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에 잡히는 ‘공유’, 한 눈에 보는 ‘공유’ 자료집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harehub.kr/story/report/19193


코멘트 : 자원의 소유보다는 보다 공유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공유경제에 대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료집입니다. 공유도시 서울에 대한 정책 방향도 살필 수 있고 공유경제 서비스, 단체들에 내한 내용을 살피면서 공동체나 시민사회가 참여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2. TimelineJ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timeline.knightlab.com

코멘트 : 간단한 HTML 를 통해서 시간별로 이미지, 동영상, 위키, 트위터, 플릭커 이미지등을 사용할 수 있어서 기관의 이력이나 시간 순서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소셜미디어들을 한곳에  모아서 둘 수 있는 장점과 동시에 일반 시민들도 간단하게 배워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 Google for Nonprofit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google.com/nonprofits

코멘트 : 비영리 단체과 활용할 수 있는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실제 활용 방법에 대한 소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나 교육 기관을 위해서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있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의 활용사례들을 뉴스레터로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4. 아이티캐너스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itcanus.net

코멘트 : ITcanus는 다음세대재단에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한 IT 지원 센터로 비영리단체들의 미디어 활용과 소통 능력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1년에 한 번 체인지온 컨퍼런스를 통해서 비영리단체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줍니다.


5. How to Start a Crop Mob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to-start-a-crop-mob

코멘트 : 농작물 가꾸는것에 관심이 있는 젊은 농부들이 함께 작물을 키우고, 정보와 경험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임으로 이런 사람들의 모임을 ‘Crop Mob’이라고 부르는데, 서로 같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이렇게 나온 농작물은 서로 나누어서 갖도록 하는 움직임입니다. 도시 농업에 대한 사례나 도농간의 연결에 대한 아이디어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6. 로커베스팅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866195

코멘트 : 로커베스팅은 지역(local)과 투자(investing)의 합성어로, 작은 가게와 지역 사회를 살리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에 필요한 시민들의 까페를 만드는데 지역의 주민들이 투자자로 직접 십시일반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이외에도 지역에 공공건축물이나 오래된 가게들을 보존하는데도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지역 투자의 효과와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크라우드펀딩부터 협동조합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의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7.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로 진화하라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15799782YE

코멘트 : 비영리 조직들에게 가장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쓴 책으로 비영리 조직이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를 넘어서 네트워크 비영리가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업무를 진행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고 있다. 비영리 조직 자체를 네트워크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전략에 생각해야 할 지점들에 대한 지은이의 고민을 살필 수 있습니다.


8. Creative communities | People inventing sustainable ways of livin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ustainable-everyday-project.net/blog/library-creative-communities

코멘트 : 먹고, 사는 것에서 부터 일하고 배우는것에까지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방법들을 시도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사례를 소개하고 유럽 각국의 실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들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9. Emergence: The Story of the Centre for Social Innovation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emergence-the-story-of-the-centre-for-social-innovation

코멘트 : 캐나다의 사회혁신센터가 사회 혁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했던 고민에서 부터 성장을 이끄는데 까지 필요한 고민과 전략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0. Rigour: How to Create World-Changing Shared Space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rigour-how-to-create-worldchanging-shared-spaces

코멘트 : 사회혁신을 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6년 동안 노력해온 노력해온 경험과 그 경험에서 나오는 팁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공간의 활용이나 공간을 시민들과의 접점으로 생각하는 경우에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11. Proof: How Shared Spaces Are Changing The World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lideshare.net/sarahekelley/proof-how-shared-spaces-are-changing-the-world

코멘트 : 공간이 사회혁신을 만들어가는 중심에 대한 결어 역할을 하는 자료로  공간의 공유을 통해서 사회혁신이라고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각 요소별 영향력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2. Connected Citizens: The Power, Potential and Peril of Network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knightfoundation.org/publications/connected-citizens-power-potential-and-peril-netwo

코멘트 :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특징들을 살펴보고 연결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동에 움직임에 대한 사례를 통해서 연결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소통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을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올바른 네트워크 활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3. citizen 2.0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citizen20.redcut.ch

코멘트 :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기술을 활용해서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17가지의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정부 영역에서의 혁신을 위한 툴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참여와 기술을 사회 혁신을 위해서 사용하는 관점에서 살펴보면 좋을 사례들입니다.


