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Herstory with DAUM

이하 글은 개인/NGO/NPO/스타트업등이 소셜미디어를 다루고자 할 때 생각했으면 하는 점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2012년은 우연하게도 미국 대선과 한국 대선이 같은 해에 있었습니다. 강의 자료를 만들 때는 아직도 한국은 대선 레이스를 펼치고 있었던 때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는 여러분도 아는 것 처럼 '4 more year' 오마바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선거 캠페인에 대한 글이 하나 둘 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합니다. 


오바마의 힘... 이메일로 7472억원 모았다.

보통 이메일이라고 하면 조금 시간이 지난 도구라는 생각이 들고 지난 선거의 경우 SNS를 통해서 오바마가 큰 힘을 얻었는데 이메일이라니 하는 생각이 들어 자세히 읽어 보게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가장 많은 모금액을 모은 제목만 소개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바마가 이번 선거에 마이크로 타겟팅 이라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작은 작은 영역까지 세분화 해서 이메일에 메시지를 유권자 별로 다른게 보내는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예를 들어 히스패닉에 아이를 두고 있는 중부에 사는 여성과 뉴욕에서 혼자 거주하고 있는 남자가 받는 이메일에 내용을 다르게 해서 보내는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그야말로 정조준해서 세분화 해서 보내는것입니다. 기부금도 기부금을 낸 내역을 추적해서 계속해서 요구 하는 기부금 액수를 자동으로 올리고 법적으로 낼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을 때 그 다음 이메일에는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는 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신다면 EBS에서 3부작으로 방송한 '킹메이커'를 보시면 흥미로운 내용들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킹메이커 3부 '당신들의 선거운동은 석기시대의 것이다.' 를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책으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킹 메이커

정보
EBS | 월, 화, 수 21시 50분 | 2012-10-29 ~ 2012-10-31
출연
손석희
소개
가장 신뢰받는 진행자 손석희 교수가 스토리 텔러로 참여해 이야기를 이끌어 가며 역사적 사례와 다양한 실험, 미니어처 재연 등의...
글쓴이 평점  




킹메이커

저자
EBS 킹메이커 제작팀 지음
출판사
김영사ON | 2012-11-15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킹메이커는 오직 ‘국민’뿐이다!우리가 몰랐던 선거전의 비밀『킹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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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생명을 다 한것 같은 도구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서 그 힘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이메일을 받아보면 일단 보낸 사람과 제목을 잘 보고 읽게 됩니다. 그 중에 대부분 한국에서 받는 이메일들은 전체 이미지 즉 통이미지로 된 이메일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 메일은 로딩하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또 안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담겨 있어도 그것을 옮겨서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하기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이메일 끝에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는 기능이 있는 메일도 있기는 합니다.

그냥 중요한 메시지만 키비쥬얼 이미지로 정리하고 이미지와 텍스트의 조합으로 보내는 경우에는 이메일을 제작하는데 혹은 수정하는데도 훨씬 효율적이고 템플릿 행태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대부분 이메일을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모바일로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통이미지로 오는 메일은 로딩 속도도 그렇고 확대해서 보지 않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기에 그냥 지우고 넘어가는 일이 많습니다. 



위 표에서도 보듯이 스마트폰 보급이후로 정보를 소비하는 행동 패턴도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에 웹은 아침에 출근하는 시간에 늘어났다가 점심 시간에 잠시 주춤하고 퇴근하는 시간에 급하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모바일의 경우 출근하는 동안 시간에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가 점심시간에 다시 올랐다가 출근하는 시간에는 PC와 모바일이 역전을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 이후에는 다시 접속이 더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이메일 하나를 보내는것에도 위와 같은 시간대와 행동 패턴을 생각하고 보낼 수 있어야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을것입니다. 통이미지 이메일을 피해야 한다는 이유도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받아 보는 시간에 따라서 메시지의 감성적인 부분도 달라질 수 있을것입니다. 

쇼핑몰의 경우 구매자의 구매 패턴에 일반 기업의 경우는 아마도 담당자나 조직의 업무 사이클에 따라서 이메일을 발송하는 시간이 달랄질 것입니다. 



