시작해서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함께 했었다. 공간을 함께 공유하고 지식과 경험을 함께 나눈다는 것이 전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절감하는 시기였고, ‘창조적인 실패’로 스스로 규정하고 있다. 그때의 경험을 가지고 지금은 또 다른 공유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와 협업을 담아내려고 하는 공간이 한둘 씩 새롭게 생기기 시작했고,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만들 공간들을 계획하는데 있어서도 협업공간이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 주제로 다뤄지기 시작했다. 3년전에 개념을 설명하는데만 오랜 시간을 허비했던 것과 비교하면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이다.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에서부터,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 3D 프린터와 메이커 무브먼트로 인해서 제작자들을 위한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모여서 협업하는 ‘공유와 협업’의 공간들에 대한 사회적인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글로벌 코워킹 조사로는 2400여 개 이상의 코워킹 스페이스가 전 세계적으로 있고 그 숫자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인구수 100만 이상의 도시에서 코워킹 스페이스가 등장하고 있으며, 특이할 점은 두 번째로 코워킹 스페이스가 많이 생기는 곳은 인구수 5만 이하의 지역이라는 점이다. 


버려진 공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공유 공간


독일 베를린에는 몇 해 전부터 새로운 움직임이 도시에 생기기 시작했다. 창업자들이 베를린을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옛 맥주 공간은 예술인과 주민 지역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이른바 ‘문화양조장’이 되었다고 한다. 건물을 철거할 계획을 세웠을 때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펼쳤으며 소유주와 예술가들의 협의에 따라 공간을 유지하면서 현재는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장례식장이 문화예술 명소로 다시 태어나면서 공유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프랑스 파리 외곽지역에 위치한 ‘파리 104 상카트르’는 원래 파리시의 장례식장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6년 동안 방치를 했다가 공유문화 예술 공간으로 개조했다. 예술가들이 공간에 머물면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창조 공간으로 기획되어 예술가와 일반 대중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낳을 수 있도록 해서 3년간 150만 명이 다녀갔으며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비롯해서 금천예술공장, 문례예술공장, 남산창작센터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공간들도 서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술 교류의 플랫폼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을 넘어서 일반 대중과의 경험 공유에 대한 노력도 함께 고려되고 있다. 공간마다 과거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인쇄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에서부터 동사무소, 철공소 등 다양한 과거가 현재는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아서 창작자들을 위한 협업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계획 중인 프로젝트 중에는 현재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를 구축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1000 스타트업’이라고 하는 이 프로젝트는 낡은 창고로 수년간 방치된 건물을 개조해서 1,0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 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창고로 쓰였던 공간에 1,000개의 스타트업이 3만㎡의 공간에서 일으킬 협업과 공유의 문화가 사뭇 기대 된다. 1000startupsparis.fr 사이트에서 1000 스타트업에 대한 프로젝트 조감도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공유와 협력을 생각하며 계획하는 공유도시


신발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자포스의 창업자 토니 쉐이가 자포스의 본사를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으로 옮기는 것과 동시에 라스베가스에 다운타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유흥시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에 직원 1,500명이 옮겨가면서 라스베가스 다운 타운을 테크 허브로 변신하려고 하는 목적이다. 프로젝트의 신조는 ‘마주침(collision)’, ‘협업(collaboration)’, ‘공유(sharing)’이다. “세상을 뒤집는 혁신은 사람들이 같은 생활공간에서 마주치고, 부대끼고, 나누고, 협업하는 가운데 절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거대한 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유명 건축가를 고용해서 커다란 건설 프로젝트를 하기보다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목표가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것을 위해서 작은 집들이나 사무실 창고들을 고쳐서 지역의 사람들이 작은 크기의 가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투자를 하고 스타트업들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 사람들의 공유와 마주침의 기회를 늘이기 위해서 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서 차를 타고 이동하기 보다는 공유자전거와 공유 자동차를 이용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서 공유자동차 전용 주차장을 설계하고 공유자동차 서비스를 위한 전기차도 구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마치 도시 안에 ‘워터쿨러 효과‘(Water Cooler Effect)’를 만들기 위한 장치처럼 생각된다. 사무실에 음료를 마실 공간이 있으면 사람들이 모여 대화를 할 수 있게 돼 사내 의사소통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사무실 직원들이 음료를 마시는 공간에서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의도치 않은 생각의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인데, 도시에서도 최대한 많은 마주침을 만들기 위해서 길거리 곳곳에서 작은 행사들과 문화 공연, 교육, 강연 같은 활동을 담아낼 수 있는 공간들을 설계한다고 한다. 도시라고 하는 거대한 공간 안에 시도하는 계획들이 의도한 것처럼 사람들의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지 기대가 된다. 


맺는말


손에 잡히는 물건에서부터 재능과 시간에까지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공유의 움직임이 사람들의 생활을 변하게 하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시작되는 서비스와 공간들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경우들을 살펴보았다. 작은 단위의 공간에서부터 도시 레벨의 공간까지 단순히 새로운 필요 때문에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공간을 여러 가지의 형태와 목적으로 활용 하거나, 버려진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넣는 형태로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거나 가치에 가치를 더 하는 형태도 볼 수 있었다.  


3년전에 코워킹 스페이스를 시작했을 때, 물리적인 공간에 대한 지식이 약하다 보니 처음 계획과 다르게 공간이 사용되는 경우들도 보게 되었고,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서는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고도의 기획가 설계가 보이는 영역을 포함해서 안 보이는 영역까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상하건대 앞으로 ‘공유’를 기본으로 하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고 그 역할을 충분히 해야 할 것 같은데 물리적으로만 그냥 열려있는 ‘공개’된 공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협업과 협력을 할 수 있는 유연한 형태의 ‘공유’ 공간에 대한 본보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고 그 ‘공간’이 단지 물리적인 ‘공간’을 떠나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루는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움직임이 생기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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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디지털 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DT광장] `공유 정신`으로 만드는 창업 생태계   2013.12.16.