14. Prototyping framework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nesta.org.uk/publications/prototyping-framework

코멘트 : 문제 해결을 위한 초기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사고의 확장을 돕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한 자료입니다.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체크리스트에서 부터 비쥬얼맵과 각 단계별로 진행하는데 필요한 팁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5. How to Start a Tool Library in Your Community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to-start-a-tool-library-in-your-community

코멘트 :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공구 도서관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방법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빌리듯이 지역에서 필요한 공구들을 도서관 처럼 빌려쓸 수 있도록 하는 공구도서관 시작을 위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6. How Nonprofits Can Share Down Their Cost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blog/how-nonprofits-can-share-down-their-costs-part-i

http://www.shareable.net/blog/how-nonprofits-can-share-down-their-costs-part-ii


코멘트 : 공유를 통해서 비영리 단체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7. good.i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good.is

코멘트 : GOOD Magazine를 발행하는 곳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교육, 기술 , 문화 등을 포함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사회를 이롭게 하는 창의적이고 의미있는 활동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 springwise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pringwise.com

코멘트 :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전세계의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사이트로 여러가지 영감을 받을 수 있고, 특히 비영리 기관의 활동들이 소개되는 경우가 있는데, 창의적인 활동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 shareable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shareable.net

코멘트 : 공유를 주제로 커뮤니티, 도시, 교육, 기술등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유경제에 대한 리포트와 실제 사례들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유경제 최고의 정보 창고입니다.


20. http://www.infotoolkit.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infotoolkit.org/toolkit

코멘트 :  공동체 안에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어떻게 얻고 있으면 부족한 정보는 무엇인지 그 정보들을 어떻게 조직화 할것인지에 대한 툴킷으로 툴킷으로 바탕으로 실제 진행된 프로젝트 사례들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툴킷은 온라인에서 다운받아서 직업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21.https://www.pps.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www.pps.org

코멘트 : 공공공간을 더욱 더 지속가능하고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서 만들기 위한 움직임으로 Placemacking 라는 개념으로 기존의 지역개발과는 다른 방향으로 공공간간을 다루고 있지만 그것이 미치는 문화적 환경경 영향까지 고려해서 공동체에 더 가까운 공공장소의 개발을 위한 전세계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사례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22. http://nextcity.org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nextcity.org

코멘트 : 보다 더 살기 좋은 환경으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도시 공간을 위한 경제개발 사례,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시민사회에서 영감을 얻어서 실행하거나 정책제안을 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23. 소셜통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s://www.facebook.com/groups/socialtong

코멘트 :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사회적경제(공유경제, 협동조합 등)에 대한  소식 및 정보 공유하는 플랫폼입입니다. 사회적경제 영역에서의 구인 정보를 포함해서 다양한 행사 정보와 사업 정보등을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24. 더 나은 미래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etterfuture.kr/xe/

코멘트 :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봉사,기부, 기업 사회공헌, 문화 예술에 대한 공익 이슈를 다루는 미디어입니다. 공익 활동과 관련한 컨퍼런스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자료실을 다양한 백서와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5. 배네핏매거진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benefitmag.kr/

코멘트 : 사람과 기업, 사회를 변화시키는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컨셉으로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사회공헌, 임팩트투자,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교육, 적정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칼럼, 영상, 인포그래픽 등의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미디어입니다.


26. 아르떼 365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arte365.kr

코멘트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발간하는 웹진으로 국내지역뿐만 아니라 나라 밖 통신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는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정보들을 요일별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27. IDEO Human Centered Design Toolkit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4730

코멘트 :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한글로 번역한 자료로 IDEO.org가 개발하여 배포 중인‘HCD 툴킷(인간 중심 디자인 툴킷 : Human Centered Design Toolkit)’은 디자인 방법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돕는 가이드 북으로서 세계 각국의 사회적기업과 NGO 등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28. timeraiser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timeraiser.ca

코멘트 : 전문가들의 재능을 원하는 비영리 기관,단체와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서 자원봉사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가지고 예술 작가들의 작품에 경매를 통해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29. Community Information Resources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www.knightfoundation.org/features/kcic-resources/

코멘트 : 지역에서 미디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도구과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료와 내용은 프로젝트 진행 프로세스에 맞춰서 필요한 가이드와 툴킷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30. popupcity

자료링크(또는 첨부파일) : http://popupcity.net

코멘트 :  도시의 미래를 위한 디자인,아이디어, 트랜드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블로그로 지역 개발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기법에 대한 소개 부터 버려진 공간의 재활용 아이디어까지 실제 우리 주변에서 실행해 보면 좋을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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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SK텔레콤에서 모바일 역사 30주년을 맞아 발행하는 단행본 <모바일일상다반사>에 실린 내용입니다.