경영학의 대표적인 학자인 피터 드러커가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메일을 보내는것이 끝나는것이 아니라 보내고 나서의 결과를 측정하고 그 측정 결과를 통해서 알아낸 사실을 다시 반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이메일 서비스는 가장 기본적으로 이메일 개봉율에서 부터 링크 클릭수 소셜미디어 공유수, 이메일을 읽은 사람의 충성도, 이메일을 받아 보는 사람의 지역 정보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A/B 테스트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디자인 템플릿도 있고 최근에는 이메일 템플릿을 쉽게 디자인할 수 있는 툴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통수 까지는 무료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제가 주기적으로 받아 보는 뉴스레터 중에는 edSurge가 있는데, 교육공학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줍니다. 
정보의 양도 따라 갈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메일링도 주기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이곳은 웹에 게시한 내용과 이메일로 받아 보는 내용이 일치합니다. 영역이 작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만큼 더 충성도 있는 독자들을 가지고 있을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비영리 영역에서는 사회적경제에 대해서 매주 정보를 공유하는 사회적경제리포트가 좋은 사례입니다. 사회적경제라고 하는 마이크로한 주제에 벌써 수천명의 이메일 독자를 가지고 있는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저도 매주 공유경제 관련한 소식을 사회적경제 리포트를 통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함께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주소록에 그룹을 이용해서 보낼 수 도 있겠지만 그런 메일에 대화가 시작이 되면 그 후로는 대화를 전혀 따라가기가 힙듭니다. 이메일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구글 그룹스를 활용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유즈넷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듯이 그룹을 하나 개설하게 되면 그룹을 대표하는 이메일 주소가 생기게 됩니다.

그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그룹에 속해 있는 멤버 전원에게 이메일로 내용이 전달이 되고 웹에 따로 기록도 남습니다.
이메일로 다른 사람이 답장을 하더라도 그 내용도 함께 웹에 남아 있습니다. 이메일로든 웹에서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형태입니다. 



새로운 소셜미디어 도구들이 많이 등장 하고 이제는 블로그라는 그릇이 그 의미가 많이 퇴색한것 같지만, 이제는 트랜드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거나, 팀을 만든다거나 했을 때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할 도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전화번호 하나 찾아오는 길 하나를 올려두더라도 온라인에서 도착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 블로그를 자신의 정보 창고 혹은 미디어로 시작을 하더라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꾸준하게 글쓰기'입니다. 블로그를 당장 내일 개설했다고 너무 많은 부담을 갖는다거나 시선들을 의식하기 보다는 시작 한다면 적어도 1년 정도의 호흡을 가져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찾아오는 손님이 없어서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같은 주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블로그에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죠 여러분들이 쓴 글에 댓글이 남겨져 있다면 당연히 여러분도 그 이름을 클릭해서 방문을 할 것이고, 조금 더 시간을 쏟는 다면 글을 몇 개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겠죠? 이런 이유 때문에 댓글이 방문자들을 그것도 좋은 블로그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댓글은 다다익선~!! 하지만 그냥 의미없는 댓글로 시간을 허비하게 한다면 블로그 친구를 사귀기는 어렵습니다. 



홈페이지를 가지고 블로그를 따로 꾸리는 경우 대부분 블로그는 공지사항 모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라는 옷만 입고 있고

그 안에 내용들은 그냥 다,나,까로 끝나는 공지사항과 별로 구분하기 힘듭니다. 소셜이라는 장르라고 하더라도 김훈님의 문장이 다르고 박경리님의 문장이 다르고, 공지영님의 문장이 다른것 처럼 글에도 글쓰는 사람의 개성이 잘 묻어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데 하얀 것은 화면이요. 자판은 모음과 자음으로 흩어져만 있을 뿐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하나의 유형중에 하나도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정보 제공형이 있는데요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주제에 대한 최근의 소식을 잘 정리해서 올리는것만으로도 처음 시작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이 있다면 좋겠죠.
아마도 한 동안 정보를 지켜보다보면 의견을 붙이는데도 수월해 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뉴스를 하나씩 찾아다닐 수 도 없는일인데요. 네이버 뉴스 서비스에서 검색을 하면 해당 뉴스 검색어에 RSS 주소를 얻을 수 있는데요 그 RSS를 구독하면 관련 뉴스를 매일 검색할 필요없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뉴스 검색도 비슷한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고 이메일로도 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작은 조직의 경우는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것보다는 블로그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블로그의 모습이

조금 홈페이지로 운영하기에는 어색하다는 의견을 주시는데요. 다음에 티스토리 블로그 기능중에 티스토리 티에디션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충분히 홈페이지 처럼 운영하실 수 있고 매거진 처럼 편집도 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쓴 시간 순서로 정리된 기존의 블로그 형태보다는요. 위에서도 살펴봤던것 처럼 스마트폰을 통해서 정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 모바일 화면에도 잘 대응이되어 있습니다.
작은 투자를 해서 도메인을 구입해서 블로그 주소와 연결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을 하고 있답니다. 