  

글로벌 도전? 경험 공유부터 합시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이 오고 가는 디캠프에서 창업자들을 위해서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창업 생태계의 흐름을 접하게 된다.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눈에 띄게 많은 창업경진대회와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글로벌이라는 이름을 붙인 창업경진대회가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이 받는 혜택을 보면 현지에서의 투자 설명회 기회에서부터 길게는 몇 개월까지 현지에서 체류하면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대부분이 지원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자들의 부담은 거의 없다. 


한 프로그램에 적게는 10개팀에서 많게는 20개팀이 참여하면서 현지에서의 정말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출발과 참여했다는 이야기와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기사를 접해 본 적은 있어도 참가자들이 그 경험과 지식을 다른 창업가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나누기 위한 행사를 들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우연히 프로그램에 참여가 분들에게 물어보면 배운 것도 많았다고, 느낀 것도 많았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은 많은것 같다. 그러면서 한 편으로는 이런 이야기들을 왜 나만 듣고 말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짧은 기간이기는 하나 각자 느끼고 온 경험과 얻어온 지식, 그 곳에서 만든 네트워크들이 있을 텐데, 다음에 문을 두드릴 창업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아주 작은 내용이라도 실수를 미리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한다면 똑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우리가 목표로 하는 글로벌의 창업 생태계도 바로 이런 창업자들 사이의 공유의 정신 때문에 건강한 창업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창업가들이 그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서 먼 바다를 건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것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창업가들이 창업생태계를 위해서 해야 할 어쩌면 의무와도 같은 일일지도 모르겠다.

내년에는 아마 더 많은 창업팀들이 해외에서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만들어진 소중한 경험과 지식, 네트워크들을 쌓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서 반복 시도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비효율적인 비용을 계속해서 지출할 것이 아니고, 경험의 깊이와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무대가 꼭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이런 작은 노력들이 자생력있는 건강한 창업생태계의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우리의 창업 생태계도 머지않아 다른 나라 창업가들에 도전의 무대가 되는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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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Gmail에서 일정/약속 초대하기

여러 사람과 미팅을 하거나 특정 이벤트에 초대를 해야 할 때 참석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전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때 그 사람이 전화를 받는 경우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죠. 약속 시간을 확인하는 이메일을 받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O월  O일  OO시에  OOO에서 팀원들의 미팅이 있는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단체 메일을 보내서 답장을 하나 하나 받아서 참석 여부를 파악할 수도 있겠지만 지메일을 활용해서 간단히 초대장 형태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일정 초대장 기능은 메일을 쓰거나 답장을 하거나 전달을 하는 경우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Gmail에서 초대장 만들기

  1. Gmail에서 편지쓰기를 클릭하여 새 편지를 쓰거나 답장 또는 전달을 클릭하여 기존 이메일에 초대장을 만듭니다.



  2. 받는 사람:, 참조: 또는 숨은참조: 필드에 추가하는 이메일 수신자가 모두 초대받은 사람으로 일정에 추가됩니다.

    (
    참고: 초대받는 사람이 숨은참조:에 포함되어 있으면 전체 참석자 목록이 초대장의 수신자 모두에게 안보입니다. 참석자 목록을 숨기지 않으려면 구글 캘린더에서 해당 일정을 열고 참석자의 권한 아래에서 참석자 명단 보기 확인란을 선택하면 됩니다.

  3. 글쓰기창 가장 아래 있는 초대장 링크를 선택합니다.

  4. 표시되는 초대장 창에서 일정 세부정보를 입력합니다.

    세부제목
    초대장의 제목
    일시
    초대자/참석자

    이 때 구글캘린더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를 확인해서 중복된 일정들을 미리 알려줍니다.

    장소
    추가하려고 하는 구글 캘린더 선택
    설명글


  5. 초대장 삽입을 클릭합니다. 초대장 미리보기가 이메일 메시지에 표시됩니다.



  6. 원하는 경우 보내기 전에 이메일에 다른 내용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7.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메시지가 보내지면 구글 캘린더에 추가가 되고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 수신자의 경우 캘린더에 일정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다른 일정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도 대부분 자신의 일정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초대한 사람이 일정에 대한 의견을 표시한 경우 초대장을 보낸 사람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해 줍니다. 모바일 연결을 한 경우  SMS 로도 초대한 사람들이 참석 여부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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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할 특정 색상의 큰 이미지만 찾을 수 있을까?


구글에서 이미지를 검색하고 나면 검색결과 가장 위에 검색 도구 텍스트 링크가 있습니다.

크기, 색상, 유형별로 이미지를 다시 검색할 수 있으며, 프리젠테이션에 쓸 수 있는 가장 큰 크기의 이미지에서부터 아이콘 크기의 이미지도 찾을 수 있습니다. 특정 크기의 이미지를 찾는다면 그 크기를 직접 입력해서 검색해 볼 수도 있습니다 .


특정한 색깔의 이미지만 찾는다면 색상 메뉴를 활용하면 찾고자 하는 이미지 중에서 특정한 색상의 검색결과만 얻어 낼 수 있습니다.


유형 검색 조건의 경우는 검색하는 이미지의 검색결과를 얼굴,사진,클립아트,라인아트,애니메이션의 형태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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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랑 비슷한 이미지 찾기


찾고 싶은 이미지를 검색어는 잘 모르겠고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검색하고 싶은 이미지를 올려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URL을 입력하거나 컴퓨터에 있는 이미지를 직접 올려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올릴  때는 검색창에 파일을 끌어다가 놓는 것 만으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가지고 있는데 정확히 이름을 모르는 경우나 조금 더 다른 형태의 이미지들을 찾기 위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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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프리젠테이션에 활용할 이미지 저작권까지 챙겨야 한다면

구글 고급검색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 가장 아래 보면 검색결과의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 아래 고급검색 링크가 있습니다. 구글 고급검색 페이지 하단에 보면  여러가지 고급검색 기능 중에 가장 아래 사용권한이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항목을 클릭해 보면 이미지를 사용 가능한 범위가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 공유 또는 수정 가능(상업적 용도 포함)이라는 항목은 이미지를 상업적 용도로도 수정해서 사용이 가능한 검색결과들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의 최상단에 있는 이미지들이 검색 조건에 해당하는 이미지들입니다.


http://www.letscc.net 사이트에서 검색 하면 이미지를 포함해서 음악,동영상, 문서까지 활용가능한 컨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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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정확하게 찾고 싶은 단어나 문장이 있는 검색결과만을 찾을 수 없을까?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게 하지는 않겠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고 정확히 저 말만 들어간 검색 결과만을 찾고 싶을 때는 검색어 사이에 큰따옴표를 해 주면 됩니다. “정확히 찾고 싶은 검색어”

검색어 “(정확히 포함해서 찾고 싶은 문구)“


예> “여럿이 함께 가면 뒤에 길이 생긴다.”