모바일 일상다반사

저자
대한민국 모바일 30년을 함께한 사람들 지음
출판사
메이데이북스(MAYDAY BOOKS) | 2014-03-26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모바일은 일상의 모든 순간과 함께한다 모바일은 삶과 총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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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와 함께 떠나는 여행.

 

어느 회사의 광고 카피처럼 열심히 나에게 아주 짧은 여행의 기회가 생겼고 나는 지금부터 알차게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면? 나는 여행을 공유경제를 주제로 하고 싶다. 공유경제가 무엇인지는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행복한 고민을 같이 해결해 보자.

 

가장 먼저는 여행지까지의 교통편에서부터 여행기간 동안 머무를 숙소까지, 가장 중요한 여행지도 결정을 해야겠다. 여행지는 마이리얼트립(myrealtrip.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했는데, 마이리얼트립에는 내가 여행을 가는 곳에서 사는 현지 가이드들이 자신들만의 여행 경험 상품들을 준비하고 나처럼 여행경험이 부족하거나, 일반적인 관광지 여행을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서비스이다.

 

숙소는 에어비앤비라(www.airbnb.com) 서비스를 통해서 알아보려고 생각 중인데, 일반 호텔이나 숙박시설과는 다르게 현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의 주택이나 공간에서 머무를 있도록 연계해 주는 서비스다. 마이리얼트립이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라면 에어비앤비는 머무를 있는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인 셈이다.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내가 선택할 있는 장소가 세계에 55 개가 넘고 그중에는 이글루부터 시작해서 나무 위에 오두막집, 바다 위에 있는 , 심지어 전체나 전체를 빌릴 수도 있다. 이렇게 얼굴도 본적 없는 사람들이 서로의 공간을 공유한 횟수가 벌써 1,000만이 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도 수백 개의 호텔 체인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와도 비교가 정도.

 

지도에 표시한 가보고 싶은 장소가 많아서 여행지에서 이동을 생각해 봐야 같은데, 공유 자전거를 필요한 시간만 잠깐 빌려서 지하철 근처까지 이동하거나, 자전거를 공유하는 분들에게 빌려서 조금 여유롭게 여행지를 살펴볼 수도 있을 같다. 이동거리가 조금 있다 생각을 하면 차를 빌리면 좋을 같은데, 하루 종일 필요하지는 않고 시간 정도만 활용하고 싶을 때는 집카(www.zipcar.com)에서 차를 빌리면 같다. 차가 있는 위치는 스마트폰이 알려주고 문도 스마트폰으로 수도 있다. 차를 가지고 다닐 가장 불편한 중에 하나 주차 문제도 집카 전용 주차장에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운전하는 마져도 귀찮다면 lyft(www.lyft.me)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같다. 앱을 켜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시간에 가장 가깝게 있고 시간이 허락하는 사람이 와서 나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 비용은 앱으로 편하게 결제할 있다. 운전자가 얼마나 친절했는지에 대한 리뷰도 남길 있어서 좋다.

 

늦은 시간까지 여행지를 둘러보느라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면 우버(www.uber.com)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겠다. 택시를 잡아서 발을 구르는 보다는 조금 비싸긴 하겠지만, 리무진이 와서 나를 숙소까지 편하게 데려다 주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오는 동안에는 앱을 통해서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요금 결제와 기사에 대한 리뷰도 간편하다.

 

여행지에서의 저녁을 혼자 외롭게 먹는 보다는 내가 관심 있는 이야기 주제로 함께 있는 소셜다이닝 사이트를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같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저녁 식사에서부터 30대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저녁 식사등 맛있는 반찬 만큼이나 다양한 주제들의 소셜다이닝이 기다리고 있을 같다.