여럿이 함께 가면 그 뒤에 길이 생긴다고 합니다. 혼자 쓰는 글,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가 힘에 부친다면 여럿이 함께 쓰는 팀블로그를 운영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글쓴이 마다 다른 주제의 글이어도 괜찮을것 같고, 같은 주제라도 다양한 시각으로 글을 쓰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더라도 메타블로그 구축을 통해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개인들의 미디어나 정보들을 한곳에 모아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메타블로그의 역할이 쇄한것이 사실이지만 여전히 여러 블로그를 매번 방문하는것은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컨텐츠를 새롭게 만드는것 보다는 기존에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메타블로그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도 온라인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매체이기 때문에 생각해야 할 부분이 조금 더 있습니다. 특히 제목의 중요성인데요. 
이 부분은 흔히들 낚시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바꿔말하면 잘 포장을 하는 세심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위에 정리된 표를 보시면 네티즌 한 분이 블로그에 글을 정말 열심히 쓰는데 다음 메인에 잘 선정이 안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음 메인에 글이 잘 노출이 되는 블로거에 도움을 받기로 했는데 그 블로거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수정해 준 것이 아니라

제목을 수정해 줍니다. 왼쪽이 원래 글쓴이가 붙이 제목이고 오른쪽에 제목이 수정된 제목입니다.

5개의 글 중에서 3개의 글이 제목을 수정한 후에 다음 메인에 올라간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목으로 여러분이 포털 사이트에 글이 걸려있었다면 어떤 제목의 글을 클릭했을까요? 



블로그에 쓴 글을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가 되어 글을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마이뉴스에 근무하는 기자들도 부터 기사로 채택이 되는 과정이 있기는 하지만 바로 그 과정이 글의 수준을 간접적으로 검증 받는 도구가 될 수 있을것이고, 또 다른 독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다음 view에도 블로그 서비스와 상관없이 rss나 트랙백 주소를 통해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쓴 글은 트위터랑 연결을 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통될 수 있도록 하거나 트위터 위젯을 블로그에 달아두는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트위터 이야기로 옮겨가면...



트위터는 꼭 글을 쓰는 도구가 아니라 잘 듣는 도구로 사용을 해도 충분합니다. 저도 대부분의 정보를 트위터에서 얻는데 이유는 이제 정보는 넘쳐나고 그것을 제가 다 필터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데, 누군가는 저를 대신해서 좋은 정보만 쏙쏙 전달해 주는 사람들/트위터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얻어진 정보중에서 또 제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생각이 되면 다시 한 번 리트윗~!!

바로 이런 점이 트위터가 가진 장점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140자라는 매체의 특성상 긴 글을 남기기는 힘듭니다. 보는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트위터에는 아무래도 쿠키 컨텐츠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트위터가 한국에서 들어와서 이제 막 기업들이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기 시작할 때 아무런 의도 없이 올렸던 트윗에 의외로 아주 많은 사람의 참여가 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트위터의 속성을 다시 한 번 피부로 경험하게 된것 같습니다. 



지역에서 미디어를 만들거나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트위터를 통해서 해당 지역에 미디어를 운영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네이버 뉴스에서 해당 지역을 검색어로 설정하면 정말 많은 소식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벌어지는 문화행사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등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웠지만 검색의 범위를 지역으로 줄이자 치면

의미있는 정보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정보를 지역트위터를 개설해서 잘 배달하고 그 지역의 독자들을 팔로워로 잘 만든다면 작지만 꽤 힘있는 속도감있는 미디어를 구축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트위터를 볼까요? 사무실이나 집에 있다보면 싸이렌이나 소방차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 지역명으로 트위터에 검색을 해 보세요. 아마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출동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수원을 사랑하는 분들이 트위터 해쉬태그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수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에도 수원사랑 트위터 해쉬태그를 달고 해당 정보를 공유하고 계셨습니다. 