네이버와 다음 검색창에서도 “ ”  검색어 연산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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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TAG 검색, 구글

축구 감독 최강희와 배우 최강희 구분해서 검색할 수 없을까?

배우 최강희를 좋아하는 팬들은 구글에서 최강희라는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다행히 배우 최강희가 최근에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가 있다면 배우 최강희에 대한 내용이 검색결과 상단에 나올 가능성이 있겠지만, 최강희 감독의 축구 경기가 최근에 있었다면 검색 결과에는 배우 최강희와 감독 최강희와 관련된 검색결과가 섞여서 나올 것입니다. 검색엔진이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아직은 배우 최강희를 찾는지 감독 최강희를 찾는지 알 길은 없습니다.


결국, 검색결과에서 최강희 감독에 대한 내용은 빼고 검색을 할 수 있어야 하는 데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검색 연산자입니다.


검색어 -(검색 결과에서 제외하고 싶은 검색어)  


예> 최강희 -전북 -감독  최강희 검색결과에서 전북과 감독이 포함된 검색결과는 제외합니다.


특정사이트의 검색결과를 제외하고자 한다면


예> 최강희 -전북 -site:youtube.com  

      최강희에 대한 검색결과 중에서 전북이 들어간 검색결과와 유투브의 검색결과를 제외


네이버와 다음 검색창에서도 ‘-’ 검색 연산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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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구글 검색 이것만 알고 하면 더 편하게.


1. 검색창에서 바로 부가가치세를 계산해 보자.


구글 검색 창에서 계산하려고 하는 수식을 입력하면 검색 결과에 수식의 값이 나옵니다.


예> 공급가에 부가가치세 10%를 더하기 위해서 234,500*1.1 를 입력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검색 주소창에 바로 입력할 수 있고, 구글 검색 창에서 수식을 입력하여도 수식에 대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식에 대한 값과 함께 추가로 계산 할 수 있도록 계산기 화면에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다음  검색창에서도 수식을 입력하면 수식의 값을 검색결과에서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이제 간단한 계산은 컴퓨터에 계산기 프로그램이 아니라 검색창에 바로 입력해서 시간을 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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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안)서


◦ 제출위원 성명 :  양석원

 




분 야

네트워크, 자원봉사, 기부 활성화, 거버넌스

제 목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계획(안)에 대한 보충의견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계획(안)에 대한 보충의견을 덧붙임


3.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구축


⇫ 온라인 교류공간 지원


- 서울시 시민사회단체 포털사이트 구축과 운영이라는 목적 아래 서울 시민참여지원센터를

 위한 역할이 섞여 있음.

- 구축,운영기관에 전문성과 예산 지원에 대한 내용 확인 필요

- 데이터 베이스의 역할에 대해서 미디어의 역할을 하는것도 필요


-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디자인이 먼저 선행되어 기획에 착수해야 하며, 한단계의 구축이
  아니라 지속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어야 함.


- 구축된 온라인 플랫폼 자산의 경우 다른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소프트웨어로 하고, 만들어진 컨텐츠도 다른곳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CCL  형태로 공개되어야 함.


⇫ 오프라인 교류공간 지원

 

- 자료의 관리를 디지털화 해서 공간의 효율을 높이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접근이 필요.


- 공동 사무실 형태의 사무공간 제공을 통해서 Virtual office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예> CENTRE FOR SOCIAL INNOVATION

   


⇫ 시민사회단체간 교류의 장 제공


- 시민사회단체간의 교류의 장에서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더 포괄적인 접근 필요


- ‘시민사회 참여 주간’의 형태로 현재 각기 진행하고 있는 행사들을 한 주간에 집중해서 홍보 효과와

  다른 분야와의 접점을 늘려야 함.


  예>  SXSW,  internet week new york


4. 기부문화 확산


 ⇫ 서울시 기부금 정보사이트 구축운영


     - 해피빈의 온라인 기부 참여자수 증가에 대한 동향에서 보듯이 온라인을 이용한 기부 문화 확산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필요


     - 사이트의 목적이 시민의 입장에서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면

       기부금 정보사이트의  정보를 외부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


   ⇫ 재능 기부자 및 수요처 관리


      - 실제 시민사회 영역에서는 재능 기부를 할 곳을 찾는 시민들과 재능기부를 원하는 기관과의 연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단체 사이트가 역할을 나누어져 있음


      - 매해 소셜이노베이션 캠프를 통해서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서 만들어진

사이트들의 활용이나 지원이 미흡하고, 이 대회를 통해서도 재능 기부자 연결에 대한 아이디어가 매해

나오고 있지만 행정적인 지원이 부족해서 지속가능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있음.

 5. 시민자원봉사 활성화

    
⇫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개선

           

        - 자원봉사 연계 아이디어의 경우 시민사회영역에서 각종 웹사이트와 앱을 통한 아이디어와
          실행 내용 사례들이 많지만 행정기관관의 연계가 적음.