 

짧은 여행이지만 먹고, 자고, 경험하는 것들이 하나같이 이채롭다. 경험을 나누고, 공간을 나누고, 함께할 시간을 나누는데 이런 활동들을 공유경제라는 이름으로 이해할 있다. 공유경제는 물건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서로 빌려 주고 빌려 쓰는 경제활동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손에 잡히는 물건뿐 아니라 경험과 시간까지도 포함할 있다. 가치가 교환되는 가정에서 경제적인 가치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공유경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주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예전부터 우리는 물건들을 교환하고, 빌려주고 빌려 쓰는 일들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필요한 물건을 새로 사는 보다는 다른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값싸게 구입할 있는 중고 시장도 아주 오랫 동안 우리 생활 속에 하나의 경제 활동 방식으로 자리 잡은 오래다.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는 회원 수만 해도 이미 천만이 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유경제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이유에는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라는 바퀴가 있었기 때문이다. 안의 컴퓨터라고 부르는 스마트폰은 개인과 개인에 정보의 교환에서부터 GPS 기술을 통해서 위치 정보까지 쉽게 확인할 있도록 했다. 필요한 물건을 찾고 공유를 하는데 있어서 모바일의 등장은 공유를 하는데 들어가는 거래 비용을 있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얼굴을 적이 없는 사람과 함께 여행지를 함께 다니고, 집에 머무를 있도록 공간을 공유할 있게 데에는 소셜네트워크의 역할이 컸다고 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친구의 친구인지를 확인할 있는 것에서  부터 사람의 기본적인 프로필을 살펴볼 있고, 가상의 아이덴티티만을 가지고 있을 때의 신뢰 문제를 간접적으로 해결해 있다. 다른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평판을 확인할 있고, 평판 관리를 잘한다면 광고하지 않아도 많은 기회를 얻을 있다.

 

공유경제 생태계가 만드는 경제적 가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작은 기업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어서 경제적인 가치만 주목받아 공유경제를 이해하는 측면들이 있지만, 공유경제가 가지는 가치는 비단 경제적인 부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는 것처럼, 공구를 빌려서 있는 공구도서관은 지역에 처음 이사 사람에게는 지역에 사람들과 가장 먼저 인사를 있는 장소가 있으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호텔을 지어서 생기는 교통이나 환경문제보다는 공유경제 서비스를 통해서 관광객들을 많이 한다면 지역에서 직접 창출할 있는 경제적인 효과와 공간에 머무르는 사람과 주인 간의 새로운 형태의 관계 속에도 가치를 찾을 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서로 나눌 있고, 소유 보다는 사용의 개념으로 사고의 전환을 한다고 했을 점점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도시 전체가 공유의 중심이 있을 것이다. 이른바 도시의 인프라와 시민들이 공유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도시를 설계하고 만들어나가고 참여할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공유자동차 서비스, 공유자전거 서비스, 공동 주거, 주민들 간의 음식 공유나 공동부엌시설까지 도시가 공유의 중심의 기회는 충분하다. 공유경제가 많은 가치를 가지려고 필연적으로 필요한 신뢰라는 가치가 다시금 흩어져 있는 공동체를 살릴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3 공유경제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여러 회사가 사무실을 공유하면서 함께 일할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시작할 하더라도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도시라는 거대한 공간을 두고 공유를 이야기할 있다는 것이 짧은 시간 동안의 많은 변화를 설명해 주는 같다.

 

이제 지만 공유경제와 함께한 여행의 추억들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이며, 모아둔 정보들은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그 다음에 여행을 갈 사람들을 위해서 공유 해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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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정보를 위해’ 제목으로 작은것이 아름답다 3월 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1. 시민들의 오픈 커뮤니티 ‘코드나무’를 구상하고 만드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코드나무’는 공공정보 개방과 시민의 참여•협업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오픈 커뮤니티입니다. 공유 운동을 하는 활동가분들을 포함해서, 개발자, 디자이너, 공무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별도의 회원가입자격이나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고 공공정보 개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뿐 아니라 평소에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공공정보의 개방과 활용이 우리의 일상에까지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의 사례들을 정부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기도 하고 관련 책들을 번역해서 직접 책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공공정보가 개방되거나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플랫폼이 제공되고 있지 않는다는 생각을 차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부를 탓하기보다는 우리가 직접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시민과 정부가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코드나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공공데이터와 관련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 있나요?


