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반찬으로 호박이랑 새송이버섯으로 전을 했음. 맛을 본 조카에게 맛있니? 이모 시집가도 되겠지? 물었음. 조카의 답, "이 정도면 남편이 매일 전 부쳐달라고 하겠어." ㅋㅋㅋ 이 영악한녀석ㅋㅋㅋ
— Yoon Jeong (@vavy) 4월 22, 2012
저녁반찬으로 호박이랑 새송이버섯으로 전을 했음. 맛을 본 조카에게 맛있니? 이모 시집가도 되겠지? 물었음. 조카의 답, "이 정도면 남편이 매일 전 부쳐달라고 하겠어." ㅋㅋㅋ 이 영악한녀석ㅋㅋㅋ
— Yoon Jeong (@vavy) 4월 22, 2012