        - 지역 정보 뿐만 아니라 자신의 관심 분야나 가능한 시간 일정까지 정보에 추가할 수 있음


        -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구축 역시도 구축의 능력이 있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도 있으며 운영도

          서울시의 관리하에 시민들의 자원봉사를 통해서 가능할 수 있음




    ⇫ 시민사회단체와 자원봉사 일상화․문화 확산 추진


        - 국내외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발굴 및 소개

    

        - 대학생, 일반시민등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아이디어 발굴 대회



     ⇫ 전문인력 자원봉사활동(프로보노) 지원


         - 시민단체와 프로보노들의 연계를 지원하는 중간 조직 지원 및 온라인 플랫폼 필요


         -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과 시민사회단체 온라인 플랫폼과의 연계


6. 시민사회 거버넌스 구축


    ⇫ 공무원과 시민사회단체간 상호 소통기회 확대


         - 전문 영역에 있어서 시민사회단체나 시민의 활동 참여 기회 확대

           예> Code for america


    ⇫ 정책과정별 실질적 시민사회단체 참여 확대


         - 재난,안전도시, 신뢰사회 구축 참여를 위한 시민 참여를 위해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

           예> Adopt-a-Hydrant, Fix my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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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지난 2월 서울특별시 시민사회 발전 민·관 TF에 참석해서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실행을 하는데 시간의 차이는 있겠으나 반영에 대한 의지를 서울시로 부터 확인을 하였습니다.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안)서

◦제출위원 성명 :양석원


제 목 : 네트워크 시대 시민사회의 정보화

 
현황 및 문제점


시민단체들은 정보통신기술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적 시민운동을 시도하고 있으나,정보통신 기술

활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정보통신기술의 변화의 속도와 이것을 학습해서 활용하는데 까지의

시간차가 발생 몇몇 단체의 경우 정보통신 기술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자체적인 제작기술이나 유지 보수 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이런 경우 정기적인 정보의 갱신이나,빠른 정보공유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회원들과의 상호관계성과 빠른 피드백을 기대할 수 없음


정보화를 통해서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들과의 효과적인 소통,투명성을 제고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단체 홍보의 기능정도밖에는 수행하지 못하고 있음. 이것을 위한 투자나 학습에 들이는 시간은 필요 이상의 투자로 생각이 되는 경우가 있으며,이것은 결국 네트워크 시대에 시민사회 정보화를 늦추는 원인이 되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1차적으로 시민 단체 상층의 정보공간에 대한 이해부족에 따라 이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것에 기인한다.대부분의 경우는 부족한 하드웨어와 전문인력의 부족에 따라 효율적인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앞으로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대략 이와같은 3가지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가.시민단체의 정보화에 대한 필요성 인식의 부족과 투자 부족

나.부족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다.시민사회 정보화를 위한 활동가와 전문기관의 부재


개선내용

가.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정보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 프로그램

시민운동 단체의 상층부를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교육이 필요

예>다음 세대 재단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나.비영리 부문의 정보화가 정부 및 기업부문에 미칠수 있는 영향에 대한 연구

시민사회 정보화의 연구를 바탕으로 실행 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사회적투자를 유도

예>NESTAInnovationinGivingFund


다.활용가능한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술지원에 대한 연구 필요

기관이 비용을 투자해서 만든 툴은 공공재의 행태로 다시 오픈소스화

정보를 재가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의 수집과 생성에서 부터 정보화를 지원

예>codeforamericacommons,techsoup.org


라.비영리단체에 대해서 무료나 저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교체주기에 해당 하는

하드웨어 재활용이나 소프트웨어,기업들의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연계

예>구글의 비영리 지원 프로그램 :Googlefornonprofit


마.정보화를 위한 시민 사회 영역의 전문 활동가 인력의 양성

시민사회 영역을 이해하면서 정보화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활동가 인력을 양성해서 교육을

전파하고 나아가서는 시민사회에서 필요한 기술 개발도 할 수 있도록 지원

전문성이 갖춘 상근활동가들의 활동 보장을 위한 적절한 보상이 필요

예>백악관 PresidentialInnovationFellowsprogram


바.시민사회 영역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확충 및 연계

시민단체와 시민단체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화에 대한 능력을 가진 시민들이 협업할 수 있는 활동 지원

예>코드 포 아메리카 (CodeforAmerica)


­참조

1.비정부기구(NGO)의 정보화에 대한 연구 ­김준기

2.2012년 비영리단체의 미디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다음세대재단

3.시민단체 정보화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사례연구 ­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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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아래는 '일자리를 잃으면 일거리를 찾자' 라는 제목으로 1988년에 법정 스님이 쓰신 글입니다. 
지금에서야 다시 그 의미를 알 수 있을것 같아서 옮겨봅니다. 

얼어붙은 산골에도 봄기운이 조금씩 번지고 있다. 응달과 골짜기는 아직도 얼어붙어 있지만, 한낮으로 비치는 햇살과 바람결은 한결 부드러워졌다. 두어자 높이로 지붕에 쌓여 있던 눈이 녹아내리는 낙숫물 소리에 문득 봄의 입김을 느낄 수 있다. 


▼ 힘든 시기를 재충전 기회로 


지난 겨울부터 산 아래마을에서는 집집마다 기름보일러를 장작이나 연탄보일러로 개조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어려운 경제사정은 산촌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어제 장거리에서 만난 김씨는 보일러를 고치고 나니 기름값에 쫓기던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하면서, 장작 타는 냄새에 옛정취를 느끼게 되더라고 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시련은, 인과관계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흐름으로 볼 때 고갈되고 탕진된 민족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어떤 고난도 그 뜻을 이해하면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이 생긴다. 


복진타락(福盡墮落), 복이 다하면 굴러 떨어진다는 옛말이 있듯이, 우리는 경제성장의 흐름을 타고 소중하고 귀한 것을 등진 채 함부로 버리면서 잘못 살아왔다. 가진 것이 늘어 편리해진 반면 인간의 정신과 덕성은 말할 수 없이 피폐되었다. 전통적인 우리들의 아름다운 인정과 풍습이 사라지고 민족의 기상도 나약해질대로 나약해졌다. 안으로 자율적인 능력을 잃으면 밖에서 타율적인 제재가 가해지는 것이 우주의 흐름이다. 이래서 재충전의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일자리를 잃으면 일거리를 찾아야 한다. 일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삶이 권태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꿈과 희망의 자리에 한탄과 원망과 후회가 들어설 때 우리는 늙고 병든다. 체면이나 일의 대가를 따지지 않는다면 일거리는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보다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일자리가 있고 나서 일거리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의 과정에서 일거리를 찾아낸다면 바로 그것이 내 일자리 아니겠는가. 