요즘은 트위터 보다는 페이스북을 더 많이 사용을 하시는것 같은데, 프로필, 페이지, 그룹 이렇게 나뉘어진 기능들을 잘 알고 사용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그룹은 사용 방법에 따라서는 커뮤니티로 인트라넷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프로젝트 공간으로 사용하기 좋은 점들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에서 제공하는 기능 중에 문서는 위키 처럼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업 작업이 수월하고 수정 기록도 남아 있고 다시 복원할 수 있기에 관리의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랍박스에 파일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되었고, 설문이나 이벤트 기능도 

활용하기 따라서는 여러가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들... 한 곳에 좀 편하게 정리할 수 없을까 하고 도구를 찾는다면 http://storify.com 서비스가 있습니다.
트위터에 트윗이나 유투브 동영상 플리커나 인스타그랩의 사진까지 드래그 앤 드랍으로 쉽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특별한 해쉬캐그를 사용했다면 그 해쉬태그만 검색해서 시간순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을 정리할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블로그에 옮겨 담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도 에디토이 라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나꼼수의 등장 이후로 팟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애플에서는 팟캐스팅 운영에 필요한 서버를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파일을 호스팅 하는것에서 부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사운드클라우드 라는 웹/앱을 이용하시면 아주 쉽게 오디오 팟캐스팅을 시작하실 수 있는 대안이 됩니다. 앱을 다운 받아서 회원가입하고 빨간 녹음 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를 한 다음 웹에 올라가고 가면 앱에서 바로 들어보실 수 도 있구요. 웹에 올라간 파일에는 댓글을 달거나 블로그에 넣거나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http://storycorps.org/ 과 같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볼 수도 있겠죠?

더 자세한 소개는 기사를 꼭 읽어보세요. 

스토리텔링의 변신(2) 대화로 쓰는 구술역사, StoryCorps



팟캐스팅에 대한 방송이 mbc 스폐셜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현장에 선생님이 아이들과 정말 솔직하게 나누는 이야기 인데요.
한 번 꼭 보고가 들어보세요.

선생님, 마이크로 교실을 깨우다

‘안태일샘의 1318 감성통신문’



각 지역, 동네에서 필요한 혹은 소개하고픈 복지에 대한 주제로 13편이 제작 복지갈구 화적단 http://www.media-net.kr/hwajuck <개허세 매뉴얼> 잘난 척, 읽은 척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알려주는 이 팟캐스트는 부산지역의 맛집, 연애, 문화, 사회 등 다루는 이슈가 무척 다양 


‘배배소리’는 지역 예술인들의 생존을 위한 토크로 영상 팟캐스트 대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부산스런 23.4세>




금기와 경계가 사라진 '이야기 난장'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10억 뷰를 기록을 했는데요. 유투브에 동영상을 직접 올려보는 경험을 해 보신 분들은 많지 않을것같아요.
스마트폰으로는 물론 쉽게 할 수 있는 일인데 약간 조악한 화면이나 흔들림 때문일텐데요. 유투브에 동영상을 올리면 HD화질로 변경을 해주는 기능에서 부터 떨림을 바로 잡아주는것 그리고 동영상에 필터 효과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을 합니다. 흑백영화 처럼 만들려고 할 때 클릭 한 번이면 되는것이죠. 그리고 자막을 붙인다거나 화면에 글씨를 넣거나 화면안에 특정 요소에 링크를 걸거나 말풍선을 넣는 즉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클릭 클릭으로 해 낼 수 있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음악을 넣는것도 꺼리게 되지만 유투브에는 저작권이 해결된 배경음악 리스트가 장르별로 있어서 선택하면 영상에 음악도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http://cainesarcade.com

Caine's Arcade from Nirvan Mullick on Vimeo.


아래는 Illegal Art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아래 각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통해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To Do : http://illegalart.org/projects/to-do/



Suggestion Boxhttp://illegalart.org/projects/suggestion-box/



Poem Across The City : http://illegalart.org/projects/poem-across-the-city



God, : http://illegalart.org/projects/god/


아래는 Candy Chang 이라고 하는 아티스트의 프로젝트 내용입니다.  링크를 따라가시면 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It’s Good To Be Here : http://candychang.com/its-good-to-be-here



It’s Good To Be Here : http://candychang.com/its-good-to-be-here



Post-it Notes for Neighborshttp://candychang.com/post-it-notes-for-neighbors-2/



Post-it Notes for Neighbors : http://candychang.com/post-it-notes-for-neighbors-2/



Neighborland : http://candychang.com/neighborland/



https://neighborland.com



Looking for Love Again : http://candychang.com/looking-for-love-again/



Neighbor Doorknob Hanger : http://candychang.com/neighbor-doorknob-hanger/



Before I Die : http://candychang.com/before-i-die-in-n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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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