2012년부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공공데이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으며 관련된 책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공데이터 캠프의 경험을 정리해서 다른 분들도 공공정보 관련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정리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또 공공정보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인포그래픽스를 활용해서 정보를 공유 활동도 하고 있고 이런 움직임들과 참여자들을 한곳에 모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해를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공공정보 활용의 현장을 직접 보여주고 시민들의 참여를 직접 이끌어 내기 위해서 해커톤을 진행하기 위해서 처음에 여러 관계 기관에 설명했을 때 이해를 구하기가 어려운 적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해커톤이라는 행사가 시간을 정해 놓고 개발자분들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행사인데 마라톤 행사와 혼동을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코드나무가 진행하는 공공데이터 캠프는 해커톤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공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서로 막 쏟아 놓은 다음에 참여하고 싶은 아이디어에 팀원으로 참여해서 짧게는 하루 길게는 1박 2일 통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팀에는 아이디어의 제안자에서부터 시작해서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참여하고 행사의 끝에는 만들어진 결과물을 모두와 함께 공유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 코드나무 공공데이터 프로젝트


Let’s read 공공데이터 캠프 2012, 2013 내려받기


공공데이터 서비스/프로젝트- 서울살이의 속살을 살펴보자.
Seoul A to Z


내가 다니는 병원, 안심하고 믿어도 될까? ’안심병원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병원 정보에서 항생제 처방 빈도, 주사제 처방 빈도 등을 수집해서 지도 위에 표시하는 보여주는 서비스


내가 낸 세금,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지켜보고 있다’ 서울시 재정 모니터링 서비스


2012 공공데이터 캠프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한 프로젝트. 서울특별시가 공개하는 매일매일의 부처별 지출 현황을 시각화한 사례입니다.


공공데이터 읽어주는 남과 여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저널리즘-인포그래픽 프로젝트. 더욱 더 많은 이들이 공공데이터를 가깝게 느끼고, 공공데이터 속에 감춰있던 우리의 삶과 사회의 모습들을 그려냈습니다.


3. 코드나무 누리방에는 ‘정부 2.0 실현을 위해’라고 되어 있는데, 요즈음은 정부 2.0을 넘어 정부 3.0의 개념이 쓰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 2.0과 3.0의 개념, 공공데이터의 개념이나 정의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부 2.0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부2.0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일치되는 답을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2.0은 버전이 아니라 새로운 정부를 의미합니다. 정부 본질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고 시민과 정부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철학이 있습니다. 웹2.0의 철학과 통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공정보에 대한 접근과 정보공개에 중점을 두어서 정부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민 참여와 소통의 확산이라는 점에서 정부2.0을 논하기도 하고, 오픈 API의 제공 등을 통해서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과 민간 서비스의 개발이라는 공공정보의 재활용에 초점을 두기도 합니다.


정부 2.0의 판올림으로 정부 3.0를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공공 정보는 시민들에게 개방돼야 하고 시민과 정부가 협업을 통해서 공공가치의 창조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생각에는 모두 동의를 할 것입니다.  공공정보에 대한 정의는 공공기관이 직무상 작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문서•도면•사진•필름•테이프•슬라이드 및 그 밖에 이에 준하는 매체 등에 기록된 사항 등으로 정보공개법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데이터 공개 정도와 국내 활용 사례, 몇 가지 해외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지방 정부에서부터 시작해서 구 단위까지 공공정보를 개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원문데이터 47만 건과 35종 241개의 오픈AP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는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서 1,700여 개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활용 사례로는 버스 노선별/정류장별 출발 도착 시각 정보를 활용해서 시민들이 버스의 도착 출발 시간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버스 앱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루버튼(Blue Button) 서비스의 경우 정부에서 하는 의료 정보를 파란색 버튼 하나를 클릭해서 인터넷상에서 개인 의료 기록을 열람하거나 내려 받은 후 타 의료 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보안 처리된 개인 의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7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내려 받았습니다. 내려 받은 건강정보로 다른 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 쉽게 건강 정보 이력을 쉽게 제공할 수 있고 의료 기록의 최신성이 보장됨에 따라 환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코드나무’가 지향하며 꿈꾸는 가치와, 앞으로 계획하고 계시는 보다 ‘큰 그림’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코드나무는 지금처럼 시민들이 공개된 공공정보를 활용해서 스스로 공익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일에 집중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정부3.0 정책으로 앞으로 수많은 공공정보가 개방될 예정입니다. 2014년에는 개방된 공공정보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공공정보가 개방되고 있는지, 공공정보의 제공 형태도 시민들이 원하는 형태인지, 앞으로 더 공개될 정보들은 무엇이 있는지 등 개방된 공공정보를 활용해서 직접 사용해보는 시민들의 피드백을 차곡차곡 쌓아서 잘 정리해보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시민이 개방된 공공정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소문 내고 함께 직접 활용해 보는 해커톤도 이전처럼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드나무는 정부를 탓하기보다는 시민의 관점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일들을 직접 보여주고자 합니다. 코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코드나무와 같이 시민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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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