생각을 돌이켜보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빈 손으로 왔으니 가난한들 무슨 손해가 있으며, 죽을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으니 부유한들 무슨 이익이 되겠는가. 우리는 벌어들이는 수입 안에서 살면 된다. 할 수 있다면 얻는 것보다 덜 써야 한다. 절약하지 않으면 가득 차 있어도 반드시 고갈되고, 절약하면 텅 비어 있어도 언젠가는 차게 된다. 덜 갖고도 우리는 얼마든지 더 많이 존재할 수 있다. 


오늘과 같은 경제난국에서 우리가 크게 각성할 일은 그동안 소유와 소비지향적인 삶의 방식에서 존재지향적인 생활태도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서 참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직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일이다. 


우리들의 직위나 돈이나 재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가치는 결정된다. 


현실이 곧 우리의 스승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에게 오늘과 같은 시련이 없다면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 곰곰이 생각할 때, 우리 자신과 후손들의 건전한 삶을 위해서라도 마땅히 거쳐가야 할 관문이라고 여겨진다. 


▼ 현실이 곧 우리의 스승 


소욕지족(少欲知足), 작은 것과 적은 것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가 누리는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보다 작은 것과 적은 것 속에 있다. 크고 많은 것만을 원하면 그 욕망을 채울 길이 없다. 작은 것과 적은 것 속에 삶의 향기인 아름다움과 고마움이 깃들여 있다. 


시작이 있는 것은 반드시 그 끝이 있다. 오늘의 어려움을 재충전의 뜻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우리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는 법이고, 낡은 문이 닫히면 새문이 열리게 마련이다. 얼어붙은 대지에 봄이 움트듯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의 씨를 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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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새해가 밝으면 아마도 가장 많이 붐비는 곳이 영어학원이랑 헬스 하는 곳일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뭐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저도 올해 계획 중에 당연히 영어 공부에 대한 내용이

한 줄을 당당히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등록 하거나 영어 시험 점수를 목표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만약에 저 처럼 올해 영어 공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 되는 내용이 될 것 같아서 여기에 적어둡니다. 먼저 나꼼수 때문에 팟캐스팅이 뭐다 라고 설명할 필요는 없으니 일단 패쓰.


그리고 IT/인터넷/스타트업 쪽 분들에게 조금 더 유용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IT/인터넷/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에게 추천 하는 영어 팟캐스팅



Foundation


Digg.com 의 창업자에서 지금은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케빈로스가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는 팟캐스팅입니다. 대본도 없는것 같고 두 명이서 편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창업가들이 사업을 시작한 동기라든가 처음 컴퓨터를 접한 이야기등 기사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랑 다른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ggnation


안타깝게도 현재 방송은 더 이상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Digg 창업자 케빈로스와 알렉스 알버트가 이끌어 오던 팟캐스팅이었는데... 주로 Digg 닷컴 올라오는 주요 내용들을 기준으로 방송을 하는데... 문화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한 명은 맥가이 한 명은 윈도우즈 가이로 대본도 없이 팟캐스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처음에 6개월 동안은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 ( 


위에서 소개한 2개의 팟캐스팅이 Revison3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서비스가 되고 있는데 제가 소개하지 못한 다른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




Techstars TV


스타트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그 들을 키워내는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다면 Techstars TV를 추천합니다. The founders 는 약간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처럼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Techstars U의 경우는 스타트업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과 지식을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This week in Tech


한 주간의 IT/인터넷 소식을 듣고자 하신다면 this week in tech 를 추천합니다. 한 주간의 이슈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twit 라는 사이트에서 방송을 하는데 this week in Tech 뿐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4개의 팟캐스팅 모두 동영상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요. 오디오 파일을 따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보통 1주일에 하나 정도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니까 영어 학원 빼먹은것 처럼 마음에 부담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은 다르기는 한데 30분에서 한 시간 이상이구요. 처음에는 정말 정말 하나도 안들리기는 하는데 왜 이 영역에 팟캐스팅을 추천하는냐 하면 '탐 밥 먹었니?' ,'주말은 어떻게 보냈니?',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하는거 모두 중요하지만 흥미를 너무 빨리 놓치게 만드는 단점이 있어서 관심이 있는 내용 혹은 몇 몇 단어는 알아듣는 내용을 듣는게 도움이 됩니다. 미드 보듯이 주말에 챙겨보시면 될 것 같구요. 처음에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고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6개월 이상 한 번 해 보시면 그 뒤 부터는 목소리나 억양도 조금 익숙해집니다. 


2013년 저도 영어 공부 열심히 보려고 합니다.  함께 하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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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12월의 Herstory with DAUM

이하 글은 개인/NGO/NPO/스타트업등이 소셜미디어를 다루고자 할 때 생각했으면 하는 점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2012년은 우연하게도 미국 대선과 한국 대선이 같은 해에 있었습니다. 강의 자료를 만들 때는 아직도 한국은 대선 레이스를 펼치고 있었던 때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는 여러분도 아는 것 처럼 '4 more year' 오마바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선거 캠페인에 대한 글이 하나 둘 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합니다. 


오바마의 힘... 이메일로 7472억원 모았다.

보통 이메일이라고 하면 조금 시간이 지난 도구라는 생각이 들고 지난 선거의 경우 SNS를 통해서 오바마가 큰 힘을 얻었는데 이메일이라니 하는 생각이 들어 자세히 읽어 보게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가장 많은 모금액을 모은 제목만 소개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바마가 이번 선거에 마이크로 타겟팅 이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작은 작은 영역까지 세분화 해서 이메일에 메시지를 유권자 별로 다른게 보내는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예를 들어 히스패닉에 아이를 두고 있는 중부에 사는 여성과 뉴욕에서 혼자 거주하고 있는 남자가 받는 이메일에 내용을 다르게 해서 보내는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그야말로 정조준해서 세분화 해서 보내는것입니다. 기부금도 기부금을 낸 내역을 추적해서 계속해서 요구 하는 기부금 액수를 자동으로 올리고 법적으로 낼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을 때 그 다음 이메일에는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는 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신다면 EBS에서 3부작으로 방송한 '킹메이커'를 보시면 흥미로운 내용들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킹메이커 3부 '당신들의 선거운동은 석기시대의 것이다.' 를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책으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킹 메이커

정보
EBS | 월, 화, 수 21시 50분 | 2012-10-29 ~ 2012-10-31
출연
손석희
소개
가장 신뢰받는 진행자 손석희 교수가 스토리 텔러로 참여해 이야기를 이끌어 가며 역사적 사례와 다양한 실험, 미니어처 재연 등의...
글쓴이 평점  




킹메이커

저자
EBS 킹메이커 제작팀 지음
출판사
김영사ON | 2012-11-15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킹메이커는 오직 ‘국민’뿐이다!우리가 몰랐던 선거전의 비밀『킹메...
가격비교


이미 생명을 다 한것 같은 도구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서 그 힘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이메일을 받아보면 일단 보낸 사람과 제목을 잘 보고 읽게 됩니다. 그 중에 대부분 한국에서 받는 이메일들은 전체 이미지 즉 통이미지로 된 이메일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 메일은 로딩하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또 안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담겨 있어도 그것을 옮겨서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하기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이메일 끝에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는 메일도 있기는 합니다.

그냥 중요한 메시지만 키비쥬얼 이미지로 정리하고 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합으로 보내는 경우에는 이메일을 제작하는데 혹은 수정하는데도 훨씬 효율적이고 템플릿 행태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대부분 이메일을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모바일로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통이미지로 오는 메일은 로딩 속도도 그렇고 확대해서 보지 않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기에 그냥 지우고 넘어가는 일이 많습니다. 



위 표에서도 보듯이 스마트폰 보급이후로 정보를 소비하는 행동 패턴도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에 웹은 아침에 출근하는 시간에 늘어났다가 점심 시간에 잠시 주춤하고 퇴근하는 시간에 급하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모바일의 경우 출근하는 동안 시간에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가 점심시간에 다시 올랐다가 출근하는 시간에는 PC와 모바일이 역전을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 이후에는 다시 접속이 더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이메일 하나를 보내는것에도 위와 같은 시간대와 행동 패턴을 생각하고 보낼 수 있어야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을것입니다. 통이미지 이메일을 피해야 한다는 이유도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받아 보는 시간에 따라서 메시지의 감성적인 부분도 달라질 수 있을것입니다. 

쇼핑몰의 경우 구매자의 구매 패턴에 일반 기업의 경우는 아마도 담당자나 조직의 업무 사이클에 따라서 이메일을 발송하는 시간이 달랄질 것입니다. 



경영학의 대표적인 학자인 피터 드러커가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메일을 보내는것이 끝나는것이 아니라 보내고 나서의 결과를 측정하고 그 측정 결과를 통해서 알아낸 사실을 다시 반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이메일 서비스는 가장 기본적으로 이메일 개봉율에서 부터 링크 클릭수 소셜미디어 공유수, 이메일을 읽은 사람의 충성도, 이메일을 받아 보는 사람의 지역 정보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A/B 테스트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디자인 템플릿도 있고 최근에는 이메일 템플릿을 쉽게 디자인할 수 있는 툴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통수 까지는 무료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제가 주기적으로 받아 보는 뉴스레터 중에는 edSurge가 있는데, 교육공학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줍니다. 
정보의 양도 따라 갈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메일링도 주기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이곳은 웹에 게시한 내용과 이메일로 받아 보는 내용이 일치합니다. 영역이 작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만큼 더 충성도 있는 독자들을 가지고 있을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비영리 영역에서는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매주 정보를 공유하는 사회적경제리포트가 좋은 사례입니다. 사회적경제라고 하는 마이크로한 주제에 벌써 수천명의 이메일 독자를 가지고 있는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저도 매주 공유경제 관련한 소식을 사회적경제 리포트를 통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함께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주소록에 그룹을 이용해서 보낼 수 도 있겠지만 그런 메일에 대화가 시작이 되면 그 후로는 대화를 전혀 따라가기가 힙듭니다. 이메일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구글 그룹스를 활용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유즈넷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듯이 그룹을 하나 개설하게 되면 그룹을 대표하는 이메일 주소가 생기게 됩니다.

그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그룹에 속해 있는 멤버 전원에게 이메일로 내용이 전달이 되고 웹에 따로 기록도 남습니다.
이메일로 다른 사람이 답장을 하더라도 그 내용도 함께 웹에 남아 있습니다. 이메일로든 웹에서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형태입니다. 



새로운 소셜미디어 도구들이 많이 등장 하고 이제는 블로그라는 그릇이 그 의미가 많이 퇴색한것 같지만, 이제는 트랜드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거나, 팀을 만든다거나 했을 때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할 도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전화번호 하나 찾아오는 길 하나를 올려두더라도 온라인에서 도착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 블로그를 자신의 정보 창고 혹은 미디어로 시작을 하더라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꾸준하게 글쓰기'입니다. 블로그를 당장 내일 개설했다고 너무 많은 부담을 갖는다거나 시선들을 의식하기 보다는 시작 한다면 적어도 1년 정도의 호흡을 가져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찾아오는 손님이 없어서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같은 주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블로그에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죠 여러분들이 쓴 글에 댓글이 남겨져 있다면 당연히 여러분도 그 이름을 클릭해서 방문을 할 것이고, 조금 더 시간을 쏟는 다면 글을 몇 개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겠죠? 이런 이유 때문에 댓글이 방문자들을 그것도 좋은 블로그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댓글은 다다익선~!! 하지만 그냥 의미없는 댓글로 시간을 허비하게 한다면 블로그 친구를 사귀기는 어렵습니다. 



홈페이지를 가지고 블로그를 따로 꾸리는 경우 대부분 블로그는 공지사항 모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라는 옷만 입고 있고

그 안에 내용들은 그냥 다,나,까로 끝나는 공지사항과 별로 구분하기 힘듭니다. 소셜이라는 장르라고 하더라도 김훈님의 문장이 다르고 박경리님의 문장이 다르고, 공지영님의 문장이 다른것 처럼 글에도 글쓰는 사람의 개성이 잘 묻어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데 하얀 것은 화면이요. 자판은 모음과 자음으로 흩어져만 있을 뿐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하나의 유형중에 하나도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정보 제공형이 있는데요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주제에 대한 최근의 소식을 잘 정리해서 올리는것만으로도 처음 시작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이 있다면 좋겠죠.
아마도 한 동안 정보를 지켜보다보면 의견을 붙이는데도 수월해 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뉴스를 하나씩 찾아다닐 수 도 없는일인데요. 네이버 뉴스 서비스에서 검색을 하면 해당 뉴스 검색어에 RSS 주소를 얻을 수 있는데요 그 RSS를 구독하면 관련 뉴스를 매일 검색할 필요없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뉴스 검색도 비슷한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고 이메일로도 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작은 조직의 경우는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것보다는 블로그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블로그의 모습이

조금 홈페이지로 운영하기에는 어색하다는 의견을 주시는데요. 다음에 티스토리 블로그 기능중에 티스토리 티에디션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충분히 홈페이지 처럼 운영하실 수 있고 매거진 처럼 편집도 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쓴 시간 순서로 정리된 기존의 블로그 형태보다는요. 위에서도 살펴봤던것 처럼 스마트폰을 통해서 정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 모바일 화면에도 잘 대응이되어 있습니다.
작은 투자를 해서 도메인을 구입해서 블로그 주소와 연결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을 하고 있답니다. 



여럿이 함께 가면 그 뒤에 길이 생긴다고 합니다. 혼자 쓰는 글,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가 힘에 부친다면 여럿이 함께 쓰는 팀블로그를 운영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글쓴이 마다 다른 주제의 글이어도 괜찮을것 같고,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시각으로 글을 쓰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더라도 메타블로그 구축을 통해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개인들의 미디어나 정보들을 한곳에 모아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메타블로그의 역할이 쇄한것이 사실이지만 여전히 여러 블로그를 매번 방문하는것은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컨텐츠를 새롭게 만드는것 보다는 기존에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메타블로그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도 온라인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매체이기 때문에 생각해야 할 부분이 조금 더 있습니다. 특히 제목의 중요성인데요. 
이 부분은 흔히들 낚시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바꿔말하면 잘 포장을 하는 세심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위에 정리된 표를 보시면 네티즌 한 분이 블로그에 글을 정말 열심히 쓰는데 다음 메인에 잘 선정이 안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음 메인에 글이 잘 노출이 되는 블로거에 도움을 받기로 했는데 그 블로거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수정해 준 것이 아니라

제목을 수정해 줍니다. 왼쪽이 원래 글쓴이가 붙이 제목이고 오른쪽에 제목이 수정된 제목입니다.

5개의 글 중에서 3개의 글이 제목을 수정한 후에 다음 메인에 올라간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목으로 여러분이 포털 사이트에 글이 걸려있었다면 어떤 제목의 글을 클릭했을까요? 



블로그에 쓴 글을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가 되어 글을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마이뉴스에 근무하는 기자들도 부터 기사로 채택이 되는 과정이 있기는 하지만 바로 그 과정이 글의 수준을 간접적으로 검증 받는 도구가 될 수 있을것이고, 또 다른 독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다음 view에도 블로그 서비스와 상관없이 rss나 트랙백 주소를 통해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쓴 글은 트위터랑 연결을 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통될 수 있도록 하거나 트위터 위젯을 블로그에 달아두는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트위터 이야기로 옮겨가면...



트위터는 꼭 글을 쓰는 도구가 아니라 잘 듣는 도구로 사용을 해도 충분합니다. 저도 대부분의 정보를 트위터에서 얻는데 이유는 이제 정보는 넘쳐나고 그것을 제가 다 필터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데, 누군가는 저를 대신해서 좋은 정보만 쏙쏙 전달해 주는 사람들/트위터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얻어진 정보중에서 또 제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생각이 되면 다시 한 번 리트윗~!!

바로 이런 점이 트위터가 가진 장점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140자라는 매체의 특성상 긴 글을 남기기는 힘듭니다. 보는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트위터에는 아무래도 쿠키 컨텐츠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트위터가 한국에서 들어와서 이제 막 기업들이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기 시작할 때 아무런 의도 없이 올렸던 트윗에 의외로 아주 많은 사람의 참여가 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트위터의 속성을 다시 한 번 피부로 경험하게 된것 같습니다. 



지역에서 미디어를 만들거나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트위터를 통해서 해당 지역에 미디어를 운영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네이버 뉴스에서 해당 지역을 검색어로 설정하면 정말 많은 소식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벌어지는 문화행사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등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웠지만 검색의 범위를 지역으로 줄이자 치면

의미있는 정보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정보를 지역트위터를 개설해서 잘 배달하고 그 지역의 독자들을 팔로워로 잘 만든다면 작지만 꽤 힘있는 속도감있는 미디어를 구축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트위터를 볼까요? 사무실이나 집에 있다보면 싸이렌이나 소방차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 지역명으로 트위터에 검색을 해 보세요. 아마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출동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수원을 사랑하는 분들이 트위터 해쉬태그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수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에도 수원사랑 트위터 해쉬태그를 달고 해당 정보를 공유하고 계셨습니다. 



요즘은 트위터 보다는 페이스북을 더 많이 사용을 하시는것 같은데, 프로필, 페이지, 그룹 이렇게 나뉘어진 기능들을 잘 알고 사용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그룹은 사용 방법에 따라서는 커뮤니티로 인트라넷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프로젝트 공간으로 사용하기 좋은 점들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에서 제공하는 기능 중에 문서는 위키 처럼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업 작업이 수월하고 수정 기록도 남아 있고 다시 복원할 수 있기에 관리의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랍박스에 파일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되었고, 설문이나 이벤트 기능도 

활용하기 따라서는 여러가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들... 한 곳에 좀 편하게 정리할 수 없을까 하고 도구를 찾는다면 http://storify.com 서비스가 있습니다.
트위터에 트윗이나 유투브 동영상 플리커나 인스타그랩의 사진까지 드래그 앤 드랍으로 쉽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특별한 해쉬캐그를 사용했다면 그 해쉬태그만 검색해서 시간순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을 정리할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블로그에 옮겨 담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도 에디토이 라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나꼼수의 등장 이후로 팟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애플에서는 팟캐스팅 운영에 필요한 서버를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파일을 호스팅 하는것에서 부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사운드클라우드 라는 웹/앱을 이용하시면 아주 쉽게 오디오 팟캐스팅을 시작하실 수 있는 대안이 됩니다. 앱을 다운 받아서 회원가입하고 빨간 녹음 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를 한 다음 웹에 올라가고 가면 앱에서 바로 들어보실 수 도 있구요. 웹에 올라간 파일에는 댓글을 달거나 블로그에 넣거나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http://storycorps.org/ 과 같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볼 수도 있겠죠?

더 자세한 소개는 기사를 꼭 읽어보세요. 

스토리텔링의 변신(2) 대화로 쓰는 구술역사, StoryCorps



팟캐스팅에 대한 방송이 mbc 스폐셜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현장에 선생님이 아이들과 정말 솔직하게 나누는 이야기 인데요.
한 번 꼭 보고가 들어보세요.

선생님, 마이크로 교실을 깨우다

‘안태일샘의 1318 감성통신문’



각 지역, 동네에서 필요한 혹은 소개하고픈 복지에 대한 주제로 13편이 제작 복지갈구 화적단 http://www.media-net.kr/hwajuck <개허세 매뉴얼> 잘난 척, 읽은 척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알려주는 이 팟캐스트는 부산지역의 맛집, 연애, 문화, 사회 등 다루는 이슈가 무척 다양 


‘배배소리’는 지역 예술인들의 생존을 위한 토크로 영상 팟캐스트 대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부산스런 23.4세>




금기와 경계가 사라진 '이야기 난장'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10억 뷰를 기록을 했는데요. 유투브에 동영상을 직접 올려보는 경험을 해 보신 분들은 많지 않을것같아요.
스마트폰으로는 물론 쉽게 할 수 있는 일인데 약간 조악한 화면이나 흔들림 때문일텐데요. 유투브에 동영상을 올리면 HD화질로 변경을 해주는 기능에서 부터 떨림을 바로 잡아주는것 그리고 동영상에 필터 효과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흑백영화 처럼 만들려고 할 때 클릭 한 번이면 되는것이죠. 그리고 자막을 붙인다거나 화면에 글씨를 넣거나 화면안에 특정 요소에 링크를 걸거나 말풍선을 넣는 즉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클릭 클릭으로 해 낼 수 있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음악을 넣는것도 꺼리게 되지만 유투브에는 저작권이 해결된 배경음악 리스트가 장르별로 있어서 선택하면 영상에 음악도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http://cainesarcade.com

Caine's Arcade from Nirvan Mullick on Vimeo.


아래는 Illegal Art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아래 각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통해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To Do : http://illegalart.org/projects/to-do/



Suggestion Boxhttp://illegalart.org/projects/suggestion-box/



Poem Across The City : http://illegalart.org/projects/poem-across-the-city



God, : http://illegalart.org/projects/god/


아래는 Candy Chang 이라고 하는 아티스트의 프로젝트 내용입니다.  링크를 따라가시면 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It’s Good To Be Here : http://candychang.com/its-good-to-be-here



It’s Good To Be Here : http://candychang.com/its-good-to-be-here



Post-it Notes for Neighborshttp://candychang.com/post-it-notes-for-neighbors-2/



Post-it Notes for Neighbors : http://candychang.com/post-it-notes-for-neighbors-2/



Neighborland : http://candychang.com/neighborland/



https://neighborland.com



Looking for Love Again : http://candychang.com/looking-for-love-again/



Neighbor Doorknob Hanger : http://candychang.com/neighbor-doorknob-hanger/



Before I Die : http://candychang.com/before-i-die-in-nola/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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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맥북 에어 왼쪽 usb가 연결이 잘 안되는것 같아서 고생하고 있다가 
검색을 해 보니 오른쪽은 고장이 나면 더 비싸다고 하네요. 

아무튼 트위터에서 다시 찾아서 해결방법을 검색했는데 듣도보도 못한 PRAM리셋을 해야한다고 해서.... 그래서 다시 구글링 PRAM리셋 

PRAM 및 NVRAM 재설정

  1. 컴퓨터를 종료합니다.
  2. 키보드에서 command, option, P 및 R 키를 찾습니다. 4단계에서는 이러한 키를 동시에 눌러야 합니다.
  3. 컴퓨터를 켭니다.
  4. command-option-P-R 키를 길게 누릅니다. 이 키 조합은 녹색 화면이 나타나기 전에 눌러야 합니다.
  5. 컴퓨터가 재시동되기 전까지 이 키를 누르고 있으면 두 번째로 시동음이 들립니다.
  6. 키를 놓습니다.
지금은 잘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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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아이들과 점심을 먹다,
"선생님 무슨 띠예요?" 하여
"음...비밀인데, 무슨띠일까?"
했더니
"웅 우리아빤 돼지띤데"
(딴소리한다 ㅋㅋ)
"야 우리엄만 토끼띠야 깡충깡충"
(ㅋㅋㅋ)
"난 개띤데 개띠 멍-(까르르)"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한 여자아이가 말하길,
"우리아빤 꺼문띤데?"

ㅋㅋㅋㅋㅋ
밥 먹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ㅋㅋㅋㅋㅋ
뿌하하하하

이뿌지아니한가? ㅋㅋㅋ


작성자 : https://www.facebook.com/lightmira/posts/325086837557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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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